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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미지_월드 오브 워쉽 대규모 전투 아트웍.jpg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금일 자사의 해상 전투 MMO 게임 ‘월드 오브 워쉽(World of Warships)’ 0.10.5 업데이트를 통해 독일 구축함 계통도와 신규 전투 유형 ‘대규모 전투’를 추가한다.

 

사전 운용 기간을 마친 독일 구축함 7단계 Z-31, 8단계 Gustav-Julius Maerker, 9단계 Felix Schultz, 10단계 Elbing은 이번 업데이트부터 연구가 가능해진다. 독일 구축함은 도탄 각도와 관통력이 우수하고 피해량이 높은 철갑탄을 사용해 순양함을 상대로 효율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9대 9 형식으로 진행되는 신규 전투 유형 ‘대규모 전투’도 시작된다. 초전함 및 9~10단계 군함만 운용할 수 있고 초전함은 팀당 3척까지 전투 참여가 가능하다. 이를 위해 Yamato를 토대로 제작된 전함으로 무려 510mm 주함포를 장착한 Satsuma와 H-42 기획을 토대로 483mm 주함포를 장착한 Hannover 등 초전함 2척이 대규모 전투에 추가된다.

 

모집 점수는 커뮤니티 토큰으로 변경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획득할 수 있고 값진 희귀 보상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미국 독립기념일 특별 전투 임무와 신규 경매 아이템이 추가된다. 해당 전투 임무 그룹을 완료하면 보상으로 7단계 전함 Colorado와 해당 군함용 영구 위장이 제공된다.

 

아울러 아군 공격 시 피해가 무효화되고 공격기의 로켓 발사 기능이 개선되는 등 다양한 게임 시스템적 변화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워쉽’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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