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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보도이미지1] 최상위 ‘불멸’ 등급 장비를 선보이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탈리온’.jpg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글로벌 히트 MMORPG ‘탈리온’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기존 신화 등급을 뛰어넘는 최상위 등급의 ‘불멸’ 장비가 최초로 등장한다. 불멸 장비는 불멸 ‘일반 등급’과 불멸 ‘플러스 등급’, 불멸 ‘유니크 등급’으로 나뉘는데 무기와 장신구는 불멸 일반 등급, 방어구는 불멸 플러스 등급으로 승급할 수 있다. 불멸 유니크 등급 장비는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불멸 등급 장비는 신화 등급 장비보다 랜덤 능력치가 1개 더 늘어난다. 불멸 등급 장비로 승급하려면 최고 등급까지 강화된 신화 장비와 초승급석, 골드가 필요하다. 승급을 통해 획득한 불멸 등급 장비는 강화와 한계돌파를 통해 더욱 강력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불멸’ 장비 외에도 유저들의 도전욕구를 자극하는 신규 맵과 강력한 몬스터가 출현한다. 신규 맵 ‘심연에 물든 사막’은 이지스 연맹의 ‘아렌티아 사막’, 바이던트 연맹의 ‘트라일 사막’ 내 포탈을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새로운 필드 보스 3종도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필드 보스 ‘생명 포식자’, ‘심연 생명체’, ‘절망충’을 물리치면 불멸 등급 장비 승급에 사용되는 필수 아이템 ‘초승급석’을 비롯해 ‘불멸 방어구 초월주문서’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내달 23일까지 진행되는 ‘7일 스페셜 접속 보상’을 통해 고대 신화 방어구 조각이 담긴 ‘빛나는 고대 상자’를 비롯해 ‘승급석 3종 상자’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달 24일까지는 ‘핫타임 100% 이벤트’가 진행되어 빠른 재화 수급과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대전투 및 점령전 등 주어진 미션을 달성하는 ‘RvR 미션 이벤트’에서는 불멸 등급 장비 승급에 도움을 줄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다.

 

탈리온’은 유티플러스(대표 유태연)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로, 다양한 전쟁 콘텐츠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국내·외 마니아 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게임은 RvR에 특화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타격감, 완성도 높은 그래픽, 360도 시점 조절이 자유로운 풀 3D 뷰 등이 특징이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탈리온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빌 보도이미지2] 탈리온에 새롭게 등장하는 필드보스 3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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