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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초대형 개발사 HRG 테크놀로지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삼국지 군사전략게임 ‘진삼국대전2’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기간에 돌입한 ‘진삼국대전2’는 전 세계적으로 천만 이상 다운로드 된 ‘진삼국대전’의 후속작으로, HRGAME에서 야심차게 개발한 전작의 아성을 넘는 FULL 3D 기반의 군사전략 RPG이다.

 

‘진삼국대전2’는 이러한 전작의 장수 육성 요소와 전략 전투 요소를 극대화하고, 300여 종이 넘는 영웅과 수십 가지의 병종들을 육성하고 강화하여 개인 PvP부터 1000VS1000의 대규모 전투도 펼칠 수 있으며, 이용자들은 간단한 조작법으로 쉽고 빠른 플레이 속에서 전략과 전투의 진수를 담은 게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6월 1일부터 출시 전까지 진행되는 사전예약에서는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진삼국대전2패키지 에디션’을 포함하여 갤럭시 s20, 아이패드프로, 에어팟프로, 보조배터리, 기념티셔츠, BHC를 증정하고, 2014년 출시 한 ‘진삼국대전1’의 유저들이 사전예약을 신청하면 전원 모두에게 스페셜패키지도 지급한다.

 

HRG 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진삼국대전2는 글로벌 천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전작 진삼국대전의 후속작으로 금일부터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라며, “한국 유저들에게 게임의 재미와 삼국지 배경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전투의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게임서비스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 사전예약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진삼국대전’는 2014년 3월 국내 출시 후, 현재까지 삼국지 마니아들의 호응을 얻으며 7년째 서비스 중이다. 특히, 출시 직후에는 최고 매출 5위까지 등극한바 있는 화제작으로, 매력적인 장수를 수집하고 이를 활용해 펼치는 전략전투에 많은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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