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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인정 받은 대작 MMORPG ‘파이널판타지14’가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파이널판타지14’는 전 세계 500만 명 이상의 유저가 플레이하고 있는 글로벌 대작 MMORPG로, 약 1년에 걸친 현지화 작업 및 서비스 준비를 마치고 오는 14일 사전 오픈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한다.


이 게임은 방대한 컨텐츠는 물론 아름다운 그래픽, 짜임새 있는 스토리 등 게임성에 있어 이미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검증을 마쳤으며, 지난 6월 진행한 CBT에서 단 한 번의 서버 지연 현상 없이 안정적 서비스를 선보이며,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손 꼽히고 있다. ‘파이널판타지14’의 사전 오픈에 앞서 이 게임에 대한 매력을 보다 자세히 살펴보자.


예측을 뒤엎는 세계관, 대서사시의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가는 스토리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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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14’의 가장 큰 특징은 고유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탄탄한 게임 시나리오와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현된 방대한 게임 콘텐츠다.


유저는 바하무트에 의해 산산조각이 난 ‘에오르제아’의 5년 뒤 세계로 날아가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게임 속 퀘스트를 통해 북방의 대국 ‘갈레말 제국’과 ‘에오르제아’의 세 도시 동맹군간의 전쟁에 참여하면서 ‘에오르제아’를 지켜내는 빛의 전사로 성장하게 되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게임 내 각종 던전과 레이드, PvP 등 ‘파이널판타지14’의 모든 콘텐츠를 통해 이 게임의 탄탄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무기를 바꿔 드는 것만으로 언제든 쉽게 바꿀 수 있는 다양한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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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14’에는 9개의 ‘전투 클래스’와 10개의 ‘전투 잡’이 존재하며, 채집 및 생산을 위한 11개의 크래프트잡이 존재한다. 더군다나, ‘무기’만 변경하면 ‘직업’이 변경되는 ‘아머리’ 시스템을 이용해 자유롭게 캐릭터의 직업을 변경하고 성장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유저는 별도의 캐릭터를 성장시킬 필요 없이, 다양한 직업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특정 요건에 따라 타 직업의 스킬을 가져와 자신의 캐릭터를 보다 강력하게 만들 수 있다.



처음부터 제공되는 방대한 게임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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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14’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바로 방대한 게임 컨텐츠다. 이 게임은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2013년부터 3~4개월 마다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해왔으며, 이를 통해 누적된 방대한 컨텐츠가 준비돼 있다.


유저는 8월 14일 시작되는 사전 오픈 서비스부터, 1,168개의 퀘스트를 비롯해 61개의 던전 등 방대한 컨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끊임 없이 새로운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먼저, ‘인스턴스 던전’은 4명의 유저가 파티를 맺고 즐기는 컨텐츠로, 탱커와 힐러, 딜러 등 자신의 역할에 맞는 협력 플레이를 통해 적을 소탕해 나가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토벌전’은 4명 또는 8명의 유저가 참가하는 컨텐츠로, 강력한 ‘야만신’을 상대로 보다 치열한 전투를 경험하게 된다. 이 컨텐츠는 인스턴스 던전에 비해 플레이 시간이 짧지만 그만큼 더 강력한 적을 상대해야 하기에 보다 유기적인 플레이 및 협동이 필요하다.


또한, 앞에서 소개한 던전과 토벌전의 재미를 하나로 모은 ‘레이드’가 존재한다. 레이드는 크게 24명이 참가하는 ‘크리스탈 타워’와 8명의 정예 멤버가 도전하는 ‘대미궁 바하무트’가 있으며, 두 컨텐츠 모두 개인의 컨트롤은 물론 유저들의 커뮤니케이션과 협동, 적을 공략하는 전략 등이 하나로 어우러져야만 클리어할 수 있어, 유저의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이밖에, 대규모 길드 개념인 ‘자유부대’를 비롯해 다른 서버 유저까지 포함해 쉽게 파티를 구성할 수 있는 ‘임무 찾기’, 필드에서 랜덤하게 발생하는 특수 퀘스트인 ‘돌발 임무’ 등 다양한 컨텐츠가 있다.



8월 14일 사전 오픈, 19일 정식 OBT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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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14’는 오는 8월 14일 오전 6시에 사전 오픈을 진행하고, 19일부터 정식 OBT에 돌입한 뒤 8월 내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전 오픈은 서버 안정성 점검 차원에서 진행되는 서비스로, 상황에 따라 점검이 진행될 수 있을 뿐 정식 OBT와 차이점은 없으며, 플레이한 모든 게임 정보도 초기화 없이 그대로 정식 서비스까지 이어진다.


또한, 올해 10월에는 메인 시나리오 2.3 버전과 야만신 ‘라무’와 크리스탈타워 ‘시르쿠스의탑’, 대미궁 바하무트 ‘침공’, ‘전장’, ‘하우징’ 등이 포함된 업데이트가 진행되며, 12월에는 메인 시나리오 2.3버전과 야만신 ‘시바’, 신규 잡 ‘닌자’, 대미궁 바하무트 ‘진성’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출처: 아이덴티티모바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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