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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유(지사장 최혜연)는 자사의 모바일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이 농구 선수 출신 하승진&전태풍 콤비의 ‘하태주의보 시즌 3’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하태주의보’는 농구 선수 출신으로서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는 하승진과 전태풍 콤비가 국내 스포츠 도장깨기를 목표로 다양한 도전을 하는 웹예능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하태주의보 시즌 3 다시, 코트로’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도전기를 보여준다.

 

‘하태주의보 시즌 3’는 하승진 감독, 전태풍 플레잉 코치 체제로 3대3 농구팀을 창단한다. 이들은 직접 팀원을 섭외하여 아마추어 팀을 비롯 현역팀과의 3대3 농구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하태주의보 시즌 3’의 첫 방송은 12월 4일(토) 저녁 7시에 첫 공개된다. 영상은 MBC 공식 유튜브 채널 ''일사에프''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새롭게 등장하는 에피소드를 감상할 수 있다.

 

구글플레이 스포츠 부문 및 구글플레이 인기차트 1위, 구글플레이 피처드 선정, 애플 앱스토어 인기차트 1위 등 성과를 거두며 화제가 된 모바일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이 ‘하태주의보 시즌 3’ 지원사격에 나선 만큼 3대3 농구의 매력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퍼뜨리면서 새로운 붐을 일으키는 등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창유 박혜정 마케팅 본부장은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이 하태주의보 시즌 3 제작 지원에 나섰다”라며, “3대3 농구라는 문화를 더욱 많은 분들이 접하면서 게임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한다. 하태주의보는 물론 프리스타일2: 레볼루션에도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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