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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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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체 조이온은 자사의 경제 온라인 게임인 ‘천하제일상 거상’ 내에서 독도 수호 이벤트인 ‘독도 대첩! 거상인이여 독도를 지켜라’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전 실시했던 독도수호 캠페인 이후 게이머가 요청해 마련하게 된 독도수호 운동이다.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우선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을 한 다음 이벤트 페이지 내에 있는 ‘독도수호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게임 내 캐릭터에 ‘독도수호증서’가 지급된다. 게이머는 이 증서를 지닌 이후부터 독도수호에 참여하게 되고 안용복과 함께 독도수호 운동을 하게 된다.

 

안용복은 “일본이 독도를 넘보려 하면 나는 언제든지 다시 나타날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를 전달 받은 게이머는 일본이 독도를 다시는 넘보지 못하게끔 주어지는 임무를 수행하면 된다.

 

독도 수호에 참여하는 게이머는 임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태극기를 받을 수 있는데, 이를 안용복에게 가져다 주면 독도수호의 염원을 태극기 기증으로 표현하게 된다. 개발사 측은 이번 독도 수호 이벤트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독도’가 담고 있는 상징적 메시지, 그 이상을 전달하고자 다양한 장치를 마련했다.

 

거상 개발팀 관계자는 “많은 거상의 게이머들이 자발적으로 독도수호의 염원을 표출할 수 있는 이벤트를 요청해 왔다. 독도수호 정신을 표현할 수 있는 세계관을 가진 거상을 통해 게이머들이 독도사랑 및 애국심을 표현하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 거상 게이머의 하나된 마음으로 독도 문제가 명백히 해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홈페이지 참조 : www.gers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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