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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진행하는 지스타 2017. 행사 전날의 풍경부터, 목요일과 금요일까지, 지스타 3일간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지스타에 직접 오지 못하더라도 사진으로도 지스타를 즐길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장면을 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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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에 도착한 벡스코 역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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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가 없는 벡스코의 희귀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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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준비로 인해 벡스코는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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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는 개막식 리허설이 반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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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야외 부스 작업이 진행 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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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지만, 야외 부스 작업은 분주하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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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주변 대부분은 '피파 온라인 4'로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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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입구에서 볼 수 있는 '드래곤 네스트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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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개막식이 진행되기 앞서, 밴드 합주 시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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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는 올해로 13주년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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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있었던 지진의 여파인지, 작년보다 한가하게 느껴진 목요일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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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입장이 시작된 목요일 오후 12시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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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같이, 행사장 중앙 입구에는 엔비디아의 부스가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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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부스에는 게이머의 로망인 하이엔드 스펙의 커스텀 PC가 전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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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남코 부스에는 대형 카페테리아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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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남코 부스에는 다양한 게임을 시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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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남코에서 진행한 '태고의 달인 모두와 함께 쿵딱쿵!' 유저 이벤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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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x보루토 닌자 볼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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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고 시크한 매력으로 가득하셨던 시논의 코스플레이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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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X 영화로 많은 인기를 끈 '걸즈 앤 판처'의 게임판. 아쉽게도 촬영은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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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들로 무장한 넷마블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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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10시 30분경, 서병수 부산 시장이 넷마블 부스를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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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린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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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WEGL 부스에서는 부스 소개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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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GL 트로피의 모습. 조명 때문인지 유독 크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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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GL 부스에서는 e스포츠 게임 대회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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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GL 부스에선 멋들어진 코스프레들도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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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명: 녹색 옷 입은 애가 젤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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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의 신작, '에어' 부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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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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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에어드랍이 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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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에서는 사진 공유 이벤트를 통해 펍쥐 티셔츠를 제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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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부스 맞은편에 위치한 LG에서는, PUBG를 테마로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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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모니터 및 노트북도 시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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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부스 쪽에는 LG V30의 시연 부스가 위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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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인테리어보다는 다수의 시연 기기를 설치해, 실속을 챙긴 넥슨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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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 되자 사람들로 가득해진 넥슨 부스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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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폴 온라인, 니드 포 스피드 엣지, 피파 온라인 4를 비롯하여 다양한 게임을 시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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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와 스트리머의 만남을 테마로 삼은 트위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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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부스에서는 '쉐도우버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등의 게임을 시연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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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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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매직 더 개더링'의 부스.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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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체이스 for kakao'의 커츠펠, KOG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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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부품 회사 AORUS 부스에는 커다란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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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ublic of Gamers의 부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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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틸 부스에서는 유명 코스플레이어를 촬영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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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움과 발랄함이 가득한 그라비티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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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부스에서 '라그나로크 M'을 시연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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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을 비롯하여 다양한 경품을 증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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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션홀에 위치한 BIC 부스. 올해도 다양한 게임들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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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이벤트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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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의 부스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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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홀에는 지스타 스토어가 위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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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의 야외 부스 한 쪽은 (목소리가 아름다운) 엘리사로 꾸며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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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3'와 '소녀전선'은 포스트잇 이벤트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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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부스 폭발적 인기의 원인! 1인당 한 번씩만 가능한 '철댕이 뽑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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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넥슨에서 기프트 박스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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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상화폐의 인기가 뜨거운지라, 가상화폐 거래소의 부스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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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스타에는 푸드 트럭 구역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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