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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땅 듀랑고_돌아온 개척자 지원 업데이트.jpg

 

㈜넥슨(대표 이정헌)은 19일 왓 스튜디오(What! Studio)에서 개발한 개척형 오원’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휴면 유저(레벨 별 미접속일 요건 충족 유저)가 게임에 접속할 경우 14일 동안 경험치가 100% 증가하는 특별 상태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진로 가이드’의 진도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개선해 추가 보상을 제공하며, 모든 스킬을 초기화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부여했다.

 

뿐만 아니라, 레벨 구간 별로 생존을 위한 ‘찰리의 구호 물자’를 지급하는 등 빠른 정착을 지원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0월 24일까지 ‘수확 퀘스트’를 추가하고, 퀘스트 달성 시 ‘외형장비’, ‘포장된 가구’, ‘수리키트’, ‘피로회복제’ 등을 선물한다. 또한, 10월 3일까지 매일 접속 시 신규 외형장비 ‘가을향 코트’와 ‘추석 특송화물 이용권’ 등을 지급한다.

 

이번 ‘야생의 땅: 듀랑고’의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듀랑고 아카이브’ 페이지 및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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