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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스테인드 신규 모드 및 크로스오버.jpg

 

비평가들에게 찬사를 받은 액션 플랫폼 게임, ‘블러드 스테인드: 리츄얼 오브 더 나이트’는  향수를 일으키는 클래식 모드 및 2D 사이드 스크롤 전략 게임 킹덤: 투 크라운즈(Kingdom: Two Crowns)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맵인 킹덤 크로스오버(Kingdom Crossover)를 추가한다.

 

퍼블리셔 505 Games 와 비디오 게임 스튜디오 ArtPlay는 ‘클래식 모드’ 및 ‘킹덤 크로스오버’로 블러드 스테인드: 리츄얼 오브 더 나이트 콘텐츠를 계속해서 추가하고 있다. 최신 DLC는 IGAVANIA(Koji Igarashi의 고딕하고 탐험에 초점을 맞춘 액션 플랫폼 게임) RPG를 위해 계획된 길고도 꾸준한 콘텐츠의 일부로서, 2021년 내내 새로운 ‘블러드 스테인드: 리츄얼 오브 더 나이트’ 경험으로 팬들을 만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클래식 모드와 킹덤 크로스오버는 현재 플레이스테이션 4, Xbox One, PC 그리고 닌텐도 스위치에서 게임을 소유하고 있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 클래식 모드: 블러드 스테인드 킥스타터 캠페인 동안 발표된 클래식 모드는 미리암을 검과 채찍으로만 무장한 8비트의 미학적인 세계로 보낸다. 미리암(Miriam)은 지벨(Gebel)과 맞서기 위해 다시 한 번 악마의 성으로 들어가 다섯 번의 참혹한 단계와 다섯 명의 서브 보스로부터 살아남아야 한다. 클래식 모드를 마치면 플레이어가 세 가지 난이도 모드에서 시간, 점수 및 사망 수에 따라 등급이 매겨진다. 슬라이드, 백스텝 및 백플립을 포함한 미리암의 특별한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사용자는 메인 메뉴 화면의 엑스트라 모드 옵션에서 클래식 모드를 활성화 할 수 있다.

 

● 킹덤 크로스오버: 퍼블리셔 Raw Fury와 505 게임즈는 작년 미리암(Miriam), 참월(Zangetsu), 지벨(Gebel), 알프레드(Alfred) 등 블러드 스테인드가 사랑한 캐릭터들을 킹덤: 투 크라운즈와 합치며 파트너 관계를 맺었다. 두 퍼블리셔가 다시 팀을 이뤄 킹덤: 투 크라운즈와 블러스 트레인드의 세계를 통합한다. 킹덤 크로스오버 콘텐츠에는 킹덤의 아름답고 현대적인 픽셀 예술 미학을 담아낼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이 포함되어있다. 플레이어들은 새로운 보스인 ‘궁수 사역마 샤드’ 및 골드를 사용하면 다른 피해를 줄여주는 ‘창조의 왕관’을 만나게된다.

 

“저에게 수년 동안 제 디자인에 영향을 준 Koji Igarashi와의 협업은 꿈이 이루어지는 일이였습니다. 그러므로 블러드 스테인드 유니버스와 함께 일하는 것을 말할 필요도 없이 우리가 지나칠 수 없는 기회였습니다.” 라고 Stumpy🐙Squid의 설립자이자 게임 디렉터인Gordon Van Dyke는 말했다. “지난해 킹덤: 투 크라운즈의 크로스오버는 두 시리즈의 팬들을 하나로 모아 이제는 그 것에 대한 보답을 해야할 때이며 우리는 블러스 스테인드에서 Dead Lands를 플레이 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팬들에게 블러드 스테인드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지난 2년 동안 Raw Fury와의 협력은 우리 두 세계를 모두 열었습니다.”, “킹덤: 투 크라운즈 크로스오버는 클래식 모드로 모든이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킬 새로운 게임 플레이 경험을 플레이어들에게 제공합니다.” 라고 Artplay의 설립자인 Koji Igarashi는 말했다.

 

블러드 스테인드: 리츄얼 오브 더 나이트는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등급 위원회(ESRB)에서 Teen 등급을 받았다. 블러드 스테인드: 리츄얼 오브 더 나이트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playbloodstained.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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