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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세가는 Paradox Interactive (이하 파라독스사)와의 파트너쉽 제1탄 타이틀인 신작 범죄 전략 게임 ‘Empire of Sin 엠파이어 오브 신’의 게임 정보 제6탄으로 새로운 2명의 보스와 라이벌 조직과의 교섭이나 전쟁, 경찰과의 상호 작용 등을 공개했다.

 

 

■ 14인의 보스 중 최후의 2명을 공개

 

정신을 조작하는 연기 안개를 불어넣어 상대를 세뇌하는 ‘엘비라 두아르테’와 강력한 근접 공격인 보스 어빌리티 ‘홈런’을 계속 치는 ‘프랭크 레이건’, 2명을 소개한다.

 

엘비라 두아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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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멕시코에서 전직 갱단 두목이었던 엘비라 두아르테는 시카고로 도망쳐 새로운 제국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모든 걸 다 봐온 그녀에게 있어 그녀의 침착함을 방해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최고의 자리에 있다는 것은 외롭지만, 엘비라 두아르테에게 있어선 딱 알맞았다. 그녀는 가벼운 입놀림이 많은 제국을 무너뜨리는 것을 보았고, 신중함을 중시하는 그녀의 태도 덕분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

 

보스 어빌리티: ‘데블스 브레스’

목표물의 얼굴에 향정신성 연기 구름을 불어넣는다. 매혹된 목표물이 당신의 아군이 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피해를 입고, 결국 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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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레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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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프랭크 레이건의 아일랜드 이민자 부모들은 그에게 종교의식을 심어주는 데 성공했지만 다른 성공은 많지 않았다. 젊은 시절 그는 자신에 내재된 잔인함과 급한 성질을 권투로 승화했고, 지금은 그걸 자신의 제국을 건설하는 데 쏟아붓고 있다. 그는 마음이 맞는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것으로 힘을 모은다.

 

보스 어빌리티: ‘홈런’

목표로 삼은 적을 향해 달려들어 강력한 근접 공격을 가해 적을 넉다운 시킨다. 만약 적이 죽을 경우, 타석으로! 효과를 얻게 되며 너무 가까이 온 적을 날려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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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벌 조직을 이용해서 헤쳐나가자

 

시카고에는 플레이어 외에도 라이벌 조직이 존재한다. 전투뿐만 아니라, 때로는 거래나 동맹과의 협력 관계를 맺어, 시카고 지배를 향한 기초를 다져 나가자.

 

 

■ 다른 조직과의 조우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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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거리를 거닐다 보면 라이벌 파벌과 마주칠 수 있다. 처음 만났을 때 플레이어는 협박을 할 것인지, 전쟁을 할 것인지, 대화를 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대화를 하면 그 조직의 성격을 조금 알 수 있어서 잠정적으로 그들과 협력하거나 거부할 것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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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화면에서는, 조우했던 라이벌 조직과의 관계나, 가지고 있는 사업장의 수, 현금, 지금까지의 이체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외교 화면을 통해 다양한 거래를 제안하고 파기할 수도 있다.

 

안건 화면에서는 경쟁자의 행동 목표를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어를 노리고 있지는 않은지, 다음에 어디를 노리려고 하고 있는지 등. 라이벌의 동향은 향후의 행동의 큰 힌트가 된다.

 

 

■ 경쟁 조직과의 관계성을 나타내는 세 가지 수치

 

- 명예

라이벌 조직의 관점에서 볼 때, 플레이어를 신용할 수 있는 정도를 나타낸 수치. 약속을 지키면 상승하고, 어기면 하락한다.

 

- 악명

라이벌 보스의 악명을 표시한다.

 

- 조직 평가

플레이어가 인솔하는 조직에 대한 우호도. 일정 수치 이하가 되면 적대 관계가 되어, 대면하는 것만으로 전투가 발생하게 된다.

 

- 위협

라이벌 조직이 플레이어를 얼마나 큰 위협으로 생각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수치. 플레이어 조직의 크기, 고용한 갱스터의 수, 소유 사업장과의 거리나 전투에서의 행동 등의 영향을 받아 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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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조직과의 협상에서는 금품 교환이나 협정 등의 제안을 할 수 있다. 타 조직과 체결할 수 있는 협정·계약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사업 협약

서로의 사업장을 돕다. 다양한 편의를 도모할 수도 있고 방어 협정으로 발전시킬 수도 있다.

 

방어 협정

무력적인 협력 상태가 된다. 한 쪽이 선전포고를 받으면 다른 쪽도 자동적으로 참전하게 된다.

 

불가침 협정

서로 간의 습격을 금지한다.

 

보호 협정

보수 대신에, 다른 조직으로부터 선전포고를 받았을 때의 원호를 약속한다.

 

자동이체 정기적으로 술을 사고 파는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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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로는 라이벌과 협력해서 라이벌의 특성을 잘 이용해 나가야 한다.

 

 

■ 시카고의 뒷세계와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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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조직과 마찬가지로 시카고 경찰과의 관계도 고려해야 한다. 경찰과의 관계가 악화되면 사업장에 대한 간섭(불시 단속) 확률이 상승하고, 거리에서의 전투 중에 공격을 받는 등의 방해가 발생한다. 반대로, 경찰과 양호한 관계를 맺음으로써 사업장의 방어 의뢰나, 장비 물품을 누출 받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경찰과의 관계가 나쁠 때는 다른 조직을 밀고하거나 뇌물을 지불함으로써 개선할 수 있다.

 

 

■ 드디어 적 조직을 매장해 버릴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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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조직을 완전히 무너뜨릴 힘이 있다고 생각되면 상대방에게 선전포고를 할 수가 있다. 다른 조직에 선전포고를 하거나 선전포고를 당하면 전쟁 상태가 된다. 조직이 연루된 전쟁이 진행 중일 때는 화면 우측에 전황 게이지가 표시된다. 전쟁을 그만두고 싶으면 휴전협상을 제의해 보자. 상대 측도 소모가 심한 상태면 받아들여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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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을 선포하면 성공률을 표시되고, 다른 조직을 전쟁에 초대할 수도 있다. 협력하면 아군 조직과 함께 적의 거점을 습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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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 보스는 은신처를 숨겨두고 단단히 수비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상대를 쓰러뜨리면 조직을 통째로 빼앗는 것이 가능해진다.

 

※ 게임 화면은 일본어 버전입니다. 제품에서는 한글 텍스트를 선택할 수 있다.

 

 

Empire of Sin 엠파이어 오브 신이란

본 게임은, 전략 게임의 대가, 파라독스사(대표작: Cities: Skylines, Crusader Kings III) 와 Romero Games (창립자 John Romero, Brenda Romero)의 강력한 협업을 통해 선사하는 범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1920년대, 금주법으로 인해 악이 빛나던 광기의 시대, 미국 시카고를 무대로, 알 카포네를 위시한 개성 강한 ‘14명의 보스’ 중 1명을 선택해, 암흑가를 지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적대하는 모든 조직을 궤멸시키고 암흑가의 정점에 서기 위해, 밀주나 카지노 운영으로 뒷세계의 경제를 좌지우지하고, 경관을 매수하기도 해야 한다. 살인청부업자부터 마피아 의사까지, 유능한 인재를 스카우트해 마피아 전쟁을 벌이는 등, 플레이 할 때마다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티저 트레일러: https://www.youtube.com/watch?v=CpIDCdCwDYQ 

프로모션 영상: https://youtu.be/rpVlBjIZ_kE 

 

제품 정보

타이틀명 : Empire of Sin(엠파이어 오브 신) 

플랫폼 : PlayStation🄬4、Nintendo Switch™ 

발매일 : 2021년 2월 25일 (목)

언어 : [자막] 한국어・일본어・영어 [음성] 영어 

장르 : 전략 시뮬레이션, 경영 시뮬레이션

플레이 인원 : 1명

판매 : 세가퍼블리싱코리아

판권원 : Paradox Interactive

개발원 : Romero Games

이용 등급 : 18세 이상

권리 표기 : ©2020 Paradox Interactive. ©SEGA.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Romero Games.

공식 웹사이트 : http://asia.sega.com/empireofsin/kr/ 

 

기재된 회사명, 제품명은 각사의 등록상표 또는 상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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