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네오플이 개발한 캐주얼 야구게임‘신야구’에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영웅 캐릭터 2종을 이 달 30일 업데이트 했다.

 

신야구의 영웅 캐릭터는 게임 내 일반 선수 캐릭터보다 특화된 능력과 최고의 역량을 갖춘 캐릭터로 유저가 게임 속에서 계약을 체결하여 플레이에 사용할 수 있다. 3월 30일에 업데이트 된 새로운 영웅 캐릭터는 최고령 퍼펙트 게임의 주인공 ‘랜디 존슨’과 메이저리그 최연소 400 홈런의 주인공 ‘알렉스 로드리게스’를 모델로 한 ‘존’과 ‘알렉스’.

 

영웅 캐릭터 ‘존’은 보기 드문 왼손 강속구 투수로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직구와 슬라이더가 위력적인 것이 장점이고, ‘알렉스’는 빠른 발을 지닌 만능 선수로 타격, 수비 모든 면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는 영웅으로 등장한다.

 

또 신야구는 한화의 좌완 특급인 구대성 선수와 LG의 유택현 선수 등 일반 선수 20명도 추가해 유저들이 플레이에 영입할 수 있는 선수들을 대폭 늘렸다.

 

신야구 정봉재 PM은 “유저들이 좀 더 즐겁게 플레이 하실 수 있도록 메이저리그 선수를 모델로 한 영웅 캐릭터를 추가했다”며 “신야구는 영웅 캐릭터를 포함해 새로운 컨텐츠를 많이 준비하고 있으며, 추후 공개되는 내용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식 홈페이지 (http://newbaseball.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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