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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게임펍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감성 모바일 게임 ‘마이리틀포레스트’ 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이리틀포레스트’는 고향을 떠나 도시 생활을 하다 지친 주인공이 도시를 떠나 다시 시골 고향의 할머니 집으로 돌아와 귀촌 생활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평화로운 숲속 마을을 배경으로 농작물 재배, 요리, 수집, 사냥, 가구 제작 및 배치 등 다양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힐링 어드벤처 게임이다.

 

유저들은 주인공이 되어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어릴 적 친구들, 이웃들과 교감하며 농사를 짓고, 사냥을 하고, 반려 동물도 키우며, 요리도 배우고, 가구와 옷도 제작하는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으며, 정해진 목적대로 플레이하는 게 아니라 유저의 의도에 따라 높은 자유도를 제공한다.

 

이웃들과 함께하는 소셜 요소는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친구를 맺은 유저의 집에 놀러가기도 하고, 같이 사냥을 할 수 있으며, 바다가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거나 밤바다에서 불꽃놀이를 하는 등의 로맨틱한 시간도 함께할 수 있다.

 

또한 3D 카툰 렌더링 기반의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감성 특유의 따뜻한 색감을 수준 높게 표현하였으며, 귀여운 캐릭터와 날씨에 따른 배경의 미묘한 변화, 각양 각색의 컨셉을 지닌 마을들의 따뜻한 분위기는 유저들에게 감성 충만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지난달부터 진행된 사전등록에는 이미 100만 명이 넘는 유저가 참여하며, 코로나 등으로 지쳐 있던 유저들의 기대와 관심을 입증했다.

 

게임펍은 마이리틀포레스트 출시를 기념해 일정 기간 동안 집 15 레벨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1억 원 상당의 경품을 총 8,100여 명의 유저에게 제공하는 ‘귀촌 정착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공식 카페에서는 가입인사 이벤트, 나의 반려묘 자랑 이벤트, 친구 자랑 이벤트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인게임 아이템과 구글 기프트 카드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게임펍 관계자는 "숲속 생활의 여유를 만끽하며 유저들과 소통하고, 자연 그대로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코로나로 외출하기도 힘든 요즘 많은 분들에게 힐링이 될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마이리틀포레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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