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가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무협 온라인 게임 ‘십이지천’이 지난 4일을 기점으로 동시접속자 2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작년 12월까지만해도 ‘풍운주천′, ′군웅멸천’서버로만 운영되던 십이지천은 스릴넘치는 전쟁시스템과 스피디한 게임 진행으로 6개의 신규 서버를 추가하면 유저들에게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주)기가소프트는 유저가 증가에 따라 오는 19일 ‘십이지천’에  ‘천무승천′, ′용비운천’ 서버에 이어 7,8번째 서버인 ‘투신재천′, ′검무혈천’를 오픈할 예정이다.

 

기가소프트 정성환 이사는 이 같은 결과에 대해 “2004년 7월 오픈 베타 서비스 이 후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친 ′십이지천′은 2년동안 700번이 넘는 수많은 패치와 업데이트를 통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출 수 있었다. 그리고 이것은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과 질책 덕분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번처럼 신규 서버 오픈과 함께 ‘경험치 2배’나 ‘아이템 드랍율 2배’ 이벤트를 비롯해 홍보대사 김가연 씨의 캐릭터를 활용한 ‘가연소저를 찾아라’ 이벤트 등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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