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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바일 게임은 사운드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얼마전 출시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엔픽셀의 그랑사가는 스트리트 파이터 등의 사운드를 담당한 유명 작곡가 요코 시모무라에게 사운드를 맡겼습니다. OST를 따로 제작할 정도로 음악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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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바일 게임은 사운드에 공을 많이 들이는 추세입니다

 

코에이의 정식 라이선스 게임 삼국지 전략판도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의 장점 중 하나로 꼽힌 사운드를 그대로 계승했죠.

또 다른 코에이 정식 라이선스 게임인 대항해시대 오리진 역시 사운드에 상당히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또한 배틀그라운드처럼 사운드가 게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게임도 많고 PC보다는 상대적으로 채팅에 불리한 모바일의 특성상 음성채팅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죠.

점점 더 사운드가 강화되고 있는 모바일 게임에서 이어폰은 상당히 중요한 주변기기입니다. 모바일 게임이 개인적인 공간만이 아닌 어느 장소에서도 플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변에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어폰은 필수죠.
 
파티 플레이를 위한 붐 마이크
터스크는 일반 이어폰과는 다르게 붐 마이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붐 마이크를 이용할 경우 좀 더 깨끗한 음성 소통이 가능합니다.

 

[이미지2] 스틸시리즈 모바일 인이어 게이밍 헤드셋 터스크(Tusq).jpg

파티플레이나 음성채팅이 필요한 경우 붐 마이크를 그렇지 않다면 내장 마이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붐 마이크는 탈 부착이 가능하고 내장 마이크와 붐 마이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레이드나 팀원 간의 소통이 중요한 상황이라면 붐 마이크 부착하고, 산책이나 운동 등 마이크가 필요 없을 때는 붐 마이크를 탈착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편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내장마이크의 성능도 나쁘지 않지만 음성을 더욱 선명하게 전달하고 싶다면 역시 붐 마이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게임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유용하다
터스크는 귀걸이형 서스펜션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귀걸이는 구부리고 펴기를 쉽게 할 수 있어 사람마다 다른 귀의 크기에 맞춰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운동 등 움직임이 많을 때 상당한 장점이 됩니다. 운동 중 자꾸 귀를 이탈하는 이어폰은 짜증의 원인이 되기에 확실히 고정시켜주는 서스펜션 디자인은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다만 장시간 사용시 거북함을 느끼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 사람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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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에 모든 제품을 담을 수 있어 깔끔하고 휴대하기 편합니다

 

소프트 케이스는 보관에 상당한 편리함을 줍니다.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을 때 줄이 꼬이는 등의 불편함을 방지할 수 있고 여분의 이어팁과 함께 붐 마이크를 넣고 다닐 수 있어 휴대성과 보관성을 모두 잡았죠.
이처럼 게임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유용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좋은 음질로 음악을 듣거나 유튜브를 볼 수 있었습니다.

봄이 찾아오며 야외활동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혼자인 경우가 많죠.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이어폰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롯이 혼자인 기분을 만끽할 수 있고 주변에 소음으로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는 이어폰이 필수죠.  

다가오는 봄 야외생활과 게임의 재미를 더 높이기 위해 이어폰 장만을 생각하고 있다면 ‘터스크’는 좋은 선택지 중 하나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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