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김정주)은 뮤지컬 ‘2006 바람의 나라’의 공연을 맞이해 자사의 클래식 MMORPG 바람의나라에서 동 뮤지컬의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와 마찬가지로 만화가 김진 씨의 원작 만화 ‘바람의 나라’를 모태로 하고 있는 뮤지컬 ‘2006 바람의 나라’는 서울예술단에서 제작하고 ‘헤드윅’, ‘그리스’ 등의 흥행 뮤지컬로 유명한 이지나 씨가 연출, 드라마 ‘대장금’으로 유명한 이시아 씨가 음악을 담당했으며, 원작자 김진 씨가 각색을 했다.
 

뮤지컬 초대권 증정 이벤트는 7일부터 9일까지 바람의나라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당첨된 유저는 7월 13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공연되는 7월 20일 19시 30분 무대에 초대되어 바람의나라의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오프라인 상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한편, 토종 콘텐츠로 OSMU(One Source Multi Use)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만화 ‘바람의 나라’는 1993년 처음 출시된 이후로 온라인 게임, 소설, 뮤지컬 등으로 재탄생 해왔다. 세계 최초의 그래픽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는 1996년 상용화 이후 10년이 넘도록 유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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