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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에서 서비스 예정인 초대형 모바일 RPG ‘HIT(Heroes of Incredible Tales, 이하 HIT)’가 10월 1일부터 5일까지 프리미엄 사전 테스트를 진행한다. ‘HIT’는 ‘리니지2’, ‘테라’ 등 대형 MMORPG를 개발한 박용현 대표가 처음 선보이는 모바일게임으로, 육성, 강화, 협력, 경쟁 등 RPG의 재미 요소를 강조한 가장 RPG다운 모바일 RPG를 목표로 한다.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해 기존의 모바일게임의 한계를 뛰어넘는 화려한 그래픽과 ‘공중콤보’, ‘던지기’, ‘내려 찍기’ 등 몬스터와 상호작용하는 호쾌하고 화려한 액션 연출이 돋보인다. 여기에 자유도 높은 스킬 시스템을 구축해 유저 선택에 따라 전투 방식을 자유롭게 변화시켜 나갈 수 있다. 


이번 프리미엄 사전 테스트에서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총 180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모험 모드’와 총 45층으로 이루어진 특수 스테이지 ‘시험의 탑’, 친구 캐릭터를 용병으로 소환해 도전하는 요일 던전 ‘성역’을 체험할 수 있다. 여기에 플레이어간 1:1 대전이 가능한 ‘결투장’과 최대 6인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는 ‘난투장’, 최대 5명의 플레이어가 협력해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실시간 레이드’ 등 PC온라인 게임의 규모에 버금가는 풍부한 콘텐츠를 맛볼 수 있다. 

넥슨의 첫 하드코어 모바일 RPG 프로젝트인 ‘HIT’는 연내 안드로이드OS와 iOS로 선보일 예정이다. 


■ 게임 특징
 '리니지2', '테라', '아이온' 등 대작 온라인게임의 노하우가 담긴 모바일 MMORPG의 정수
 언리얼엔진4를 활용한 화려한 그래픽과 이펙트로 모바일게임의 비주얼 한계 초월
 자유도 높은 스킬 트리, 몬스터와 상호작용하는 액션 연출로 논타겟팅 게임에서 맛볼 수 있던 극강의 타격감과 액션성 구현

■ 세계관
에다 여신은 아무것도 없는 공허의 세계에 ‘인테라’와 ‘엘파란’이라는 두 개의 대지를 만들고 이를 감싸는 천상계 ‘라인반트’에서 세라핌과 함께 자신의 피조물을 돌봤다. 지상계는 여신의 가호 아래 평화와 번영을 누렸지만 혼돈의 신 비르바가 침략으로 전화에 휩싸였다. 에다 여신은 모든 힘을 쏟아 비르바를 막고 기나긴 잠에 빠지게 된다. 

여신의 가호와 세라핌의 보호가 사라진 지상계는 힘겨운 상황을 맞았지만 새로운 질서를 세우며 생존해 나갔다. 하지만 평화도 잠시, 타락한 세라핌 말딘이 엘파란에 강림하면서 지상계는 새로운 어둠에 물들기 시작한다. 플레이어는 기사가 되어 위기에 맞서 인테라를 지키고 세계를 잠식하는 어둠을 몰아낼 대장정을 시작하게 된다.

■ 캐릭터
‘HIT’는 무기와 공격 특성에 따라 클래스와 비주얼을 차별화 해 총 4개의 캐릭터를 제공, 롤플레잉의 묘미를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스킬 및 특성 시스템을 도입, 특성 포인트의 투자 및 분배에 따라 나만의 스타일로 캐릭터로 육성, 강화시켜 나갈 수 있다. 여기에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진 보석을 활용해 보다 캐릭터의 무기를 보다 강하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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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스: 쌍검 사용해 빠른 공격을 선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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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카: 거대한 낫을 활용하며 긴 체공시간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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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고: 육중한 대검을 사용해 강력한 파괴력을 선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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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키: 마법을 사용해 번개나 수룡 등을 소환해 공격함.



■ 모험 모드
모험 모드는 HIT의 세계관에 따른 스토리를 즐기며 경험치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모드다. 플레이어는 기사가 되어 총 180개의 스테이지를 거치며 위기에 처한 인테라를 지키고 세계를 잠식하는 어둠을 몰아낼 대장정을 진행하게 된다. 지역별로 다수의 스테이지가 존재하며 지역의 마지막 스테이지에는 보스 몬스터가 출현, 이를 공략 해야만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 시험의 탑
시험의 탑은 총45층으로 되어 있는 도전형 특수 스테이지이다. 플레이어의 캐릭터 레벨 당 한 층씩 열리며, 층별로 레벨에 부합하는 각종 아이템과 재화를 얻을 수 있다.  

■ 요일 던전
친구 캐릭터를 용병(AI)으로 사용하여 함께 도전하는 요일 콘텐츠로 하루에 한 번만 클리어할 수 있다. 총 6단계의 스테이지로 구성되며 후반 스테이지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진다. 고난도인 6단계 스테이지에서는 보석, 장신구 등 보다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 실시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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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투장 


‘HIT’는 PC온라인 MMORPG에서 쌓은 실시간 전투 노하우를 모바일에 도입, 보다 화끈하고 풍성한 실시간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1:1 PvP를 즐길 수 있는 ‘결투장’에서는 자신과 비슷한 유저와 대결을 펼칠 수 있으며, 전투에서 승리할 시 전장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 리그제를 도입, 결투장 점수에 따라 리그 승급 및 강등을 진행한다. 전투에서 많은 승점을 거두면 보다 강력한 아이템과 실력을 갖춘 상위 리그의 플레어이들과 겨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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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투장


최대 6인이 참여 가능한 전장 콘텐츠인 ‘난투장’에서는 일정 시간 동안 다른 플레이어들과 전투를 펼치며 실력을 겨룰 수 있다. 타 플레이어에게 입힌 데미지와 킬 수에 따라 전장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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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레이드


이 외에 MMORPG의 정수인 레이드 콘텐츠도 갖추고 있다. ‘HIT’의 ‘실시간 레이드’ 모드는 최대 5명이 협력해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게 된다. 레이드 모드 에서는 모험 모드보다 강력한 4종의 보스 몬스터가 출현하며, 보스별로 각기 다른 난도와 공격패턴을 갖추고 있어 온라인 MMORPG에 버금가는 레이드 공략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레이드 참여 플레이어의 직업 구성에 따라 다양한 파티 조합 보너스를 얻을 수 있다. 



■ 개발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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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게임즈는 ‘리니지2’와 ‘테라’ 등을 개발한 박용현 PD가 설립한 개발사이다. 현재 ‘리니지’와 ‘리니지2’, ‘아이온’, ‘테라’ 등 국내 대표 MMORPG에서 경험을 쌓은 베테랑 개발자들이 주축이 돼 풀 3D 모바일 액션 RPG ‘HIT’를 개발 중이다. 

언리얼 엔진 4를 바탕으로 개발중인 ‘HIT’는 기존 모바일게임의 한계를 뛰어넘는 고퀄리티 그래픽과 극강의 타격감을 갖추고 있어 2015년 하반기 최고 모바일 기대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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