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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넷마블 본사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한 '넷마블 바자회'를 토대로 마련된 '2019 넷마블나눔DAY'가 바로 그것이죠.

 

'2019 넷마블 나눔DAY'는 ‘2019 넷마블나눔 DAY’는 ‘넷마블 Awards’, ‘넷마블 바자회’, ‘창문프로젝트 발표회’ 등 총 3개 섹션으로 나눠 진행됐는데요, 게임어바웃은 넷마블 바자회에 직접 방문했습니다.


'넷마블 바자회'에는 넷마블 컴퍼니 임직원이 기부한 도서, 가전, 음반, 잡화 등 총 1,700여 점의 물품이 출품됐으며, 시계 및 양주 등의 고가 물품들은 경매를 통해 판매됐습니다. 또, 조정선수단들의 조정 시범 및 로잉머신 체험행사 등이 함께 마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지역사회 복지기관, 아동보호기관 등에 전액 기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화기애애한 2019 넷마블 나눔DAY의 넷마블 바자회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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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바자회는 ㅋㅋ다방에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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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잔뜩 쌓인 크리스마스 트리가 반겨줍니다. 루디가 지켜주니 안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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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선 '로잉 머신 체험 행사'가 한창입니다. 무한도전에서 보고 궁금하긴 했지만, 엄청 힘들어 보여서 보기만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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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전경. 다양한 물품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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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눈길을 끌었던 물품... 지금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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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서는 경매가 진행됐습니다. 경매사를 맡은 직원 분이 상당히 진행을 잘해서 경매장의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가격도 무섭게 올라갔지만, 그래도 모든 물품은 원래 가격보다는 싸게 판매됐습니다.

 

 

한편, 이날 '2019 넷마블나눔 DAY'에서는 '넷마블 Awards'와 '창문프로젝트 발표회'도 있었습니다. 넷마블 Awards에서는 올해 봉사활동에 가장 많이 참여한 '봉사활동', 가장 많은 금액을 기부한 '정기기부', 넷마블 바자회에 가장 많은 물품을 기부한 '물품기부' 등 3개 부문에서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이와 함께 아울러 지난 3월 창단해 전국체전 및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등 국내외 장애인 조정대회에서 메달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넷마블장애인선수단’에게도 훈련용품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합니다.


임직원 지역 기금사업 ‘창문프로젝트 발표회’도 개최됐습니다. 올 한해 넷마블 임직원이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아동들과 함께한 코딩, 조형, 회화 등 총 161점의 작품이 눈길을 끌었으며, 창문프로젝트 참여 아동들의 바이올린, 우쿨렐레 연주회가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이번 ‘2019 넷마블나눔 DAY’는 매년 진행되던 ‘넷마블 바자회’를 확대하여 사내 나눔 문화를 돌아보고 그 취지와 결실을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된 행사입니다."며, “’넷마블나눔 DAY’를 시작으로 그 동안 진행됐던 사내 활동을 더욱 의미 있게 지속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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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

 

 

한편, 넷마블문화재단은 2018년 1월 출범한 이후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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