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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0 참고 이미지.jpg

 

올해 ‘언리얼 서밋’은 온라인상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세계적인 게임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지사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0’을 개최하며, 무료 사전등록이 시작됐다고 5일 발표했다.

 

게임 엔진 업계 최초로 에픽게임즈 코리아에서 시작한 언리얼 엔진 컨퍼런스인 ‘언리얼 서밋’은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과 정보를 개발자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매년 개발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2019년부터 이틀에 걸쳐 진행된 바 있다.

 

올해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0’은 3일에 걸쳐 에픽게임즈 개발자들과 업계에 종사하는 외부 언리얼 엔진 전문가들이 준비한 교육과 게임, 건축과 M&E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알찬 세션들을 보다 온라인의 장점을 십분 살려, 더욱 인터랙티브한 포맷으로 제공한다.

 

첫째 날인 9월 1일에는 교육을 주제로, ‘언리얼 엔진 강의를 효과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노하우’, ‘언리얼을 활용한 교육 과정 설계: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교육 케이스 소개와 교육 효과’, ‘미디어 아트를 위한 언리얼 엔진: 교육 방법부터 창작까지’ 등의 강연들이 진행된다.

 

게임이 주제인 둘째 날은 두 개의 트랙으로 나눠 진행된다. 프로그래밍 관련 세션들로 구성된 트랙 1은 ‘최신 언리얼 엔진 4 모바일 플랫폼 주요 업데이트와 로드맵’, ‘사례로 배우는 성능 최적화와 프로파일링’, ‘<익스트림 풋볼>에 사용된 주요 기술 : Unreal.js 와 언리얼 데디서버’, ‘차세대 게임을 위한 언리얼 엔진’ 등의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트랙 2는 ‘언리얼 엔진에서 대기 표현하기’, ‘나이아가라로 군집 애니메이션 만들기’, ‘TA가 구현해 본 대규모 캐릭터 시스템: 1,000개의 캐릭터를 끊김 없이 나오게 하기’, ‘<9M 프로야구>의 리얼함을 표현하기 위한 언리얼 엔진 활용기’ 등의 비주얼아트 관련 강연이 진행된다.

 

역시 두 개의 트랙으로 나눠 진행되는 셋째 날 강연은 산업을 주제로, 건축과 M&E(미디어&엔터테인먼트) 세션들이 준비돼 있다. 건축 트랙에서는 ‘트윈모션을 통한 신속 시각화와 BIM 데이터 피드백 소통의 개선’, ‘AEC 산업에서 언리얼 엔진의 역할과 적용’,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건축용 콘텐츠 제작 팁’, ‘가상화, 건축 환경의 진화를 가속시키다: 프로페셔널 건축가의 실제 프로젝트 워크플로’ 등의 강연이, M&E 트랙에서는 ‘버추얼 프로덕션의 표준: 언리얼 엔진 버추얼 프로덕션 기능 살펴보기’, ‘언리얼 엔진을 중심으로 둔 애니메이션 제작 파이프라인 구축기’, ‘당신도 모르게 언리얼 엔진은 공중파를 타고 있었다’, ‘방송, 언리얼과의 필연적인 만남’, ‘<황금판다>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애니메이션 제작기’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언리얼 엔진과 관련된 국내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인 ‘언리얼 서밋’을 최초로 온라인으로 개최하게 됐다.”라면서, “게임뿐만 아니라 건축과 영화, 방송, 교육 등 다양한 산업 종사자분들을 위한 깊이 있는 강연들이 라이브 채팅 및 Q&A 등의 양방향 소통을 통해 제공될 계획이고, 특히 이번에는 장소와 인원수의 제약 없이 그리고 참여의 부담이 전혀 없도록 무료로 제공되므로 주위에 언리얼 엔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초대하셔서 더욱 많은 분들이 ‘언리얼 서밋’을 통해 최신의 언리얼 엔진 기술과 정보를 얻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언리얼 서밋 온라인 2020’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은 언리얼 서밋 홈페이지(www.unrealsummit.co.kr)에서 사전등록을 하고, 행사 시간에 맞춰 접속하면 된다. 강연은 PC뿐만 아니라 모바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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