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씨아이㈜(대표이사 김인규)는 NINTENDO DS용 대작 RPG ‘성검전설DS :칠드런 오브 마나’를 오는 3월 4일 국내 정식 발매하며, 그에 앞서 인터넷 예약 판매를 실시할 것이라고 2월 24일 밝혔다.

 

‘성검전설’ 시리즈는 ‘드래곤퀘스트’, ‘파이널판타지’와 함께 ‘스퀘어에닉스’의 대작 RPG 시리즈로 꼽히는 작품으로 1991년부터 약 15년간 이어져오는 전통을 자랑한다.

 

‘성검전설DS-칠드런 오브 마나’는 전작 ‘성검전설 :레전드 오브 마나’로 부터 7년 만에 등장하는 시리즈 최신작으로, 성검전설만의 따뜻함이 묻어나는 세계관,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커스터마이즈 시스템, 상쾌한 액션과 가슴 찡한 시나리오, ‘DS 와이어레스 통신’ 기능을 이용한 4인 동시 플레이 등이 특징인 대작 액션 RPG다.

 

대원씨아이㈜는 ‘성검전설DS :칠드런 오브 마나’의 국내 정식 발매에 앞서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의 5일간 인터넷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인터넷 예약 판매는 닌텐도게임(www.nintendogame.co.kr ), C게임(www.cgame.co.kr )에서 진행된다.

 

‘성검전설DS :칠드런 오브 마나’에는 한글 매뉴얼이 동봉되며 가격은 4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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