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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히어로 엔터테인먼트(HK Hero Entertainment, 대표 양빈)는 쿠로게임(Kuro Game)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액션 RPG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이 올해 ‘니어 오토마타’와의 콜라보를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과 콜라보를 앞둔 ‘니어 오토마타’는 2010년 출시된 ‘니어 레플리칸트’의 후속작으로 플래티넘게임즈가 개발하고 스퀘어 에닉스가 배급하는 PS4 및 윈도우 게임이다. 고유의 세계관부터 스토리, 음악, 액션 등의 절묘한 조화로 전 세계적인 인지도와 인기를 얻고 있는 액션 RPG이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절묘한 시너지를 발휘하며 특별한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은 SF 판타지 분위기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스토리를 바탕으로 고퀄리티의 액션과 짜릿한 타격감, 매력적인 캐릭터 성장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높은 퀄리티의 일러스트와 정교한 3D 캐릭터 디자인, 콘솔 게임에 버금가는 액션성으로 시각적인 재미는 물론, 특별한 게임 시스템으로 독창적인 재미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전투 시 기본 공격에 따라 랜덤으로 등장하는 스킬볼을 이용한 전략적인 3체인 플레이, 피격 직전에 회피로 진입하는 초산 공간을 활용한 플레이 등 독창적인 전투 시스템을 시기적절하게 운영하면서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B급 캐릭터도 SSS+급까지 가능한 성장, 신규 이용자 첫 40회 연속 뽑기 시 S급 캐릭터 보장, 기숙사 시스템과 히든 스토리, 개성 강한 장비나 의식 장착 및 커스터마이징, 의식 세트 수집 등 게임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다양하므로 끊임없이 즐길 수 있다.

 

홍콩 히어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니어 오토마타’와의 콜라보를 확정했다”라며, “특별한 재미와 경험을 드리고자 준비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 오랫동안 이용자 여러분께 사랑받는 게임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준비하고 있으니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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