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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 액션게임 ‘와일드본’(Wild Born)을 개발 중인 락스퀘어(대표 조성환)가 Sony Group 산하의 Sony Network Communications Inc.의 자회사인 So-net Entertainment Taiwan Ltd.(약칭:So-net 타이완)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여 지난 6월부터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사전 등록을 진행하였다.

 

세계 최초의 리얼 헌팅 모바일 액션 게임을 표방한 '와일드본'은 거대한 몬스터들을 사냥해나가는 것이 목적인 게임으로, PS4나 엑스박스 원 등 전용 콘솔 게임기 수준의 액션감을 모바일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PC 온라인 대전격투게임인 ‘권호' 및 모바일 액션RPG '콘(KON)'의 개발로 국내에서 액션 분야 최고 전문가로 손꼽히는 조성환 대표가 진두지휘중인 이 게임은 현재 So-net 타이완(홍콩, 대만, 마카오) 과 퍼블리싱 계약을 완료한 상황이다.

 

So-net 타이완은 지난 6월 ‘와일드본’ 사전등록을 시작으로 대만과 홍콩, 마카오 지역에 온-오프라인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진행된 CBT(비공개 테스트) 때는 ‘갤럭시 노트8’이 최소 사양이었지만, 12개월간 최적화를 통해 더 사양이 낮은 폰까지 지원토록 했고, 발열도 50% 가까이 줄여냈다. 또 지난 CBT에서 강점을 얻은 수준 높은 몬스터 헌팅에 스토리성을 대폭 추가했고, 간편한 조작, 와이어 액션 등을 더욱 강화해 경쟁력을 강화한 모습을 갖췄다.

 

‘와일드본’을 총괄하고 있는 조성환 락스퀘어 대표는 “지난 CBT 때 호평을 보내주신 글로벌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So-net 타이완 같은 좋은 파트너와 첫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감격스러우며, 헌팅 액션의 진정한 재미를 모바일로 체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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