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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는 4월 6일에 국내 출시한 무료 PC 액션전략 RPG게임 ‘컨커러스 블레이드’가 4일 ‘영웅의 성 쟁탈전’을 예고한 가운데 영웅의 성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군사 훈련 모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군사 훈련은 정식 영토전인 ‘영웅의 성 쟁탈전’ 전에 진행할 수 있는 리허설로, 유저는 주어진 시간 내에 각 가문은 자신의 부대를 이끌어 월드에 있는 모든 거점을 공략할 수 있고, 이때 점령한 거점을 지킬 수 있다.또 군사 훈련 기간 동안에는 부대를 통솔하기 위한 군복이 소모되지 않으며, 훈련 기간이 끝난 뒤 거점은 다시 원래의 주인에게로 돌아간다. 거점의 주인이 되돌아가는 대신 기간 동안 해당 거점을 점령했던 유저에게는 인게임 보상인 은화가 배당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사 훈련의 본질인 ‘영웅의 성’은 컨커러스 블레이드의 주요 컨텐츠인 ‘월드’의 코어 콘텐츠로서 왕권의 지배지라고도 불리는데, 영웅의 성을 차지한 자들에 대한 보상 역시 탄탄하게 준비되었다. 왕성 내부에서 모든 부대의 모든 정교, 에픽 급의 공성 병기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 시즌 결산 시 비교할 수 없는 하이클래스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영웅의 성 쟁탈의 매력포인트이다.

 

컨커러스 블레이드는 작년 8월 세계 게임시장에 출시한 이후 백만 명에 가까운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유사 전쟁 RPG 온라인게임과 다르게 PVP모드를 추가해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면서 유저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스팀의 추천을 받아 스팀 상점에서 추천 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와 동시에 한글화까지 업데이트해 한국 유저들에게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갔다.

 

한편, 넷이즈는 컨커러스 블레이드의 공식 카페에서 이달 8일까지 진행되는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에 대해 인게임 보상인 전쟁 코인과 전공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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