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 Form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오늘 출시 5주년을 맞은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그간 쌓아온 기록을 공개했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2016년 10월 글로벌 출시 이후 5년이 지났지만, 끊임없는 도전 및 성장을 이어오며 여전한 인기와 입지를 탄탄하게 확보하고 있다. 작년 1월과 3월 글로벌 누적 매출 1천억원 및 누적 이용자수 3천만명을 달성한 이후, 2년도 안된 지난 9월 글로벌 누적 매출 2천억원 및 누적 이용자수 4천만명을 돌파하며 한층 더 성장한 결과를 도출하기도 했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는 이제 러닝게임을 뛰어넘어 그 자체가 장르일 정도로 독보적인 게임성과 유연성, 확장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매달 마지막 주 굵직한 대형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콘텐츠를 꾸준히 넓혀갔고,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와 이벤트를 더하면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난 1년간만해도 ▲시간여행 ▲체스게임 ▲아이돌그룹 ▲서커스단 ▲미술관 ▲용의 전설 ▲패션쇼 ▲유리건축 등 다양한 컨셉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이야기와 콘텐츠를 제공해왔다.

 

[데브시스터즈] 이미지1_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스토리 컷씬 모음.jpg

▶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서 올해 선보인 스토리 컷씬(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천년나무 유적지의 진실’, ‘버터 초상화 도난사건’, ‘슈퍼 쿠키 패션위크 런웨이’, ‘소원을 이뤄주는 수련설화’)

 

특히 최근 한국적인 아이템을 바탕으로 7, 8월말 두 차례에 걸쳐 선보인 떼탈출 ‘향기로운 수련낙원’과 메인 스토리 여섯 번째 모험이 큰 사랑을 받았다. 더덕꽃과 인삼, 수국, 백련 등을 소재로 한 새로운 쿠키들을 중심으로 용과 관련된 신비롭고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펼쳐내 유저들의 눈길을 끈 것.

 

그 결과 9월 13일 국내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4위를 기록하고 9월 글로벌 월간이용자수 200만명을 넘어서는 등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북미권 유저들의 유입이 확대되며 지난해 대비 올 3분기 미국에서 신규 이용자가 3배 이상 증가되는 등 해외에서도 고무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공식 유튜브의 영어권 채널 구독자수도 최근 30만명을 넘어섰다. 여기에 한국, 대만, 일본 태국 채널까지 모두 합할 경우에는 약 60만명에 이른다. 지난해 11월 글로벌 통합 구독자수 35만명을 돌파한 이후 1년 만에 70% 가량 확대된 수치다.

 

이는 유튜브를 통해 언어별로 매달 업데이트 소식을 흥미롭게 전달하고 비하인드 스토리 ‘어느날 한조각’과 라이브 방송 ‘쿠키런 TV’ 등 다채로운 자체 코너를 구성하는 것은 물론, 유저들의 요청을 바탕으로 게임 배경음악 연속듣기, 스토리 다시보기 등을 제공하며 활발히 소통해온 덕이다.

 

지난해 말에는 CM 믹맥과 함께 활동하는 CM 로즈를 새롭게 영입, 9월부터 소소한 토크를 진행하는 로즈의 라이브 방송을 추가하며 색다른 교감에도 나서고 있다.

 

[데브시스터즈] 이미지2_쿠키런 오븐브레이크 5주년 기념 개발진 감사영상 썸네일.jpg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개발팀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5주년에 대한 추억과 감사를 함께 나누는 특별 영상을 금일 공개하기도 했다. 개발 및 운영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5년의 시간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나 개발을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 앞으로의 계획, 유저분들을 향한 감사 인사 등을 직접 전하며 5주년을 기념했다. 해당 내용은 데브시스터즈 홈페이지 아워스토리 콘텐츠(https://www.devsisters.com/ko/story/77 )를 통해서도 게재됐다.

 

 

서비스 6년차에 접어든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질주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올해 쿠키런 IP의 세계관과 영향력이 대폭 확대된 만큼,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가진 가능성 역시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 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쿠키런 유튜브와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댓글 0
1 - 4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