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은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이사권종인)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에 공식 리그가 출범됐다고 7일 밝혔다.


CJ인터넷은 ‘대중’에 충실한 리그, 즉 서든어택에 관심이 있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춰 대회를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온라인 예선전을 비롯해 전 대회에 심판을 배정해 공정하고 규모있는 대회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서든어택은 6월초 e-스포츠 공인 종목 채택 이후 공식 리그로서 이번 대회를 선보이게 됐으며, 이를 통해 ‘프로게이머’ 발굴 및 ‘게임단’ 운영 등 e-스포츠와 관련한 세부적인 활동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 e-스포츠 공인 종목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한다는 포부다.

 
우승자에게는 상금을 비롯해 준프로게이머 자격, CJ인터넷 인턴 자격을 부여하거나 학생 게임 운영자 체험, 서든어택 모델 발탁 등 서든어택 게이머들 또는 CJ인터넷 고객의 로열티를 강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CJ인터넷은 서든어택 리그의 공식 출범을 앞두고 오는 13일 대규모 ‘클랜초청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7월 21일부터 본격적으로 대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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