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 Form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이 열렸다. 지스타 2017에서 넷마블은 BTC관에 부스를 열고 신작 모바일 MMORPG 4종의 시연대를 마련했다. 게임어바웃은 넷마블 부스에서 직접 신작 모바일 MMORPG 4종 중 하나인 테라 M을 직접 시연해봤다.

 

 

 

테라 M의 최고 장점이라 할 수 있는 점은 엘ㄹ... 아니 캐릭터다. 예쁘고 귀여운 캐릭터가 뛰어다니는 화면을 보고만 있어도 눈이 즐겁다. 그래픽도 준수하고 캐릭터 디자인도 큰 변함이 없었다. 테라 원작의 수려한 디자인과 귀여움을 모바일에서도 잘 살려낸 점은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조작과 관련해서는 완성도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수동으로 조작하는 도중에 갑작스레 자동전투로 변경되는 부분 때문에 조작에 혼선을 겪기도 했다. 이외에 플레이 도중에 플레이어 편의를 위해 자동으로 전환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에 대한 특별한 안내가 없어 혼란스러운 점도 있었다.

 

좋은 점: 원작을 그대로 살린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 특히 엘린!
아쉬운 점: 유저의 의사와는 상관 없는 자동 진행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1 -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