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 Form

 

[이미지] 해외서 먼저 통한 스매시레전드...그랜드 론칭 흥행 예감.jpg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의 신작 ‘SMASH LEGENDS : 스매시레전드(이하 스매시레전드)’가 소프트론칭으로 먼저 선을 보인 해외에서 긍정적 반응을 얻으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라인게임즈가 서비스 하고 개발 관계사 5민랩(5minlab, 대표 박문형)이 개발한 멀티 플레이어 액션 PvP ‘스매시레전드’가 지난 3월 초부터 진행 중인 소프트론칭(유럽, 캐나다)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누구라도 쉽게 익숙해질 수 있는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과 동화에서 모티브를 딴 배경과 캐릭터 디자인, 빠른 템포로 전개되는 플레이 등 게임성에 대한 호평이 확대되며 해외 서비스에서 차츰 자리를 잡는 모양새다.

 

이 같은 점은 지표로도 확인된다. 현재 이 게임은 서비스 지역의 구글과 애플 양대마켓에서 4점 대의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으며, 멀티플랫폼으로 함께 서비스 되는 스팀(Steam)에서의 유저 평가도 대체로 긍정적이다.

 

이와 함께 소프트론칭 단계에서 보여주고 있는 유저 의견에 귀 기울인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모바일, PC (Steam) 양쪽 모두 유저의 성향을 고려한 세심한 배려 역시 해외 유저들의 호평을 가져오는데 한 몫 했다는 평가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커뮤니티를 통해 취합된 유저들의 요청이 포함된 추가 개발 계획을 개발자 노트를 통해 공개하면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며 “유저의 플레이 패턴 분석을 통해 PC와 모바일 모두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도 많은 공을 들였다”고 전했다.

 

이 처럼 소프트론칭 단계에서 얻은 해외 유저들의 긍정적 평가가 오는 13일로 예정된 그랜드 론칭에서도 이어질지 관심이 높아진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소프트론칭을 진행한 유럽과 캐나다 외에 브라질 등에서 유의미한 유저 반응이 확인되고 있다”며 “소프트론칭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포함한 글로벌 그랜드 론칭에서도 유저 분들께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매시 레전드’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번체), 독일어 등 13개 언어 지원을 통해 오는13일 모바일 및 PC(Steam) 플랫폼으로 그랜드 론칭을 진행하며,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전역(일부 국가 제외)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댓글 0
1 - 4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