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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 황)는 보다 많은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게임을 제공하기 위해 호주, 터키,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지포스 나우(GeForce NOW) 스트리밍 서비스를 확대했다.

 

<지포스 나우 얼라이언스를 통한 지포스 나우 서비스 지역> 최근 지포스 나우 얼라이언스에 합류한 통신사로는 호주의 펜타넷(Pentanet), 터키의 투르크셀(Turkcell), 사우디아라비아의 자인 KSA(Zain KSA) 등이 있다.

 

지포스 나우 얼라이언스 파트너사들은 엔비디아 RTX 서버(NVIDIA RTX Servers)를 엣지에 배치해 지연시간 더욱 단축해 최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파트너사들이 자사의 광대역 및 5G 인프라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기회다.

 

이로써 게이머들은 더욱 다양한 게임을 보다 여러 장소에서 빠르게 즐길 수 있게 된다.

 

스웨덴의 통신장비 업체인 에릭슨(Ericsson)이 최근 발표한 ‘에릭슨 2020 모빌리티 보고서(Ericsson Mobility Report 2020)’에 따르면, 5G 이용자는 2020년말 15%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10억명 이상에 해당된다.

 

한편, 게임 전문 시장조사 업체 DFC 인텔리전스(DFC Intelligence)는 "현재 전 세계 비디오 게임 소비자는 30억 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클라우드 게임은 이 같은 두 트렌드의 교점이라 할 수 있다.

 

지포스 나우는 PC 게이머를 위한 선도적인 글로벌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으로, 북미와 유럽에 위치한 엔비디아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수백 개의 게임을 제공한다.

 

지포스 나우는 PC, 맥(Mac), 안드로이드, iOS 기기 등 저전력 하드웨어에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이 적용된 최신 블록버스터급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는 세계 최고의 통신사들이 거의 모든 기기에서 고품질 및 저지연 PC 게임을 클라우드로 제공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러한 파트너사들은 클라우드 게임을 전 세계적으로 확장 및 개선하기 위해 엔비디아 RTX 서버 및 클라우드 게이밍 소프트웨어를 사용는 지포스 나우 얼라이언스를 형성했다.

 

엔비디아는 전 세계에 최고의 클라우드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지포스 나우 얼라이언스 최근 지포스 나우 얼라이언스에는 LG유플러스를 비롯해 일본의 소프트뱅크와 KDDI, 대만의 타이완 모바일(Taiwan Mobile), 러시아의 GRN.RU 등 통신 전문업체들이 합류했다.

 

열렬한 게이머들이 설립한 펜타넷은 호주 내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최대 고정형 무선 네트워크인 ‘퍼스(Perth)’를 구축해 퍼스 지역에 고대역폭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며, 호주 서부 지역에는 광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호주의 게이머들은 올해 말 거의 모든 기기에서 PC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투르크셀은 게임 플랫폼인 ‘게임플러스’와의 협력을 통해, 게임플러스를 기반으로 지포스 나우를 서비스하며 터키 내 클라우드 게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GAME+ 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선도적인 5G 통신업체인 자인 KSA는 지포스 나우 서비스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출시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최초로 지포스 나우가 제공된다.

 

한편, 엔비디아는 올해, 그리고 앞으로 클라우드 게임을 새로운 지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보다 많은 파트너들과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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