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권준모)은 23일 대형 서점 반디앤루니스(대표 김천식)와 제휴를 통해 반디앤루니스 코엑스 서점 내에 ‘넥슨존’을 오픈했다.
 
‘넥슨존’은 약 200가지 넥슨 출판물을 모아 놓은 넥슨 서적 종합 전시 공간으로, 독자들이 넥슨 출판물을 좀 더 편리하고 효율적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넥슨과 반디앤루니스는 23일부터 넥슨존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오는 11월 30일까지 반디앤루니스 코엑스점에서는 1+1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 도서[1] 두 권을 한 권 가격에 제공하며, 넥슨 서적 두 권을 구매하는 선착순 100명에게는 카트라이더 핸드폰줄도 선물한다.
       
더불어, 1+1 행사 도서 구입자와 넥슨 포털 ‘채널펀(http://channel.nexon.com/channel/page/nx.aspx)’의 ‘넥슨 코믹북 미리보기’ 서비스를 이용하는 독자 전원에게 반디앤루니스 코엑스점 북카페의 음료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메이플스토리 자전거’, ‘메이플스토리 배틀’, ‘다오 및 배찌 봉제인형’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도 제공한다.
 
넥슨의 국내사업을 총괄하는 민용재 이사는 “넥슨존을 통해 넥슨의 활발한 출판 사업의 발자취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인기 있는 콘텐츠 생산 및 창의적인 출판 활동을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양질의 콘텐츠 및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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