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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본전자 주식회사(대표 배보성)가 서비스 준비 중인 모바일 무협 판타지 MMORPG ‘신검’의 홍보 모델을 명품 연기파 배우인 김종수, 신정근을 발탁했다고 25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영화 & 드라마 등에서 명품 연기와 개성 있는 캐릭터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두 배우가 ‘신검’ 모바일 게임의 홍보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하였다.

 

김종수, 신정근 두 배우는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고 있어 친분도 좋고 케미와 호흡이 잘 맞아 함께 활동하기에는 최적의 조합이며 무엇보다 천만 흥행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개성 넘치는 감초 역할을 소화하면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명품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 게임은 지난 8월 출시한 ‘야신’ 개발사의 후속 프로젝트이며 이미 국내 서비스 및 운영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된 회사여서 안정적인 서비스와 높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하였다.

 

‘신검” 게임은 중국에서 인기가 높은 ‘선협’ 주제로 만든 3D 모바일 MMORPG이며 초기 직업은 검사와 마법사 두 가지 클래스를 선택하여 플레이할 수 있고 전투 스킬과 타격감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통합 서버 PvP, PvE를 통해 유저들끼리 경쟁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요소로 무장한 전통 MMORPG의 특징을 총망라한 게임이라고 설명하였다.

 

이 게임의 광고 컨셉트는 두 배우의 연기선을 강조한 시네마틱 느와르 장르만의 화끈한 액션과 비주얼 연출 효과를 극대화한 무비 광고로 제작할 계획이고 12월 초부터 본격적인 사전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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