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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미래를 만나다!’ 슬로건 하에 ‘2016 PlayX4(플레이엑스포)’가 개최되었다. 2016 플레이엑스포는 5월 19일(목)부터 5월 22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 1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사전 입장 신청을 했다면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다. 

2016 플레이엑스포는 이전 ‘굿게임쇼’가 이름을 바꿔 첫 개최한 게임 행사다. 기능성 게임 한정이던 행사가 장르를 한정 짓지 않으면서 다양한 게임, 특히 VR의 호조로 수도권 최대의 게임 행사로 자리 잡았다. 규모도 작년 ‘제 5회 굿게임쇼 코리아’보다 1.5배 이상 확장되어 더 다양하고 풍성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VR 열풍이 불고 개최되는 가장 큰 게임 행사로서의 의미도 크다. 

특히 이번 행사의 개회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병관 20대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부스를 돌아보며 VR게임을 체험해 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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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6 플레이엑스포에서는 다양한 VR게임을 비롯하여 체감형 게임, 온라인/모바일 게임, 보드게임, 게이밍기어 등의 다양한 게임 콘텐츠는 물론 키즈/키덜트를 위한 판매관이나 게임장,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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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특화 고등학교와 대학교 게임 학과가 다수 참여하여 중, 고등학생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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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로 참여한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나 게임 체험관도 준비되어 있다.>

 
게임 유저만이 아닌 기업을 위한 B2B관에서는 게이밍 대회에서 수상한 게임과 기업을 직접 만날 수 있으며, 해외 수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도 얻을 수 있다. 국내 최대의 VR게임 컨퍼런스와 세미나, 워크샵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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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관에서 해외 관계자와 수출 협약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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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형태로 전시되어 있으며 체험형 부스가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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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근처의 msi, 인텔 부스에서는 직접 게임을 경험함으로써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관을 마련했다. ‘서든어택2’를 플레이하는 관람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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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서도 커다란 부스를 냈다. 피규어나 코스프레가 중심이 되어 관객의 시선을 끌었으며, 아트북이나 보드게임 등을 할인하여 판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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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서 할인하여 판매하는 각종 굿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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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학생들이 관심을 보이는 게임물관리위원회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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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VR 기기가 많은 것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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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스페셜포스’의 VR 버전을 공개한 드래곤플라이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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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다나와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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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자동차 등을 조종하는 부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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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 끄는 ‘탑승형 배틀 로봇’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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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부스 내에서 이벤트를 진행해, SSD나 USB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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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AR 콘텐츠도 있다. 아래 ‘직업체험관’ 부스는 모니터가 부스 밖에도 설치되어 있어 지나가는 성인들도 재밌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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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자사의 신규 게임 ‘더 비스트’와 모바일 골프게임 ‘샷온라인M’, PC 온라인게임 ‘뮤 레전드’를 시연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다. 세 게임을 모두 체험하면 ‘텀블러’나 음료수가 담긴 쇼핑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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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행사지만 인텔의 노트북이나 삼성의 SSD처럼, 주변 기기 부스도 있었다. 게이밍 체어나 키보드, 마우스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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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체어 옆에서 만난 코스프레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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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플레이엑스포 최대 규모의 플레이스테이션 부스. VR을 비롯하여 총 28종의 게임을 체험할 수 있어 관객이 많이 몰렸다. 줄은 VR을 시연하기 위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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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시연대에서 가장 줄이 긴 곳이 ‘언틸 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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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VR 게임마다 두 명씩 시연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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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가 많았던 격투게임존. 특히 발매 예정인 ‘킹 오브 파이터즈14’는 구경꾼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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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19일은 ‘길티 기어 Xrd’의 대전 대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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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후 아무에게도 패배를 내주지 않고 28연승을 거둔 유저가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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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도 플레이스테이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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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 기어 Xrd’ 옆 스테이지에서는 주기적으로 코스프레 팀을 만날 수 있었다. 부스 직원에게 문의하면 같이 사진을 찍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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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발매 및 이벤트를 진행하는 ‘용과 같이 극’ 홍보도 이루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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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부스 옆에 마련된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존.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의 느낌이 나는 공간에서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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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마련한 게임 체험 부스 외에도, ‘어뮤즈먼트 게임 공동관’에서는 현재 오락실에서 기동중인 다양한 게임을 만나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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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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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마련되어 있는 보드게임 존에도 관객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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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파이터5 전국대회’가 진행 될 공간은 대회가 진행되지 않는 동안에는 ‘스트리트파이터5’의 시연대가 되었다. 대회는 22일 일요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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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도 만나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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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만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부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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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나 장난감을 파는 부스도 있다.>


2016년 5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6 플레이엑스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시장 내의 QR코드를 찍어오면 선물을 주기도 하고,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인증하면 현장방문객 대상으로 플레이스테이션, 헤드셋 등을 선물한다. 


플레이엑스포가 진행되는 동안 지하철 대화역, 합정역에서 일산 킨텍스 사이를 직통으로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부대 내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보드게임장, 대회 등 주요 행사는 21일 토요일 주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행사일시
보드게임장
19일(목)~22일(일)
추억의 게임장19일(목)~22일(일)
스피드스택스대회21일(토)
University Championship With Playstation21일(토) 1시~4시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스쿨21일(토)~22일(일) 12시~1시
<앵그리버드 : 더 무비> 이벤트21일(토)~22일(일) 3시~6시
레트로게임장터22일(일)
스트리트파이터5 전국대회22일(일)
세게큐브협회공인대회22일(일)
ROX Tigers 팬미팅22일(일) 1시30분~4시30분



22일 막을 내린 플레이엑스포는 566개의 기업과 4만 9천명의 관람객을 기록했으며 수출상담회를 통해 5,736만 달러의 수출 추진액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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