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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서 신규 내러티브 던전 ‘Phantom vs Exorcist (유령vs퇴마사)’를 9일 업데이트했다.

 

금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괴도 ‘래플스’가 등장해 주인공 일행과 함께 퇴마사의 성물을 훔치는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각 구역을 클리어하여 획득한 별의 수에 따라 ‘래플스의 리본’, '오닉스', '골드' 등의 스페셜 리워드를 랜덤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이벤트 아이템인 ‘래플스의 리본’을 모아 내러티브 컬렉션에서 5성 래플스, 이그니션 코어 재료 럭키박스, 목속성 5성 차일드 소환권 등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부스트 차일드로는 ‘래플스’와 함께 ‘피터패트 시트리’가 선정되었으며, 부스트 차일드가 소속된 파티로 전투시 스페셜 리워드에서 출현하는 이벤트 아이템을 추가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세공옵션 S,A 급 확률업 이벤트, 접속 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모나의 긴급 지원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데스티니 차일드 공식 커뮤니티 (https://cafe.naver.com/destinychild/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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