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은 중국 게임 개발사 픽셀 소프트(PIXEL SOFT, 대표이사 리우쿤:刘坤)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Massive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 <심선>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올 상반기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 
 
심선은 신선(神仙)이 되기 위한 여정을 그린 게임으로 높은 게임 완성도와 동양적인 색채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 유머러스한 캐릭터들이 산수화를 펼쳐 놓은 듯한 배경에서 학과 구름을 타고, 조롱박/지팡이 같은 동양적인 아이템을 무기 삼아 요괴를 물리치는 등 게임 곳곳에서 재치와 유머를 느낄 수 있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권영식 상무는 “고대 동양 문화의 세계관과 미학인 여유와 수행이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표정과 모션, 현실불가한 코믹스러운 콘텐츠들과 잘 결합된 완성도 높은 게임이다. 초보 유저들을 배려한 시스템들을 다양하게 도입하고 있어 보다 쉽게 게임에 접근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재미있는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이용자분들께 ‘즐거운 웃음’을 선사해 드릴 수 있는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픽셀소프트 리우쿤 대표이사는 “최고의 퍼블리셔로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CJ인터넷과 파트너쉽을 맺고 한국 유저들에게 심선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정형화된 게임들 속에서 참신함과 독특함으로 승부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자부하며, 더불어 MMORPG 저변 확대에 일조할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심선은 중국에서 상용화 서비스 중으로 최고 동시접속자수 45만, 한달 만에 누적 회원수 1,000만 명을 기록했으며, 대만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었다.
 
2002년 설립된 중국 개발사 픽셀 소프트는 ‘도검 온라인’을 개발한 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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