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 Form

 

미르의전설2 리부트 대표 이미지 (1).jpg

 

‘미르의전설2 리부트’가 첫 생일을 맞아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하며 새단장에 나선다.

 

㈜게임펍은 모바일 MMORPG ‘미르의전설2 리부트’에서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전서버 사북쟁탈전, 우화등선 시스템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6일(금) 밝혔다.

 

‘미르의전설2 리부트’는 한 달에 한 번 전 서버 이용자들이 모여 최강 문파를 가리는 전서버 사북쟁탈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전서버 사북쟁탈전은 몽촌필드에서 입장 가능하며, 승리한 문파에게는 천하주인 칭호와 특별한 보상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100레벨 이상 게이머라면 우화등선 수련치를 획득해 공격력, 방어력, 생명력 등을 높일 수 있는 우화등선 시스템이 추가된다. 아울러, 우화등선 시스템을 통해 백참 속성도 추가돼 공격 시 상대에게 더 강력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이외에도 1주년 기념 칭호가 업데이트되고, 영혼석, 혼령, 연금술 최대 레벨 상향, 가방 및 창고 최대 공간이 확장되는 등 유저 편의 기능이 대폭 개선된다.

 

한편, 2018년 11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미르의전설2 리부트’는 2000년대 초반 큰 인기를 끌었던 PC 온라인 게임 미르의전설2 핵심 콘텐츠를 기반으로 제작된 3D MMORPG다. 게이머들은 ‘미르의전설2 리부트’에서 필드 PK는 물론, 복수 시스템, 보스 몬스터 협동 사냥, 대규모 공성전 등 다양하면서도 짜릿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게임 내 자유로운 시장 경제 구현을 위해 경매장과 함께 유저 간 일대일 거래 시스템을 채택했다.

 

‘미르의전설2 리부트’ 게임 및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m2re/ )에서 확인 가능하다.

 

 



댓글 0
1 - 3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