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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에서 엔들리스 타워 업데이트 및 주말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유저들의 레벨 증가에 맞춰 기존에 50층으로 구성된 엔들리스 타워의 층수를 60층으로 확장했다. 신규 층에서는 글레스트 헤임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몬스터 및 MVP 보스들이 등장해 이전 층에 비해 한층 높은 난이도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1월 30일 오전 5시부터 2월 1일 오전 5시까지 ‘주말 피로도 및 프레이 시간 증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기존 피로도와 프레이 시간에 각각 60분의 시간이 추가로 부여된다. 추가된 시간은 기존 시간 뒤에 별도 표기되며 이벤트로 얻은 혜택 시간부터 먼저 소모된다. 이를 통해 더욱 빠른 캐릭터 레벨업과 풍성한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정일태 팀장은 “유저분들의 빠른 성장 속도에 발맞춰 보다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음 콘텐츠가 등장하기 전까지 본인의 캐릭터를 더욱 강력하게 성장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2021년에도 다채로운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통해 유저분들이 게임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 전했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그나로크 오리진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ragnarokorigin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그라비티 홍보unit_라그나로크 주말 혜택 이벤트 이미지.png

 

그라비티 홍보unit_라그나로크 오리진 엔들리스 타워 업데이트 이미지.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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