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 중심 <배틀로한>(Battle Rohan)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를 24일부터 5월 3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

 

파이널 테스트는 캐릭터 초기화 없이 1차 CBT 계정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30레벨 이상 유저가 참여할 수 있었던 기존 콜로세움 전투를 세분화해 보다 전략적이고 다양한 전투를 펼칠 수 있도록 배틀 시스템 룰을 일부 변경한다. 또, 공성전 느낌의 타운배틀 시스템이 파이널 테스트 기간 추가될 예정이다.

 

OBT는 마지막 CBT가 끝나는 5월 초 실시된다. 공개서비스에서는 레벨이 초기화 되어 모든 유저는 1레벨부터 다시 게임을 시작해야 한다. YNK 관계자는 "현재 테스트에 참여하고 있는 1만 명의 높은 호응과 사이트를 통한 회원가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초기화 이후 많은 게이머들이 게임을 시작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배틀로한은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하프엘프의 민첩, 공격력을 앞세운 아델 연합과 빠른 공격력이 특징인 단을 필두로 한 헬리아 연합 간의 전투가 반전을 거듭하고 있다. 고 레벨 유저들의 2차 전직 또한 활발해지는 등 보다 난이도 있는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테스트 기간 하루 8번 열리는 배틀 콜로세움 전투는 각 연합간 자존심 싸움으로 확대, 게시판을 통해 참여를 유도하는 유저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 추가되는 타운 배틀 시스템 >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게임 내 데이터와 게시판을 통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배틀 콜로세움 룰을 일부 변경하는 등 핵심 콘텐츠 보완을 위한 비공개 테스트 연장을 결정했다. 오는 5월 초 공개서비스를 목표로 ‘배틀로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작업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배틀로한은 3대 3 종족전을 바탕의 제작된 게임으로 2005년 ‘로한’ 공개서비스에 참여했던 휴면 유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있다. 특히, 1차 비공개 테스터 모집 5일 만에 목표 인원을(5천명) 달성, 테스터 5천명을 추가로 모집하는 등 비공개 테스트 시작 전부터 유저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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