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파이터는 MMORPG의 클래스 시스템, 콘솔게임의 역동적인 동작과 공중 콤보, 그리고 FPS게임 특유의 쉬운 조작법과 뷰어를 접목시킨 게임으로, 한 게임 방에 최대 8명까지 참여 할 수 있는 ‘다 대 다’ 대전 액션 게임이다.


스타이리아에 추가되는 대전 액션 게임인 스톰파이터는 MMORPG의 클래스 시스템과 콘솔 게임을 연상케 하는 역동적인 캐릭터 모션과 공중 콤보, 거기에 FPS게임과 같은 직관적인 조작과 시점을 제공하는 게임이다.
 


유저간 격투 중심의 대전 게임

 

스톰파이터는 유저간의 격투가 중심이 된다. 온라인 상으로 연결된 타 지역의 유저들과 두뇌대결 혹은 컨트롤 대결을 벌여 대전게임의 커뮤니티를 형성시키기 위해서이다. 그렇기에 스톰파이터에서는 NPC와 같은 유저 외적인 부분을 최소화하여 유저의 대전에 장애가 되는 일들이 없게 했다.

 

 

발전된 대전 시스템

 

스톰파이터는 여러 사람이 팀을 구성해 4:4까지 팀 플레이를 할 수 있어 기존의 콘솔 게임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와 함께, 콘솔 게임에서나 볼 수 있던 공중 콤보 시스템(최대 10단 콤보 가능함)을 구현해 뛰어난 액션을 체험하도록 했다. 또한 맵에 일정 시간마다 생성 되는 아이템과 상점에서 구입하는 아이템은 맵의 특징적인 지형과 함께 게임의 단조로움을 없애고 보다 많은 전략, 전술을 만들어 사용자들의 재미를 한층 증가 시킬 것이다.


잡기 시스템

 

스톰파이터에는 콘솔 대전 게임과 같은 가드와 잡기 시스템이 있다. 앞, 뒤, 좌, 우 방향 별로 각기 다른 잡기 동작이 발동된다. 정면잡기 보다 힘든 좌/우측잡기는 어려운 만큼 더욱 많은 타격을 입히고 가장 잡기 어려운 후면잡기는 측면잡기보다 더 큰 타격을 준다. 타격이 큰 잡기 일수록 동작이 화려하며 어렵기 때문에 성공 했을 시에는 플레이어로 하여금 더 큰 만족감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장비와 밸런스 조절 

 

다양한 장비를 착용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특히 클래스 별로 자신의 직업과 상황에 맞는 쥬얼을 장비에 장착하게 된다면 캐릭터의 활용능력이 상승하여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좋은 장비를 장착하고 있다고 해서 상대를 무조건 이기는 것은 아니라는 것. 좋은 장비를 지닌 유저는 다른 유저들보다 조금 더 유리한 조건이 될 뿐, 컨트롤과 개성적인 전략으로도 장비 차이를 극복 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다.

 

전략적인 지형

 

스톰파이터의 지형은 플레이어가 장외지역으로 떨어져 KO가 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상대방보다 체력이 적은 상태에서도 극적으로 이길 수 있는 방법으로 대전 중 전략적인 플레이를 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도록 했다. 또한 맵의 높낮이와 장애물들은 유저의 개성적인 전략 플레이를 이끌어 내도록 구현되었다. 게임의 많은 변수를 만들어 내어 장기간 게임을 플레이 하더라도 단순함을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플레이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변신 시스템

 

스톰파이터에서는 두 가지 방법에 의해 일정시간 변신 할 수 있다. 첫 번째 방법은 전장에 자동으로 생성되는 물음표 아이템에 의한 변신으로, 이때는 랜덤으로 오리, 투신, 용, 갑옷 수호신 중에 한 캐릭터로 변신한다. 오리로 변신 될 경우 약해지고 용으로 변신되면 기존 클래스보다 더욱 강해지게 되어 게임 진행의 많은 변수와 재미를 유발하게 된다. 두 번째 방법은 상점에서 구입한 아이템에 의한 변신으로 성난 오리, 투신, 용, 갑옷 수호신 등의 캐릭터로 변신하여 독특한 기술을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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