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솔로 퀘스트 티르코네일 : 두갈드아일 : 던바튼 : 반호르 : 이멘마하
파티 퀘스트 티르코네일 : 두갈드아일 : 던바튼 : 반호르 : 이멘마하
스킬 퀘스트 티르코네일 : 두갈드아일 : 던바튼 : 반호르 : 이멘마하
Role Play 딜리스와 라사 : 거미 : 자경단 트레보
메인 스트림 G1 : G2 : G2 - 이상형 정보 :
G3
: G3 - 다크 나이트로 전향하는 법 : G7 : G8 :
G9
: G9 S2 : G10 : G10 S2 : G11 : G11 S2 : G12 : G13 : G14 1부 : G14 2부 : G14 번외편 : G15 : G16 : 휴의 과거 : 샤말라 스토리 : 프롤로그 - 악몽
야수화 퀘스트 팔콘(엘프) 퀘스트 : 비스트(자이언트)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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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티르코네일 : 두갈드아일 : 던바튼 : 반호르 : 이멘마하 : 탈틴 : 켈라 베이스 캠프 : 필리아 : 발레스 : 타라 : 벨바스트 : 카브
켈라베이스 탐험 퀘스트 승급(필수) : 1~5레벨 : 6~10레벨 : 11~15레벨 : 16~20레벨 : 21~25레벨
필리아 탐험 퀘스트 승급(필수) : 1~5레벨 : 6~10레벨 : 11~15레벨 : 16~20레벨 : 21~25레벨
피시스 탐험 퀘스트 승급(필수) : 1~5레벨 : 6~10레벨 : 11~15레벨 : 16~20레벨 : 21~25레벨

챕터6 신의 기사단이 지난 8월 13일 정식 서버에 업데이트 됐습니다. 챕터 6의 첫 번째 제네레이션인 'G19 만남'은 주인공 밀레시안과 그 동안 에린에서 암약하고 있던 '알반 기사단'의 만남이 주가 됩니다. 사도와 그를 만들어내는 선지자도 처음 모습을 드러내죠.

 

그럼 간단하게 주의사항만 안내하고 바로 공략에 들어갑니다. 원활한 퀘스트 진행을 위해 참고해주세요.

 


주의사항


- 퀘스트는 실외에 있어야 온다.

- 환경설정 - 게임 - 기타 - 퀘스트 안내 숨김은 꼭 체크해제하자.

- 이펙트 간소화를 사용하는 경우, 퀘스트 진행에 필요한 이펙트가 보이지 않아 진행이 불가능 한 경우가 있다.
- 가급적 메인스트림 G16, 드라마 시즌 1, 시즌 2를 모두 클리어 한 뒤에 진행하는 것이 스토리 진행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기르가쉬를 상대하는 데에도 보다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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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던컨과 대화 - 메이븐과 대화 - 크리스텔과 대화

 

 

티르 코네일의 촌장 던컨에게 오랜 만에 연락이 온다. 던컨을 찾아가자. 던컨은 밀레시안이 그간 겪었던 일에 대해 듣고, 기운이 없는 밀레시안에게 초심을 생각하며 기분전환할 것을 제안한다. 그러면서 성당의 메이븐이 일거리를 구하고 있다고 알려준다.

 

티르 코네일 성당에 있는 메이븐을 찾아가자. 메이븐도 밀레시안을 위로하면서 던바튼 크리스텔에게 물건을 배달해달라고 한다. 성당을 나가면 티르 코네일 광장에서 이상한 말을 해대는 '예언자'를 볼 수 있다. 말을 걸면 밀레시안에게도 관심이 있냐고 물어보는데, 어느 쪽으로 대답해도 상관없으니 궁금한 사람은 확인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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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바튼의 크리스텔을 찾아가면 안부를 물으며, 상심한 밀레시안에게 자신의 생각을 말해주며 위로한다. 그러면서 메이븐이 보낸 상자를 보면서 포장이 허술하다며 다시 포장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마을 사람을 도와줄 것을 부탁한다.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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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던바튼 남쪽 농장 근처 일꾼과 대화 - 일꾼과 대화

 

 

크리스텔의 부탁에 따라 던바튼 남쪽 농장에 위치한 일꾼에게 가보자. 위치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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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은 요즘 들어 부쩍 늘어난 늑대를 잡아달라고 부탁한다. 일꾼의 부탁을 수락하면 미션에 돌입한다. 미션에 등장하는 늑대들은 생명력과 공격력이 높으므로 너무 방심하지는 말자. 늑대를 모두 잡으면 가축을 지켜냈다는 사념파가 뜬다. 이 때, 나가기 버튼을 누르면 미션을 다시 해야하므로, 꼭 농부가 있던 자리에 있는 원 안으로 들어가도록 하자.

 

 


미션을 나가서 농장 일꾼과 대화하면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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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크리스텔과 대화 - 펜카스트와 대화

 

 

크리스텔에게 가면 고맙다면서 요즘 이상한 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고 걱정한다. 그러면서 지난 프롤로그 이벤트에서 볼 수 있었던 변이된 곰과 이상한 일기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당시 이벤트에서 얻을 수 있었던 일기의 내용을 싣는다.


첫 번째 페이지 - 일곱 번째 라데카 3일
신의 권능은 경이롭다. 이런 거룩한 존재가 있다는 것을 왜 여태껏 몰랐을까. 조금만 더 빨리 알았더라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이 소중한 내 딸... 사랑하는 내 딸이 그런 고통을 받지 않아도 되었을 것을!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 찬 에린에서 태어나 버린 내 딸, 아니 그전에 나 자신이 너무나도 원망스럽다. 그분께서 말씀하시길, 내 여정은 내 믿음을 강화 시키기 위한 시련이며 종내에는 에린을 온전히 성스러운 낙원으로 이끌 수 있는 과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분께서 내려주신 축도의 내용처럼 딸아이의 병을 치료할 수 있기 위한 과정임에, 난 오늘도 이렇게 밤이슬을 맞으며 잠들더라도 한없이 기쁜 마음으로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

 

두 번째 페이지 - 일곱 번째 라데카 4일
그분께서 내려 주신 성수를 지령에 나와 있는 대로 블라고 평원의 순한 동물들에게 먹여 보았다. 성수를 접함과 동시에 활기차게 뛰어노는 녀석들을 보니, 확실히 신의 은총은 이런 하찮은 동물들에게도 아낌없이 관대하다는 걸 깨닫고 다시금 감사했다. 내 딸... 가여운 아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사랑하는 딸도 저렇게 활기차게 뛰어놀 때가 있었는데... 문득 평원의 포도들이 눈에 띈다. 딸아이를 데리고 블라고 평원에 놀러 갔을 때, 탐스러운 포도송이를 한 알 한 알 따서 입에 넣어주면 귀여운 입술을 연신 오물거리며 눈웃음을 짓던 그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에 밟힌다. 순례의 여정이 끝나면 잠시라도 시간을 내어 다시 이 평원에 찾아오자꾸나...

 

세 번째 페이지 - 일곱 번째 라데카 6일
지령이 잦아지면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지고 있다. 그만큼 그분에게 인정받기 시작한다는 말이겠지. 에린 곳곳에 그분의 은총을 심어 놓았다. 더럽고 가식적인 에린이 그분의 은혜로운 권능으로 정화되고 내 목숨을 내어도 아깝지 않을 내 사랑하는 딸이 그분의 은혜로 건강해지는 것도 이제 시간문제다. 기도를 할 때마다 새롭게 힘이 솟는다. 믿음의 힘은 강력하다.

 

네 번째 페이지 - 일곱 번째 라데카 9일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할 때마다 가끔 정신을 잃는다. 이것은 마치... 말로 표현하기 힘든... 내 의식이 날아올라 천상으로 다가가는 느낌이랄까... 그분께서는 이것이 바로 성흔 중 하나이며, 신과 가까워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했다. 확실히 기도 후의 나는 마치 다른 사람 같은 느낌이다. 내 딸아... 내 가슴을 갈라 심장을 꺼내 주어도 아깝지 않은 내 딸! 너무나도 보고 싶다... 기다려다오...

 

다섯 번째 페이지 - 일곱 번째 라데카 14일
더... 더 기도를 드려야 한다. 내 믿음이 아직 부족하다. 신께서... 그분께서 나를 원하신다.

 

여섯 번째 페이지 - 일곱 번째 라데카 16일
순례가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 곧 딸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들어 부쪽 기도 할[끊김] 응답받 신과 대화하는 느[끊김] 그래 나 곧[끊김] 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끼릭

 

일곱 번째 페이지 - 일곱 번째 라데카 19일
지난 벨테인에 썼던 일기를 보니 실소가 터져 나온다. 밤늦게 기도를 올리고 잠자리에 누워 일기를 썼더니 그대로 정신을 잃었던 건지 잠들었던 건지... 다음 날 일어나보니 던바튼에서 그 분과 함께 있는 채라 다소 안심했지만 계속되는 순례 활동으로 몸이 많이 고단했던 모양이다. 그래도 그동안 열심히 노력했던 결과로, 에린 곳곳에서 성흔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 곧 마지막 의식, 마지막 예배가 시작된다. 내일이면 건강한 모습의 딸아이를 품에 끌어안고 신께 감사드리고 있을 내 모습이 상상만 해도 벅차오른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바쳐 경건하고도 신실하게 예배를 드릴 것이다. 예배와 기도를 드리는 그 순간만큼은 신께 온전히 나 자신을 바친다. 예배를 드리러 가야겠다. 



크리스텔은 이번엔 타라 교황청의 펜카스트에게 물건을 전해달라고 한다. 펜카스트에게 가면 물건을 훑어보고는 고맙다고 말하며, 힘들 때는 푹 쉬는 게 제일이라고 말해준다.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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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에레원과 대화 - 성문 밖으로 걸어 나와 알터와 대화 - 타라 법황청 안의 코렌틴과 대화 - 펜카스트와 대화 - 에레원과 대화

 

 

에레원에게 퀘스트가 도착한다. 에레원은 타라 왕성 2층 집무실에 있다. 에레원에게 가면 타라에 왔으면서도 자신에게 오지 않은 밀레시안을 타박한다. 그러면서 위로를 하다가도 얼굴을 붉히며 일 시키려고 불렀다는 것을 보면 그녀는 진성 츤데레임이 틀림없다. 여튼 일과 관련해 에레원은 라이미라크 교단이 수상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과, 이상한 소문이 대륙 전체에서 동일하게 퍼지고 있다는 기밀을 알려준다. 그러면서 이를 조사해오라고 한다. 성문 밖으로 나가면 정체 불명의 청년과 만나게 되는 영상을 볼 수 있다.

 

 


알터에게 말을 걸자. 알터는 밀레시안의 오랜 팬이었다고 한다. 그러고는 나중에 만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떠난다. 법황청으로 가자. 먼저 코렌틴에게 말을 걸고, 그 다음에 펜카스트에게 말을 걸자. 코렌틴은 밀레시안 정도 되는 사람이 소문에 휘둘리다니 안타깝다고 말하며, 펜카스트는 자신들은 세상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노력할 뿐 음모를 꾸미거나 하는 것은 없다고 이야기해준다.

 

다시 에레원에게 가자. 에레원은 아무에게도 들키지 말랬는데 어떻게 바로 교단으로 찾아가 직접 물어볼 수 있냐며 밀레시안을 타박한다. 그러면서 기운 차리거든 오라면서 돌려 보낸다.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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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던컨과 대화 - 노라와 대화 - 알터와 대화 - 시드 스넷타 남쪽의 알터와 대화

 

 

다시 티르 코네일로 가야한다. 던컨과 대화하면 데이안이 소문에만 등장하던 이상한 생물을 직접 목격했다는 이야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있다고 말해준다. 그러면서 마을 사람들을 진정시켜주라고 한다.

 

퀘스트 내용도 그렇고 마을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전혀 힌트가 없기 때문에 많이 헤매게 될 것이다. 그냥 노라와 대화하면 넘어갈 수 있다. 노라는 무서운 것은 없다면서 최근 여관에 밀레시안의 분위기를 풍기는 사람들이 묵고 있다고 말해준다. 그러면서 그들을 만나보고 싶다는 밀레시안의 말에 여관 오른쪽에 있다고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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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안의 분위기를 풍기는 사람들 중 하나는 알터였다. 알터는 밀레시안의 전설이 시작된 곳이라며 티르 코네일에 들렸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자신이 실수해서 아는 사람이 크게 다쳤다는 이야기를 해주면서 자신을 도와줄 수 있냐고 묻는 알터. 시드 스넷타 남쪽으로 와달라고 한다. 시드 스넷타 남쪽에 도착하면 알터가 어떤 여성에게 혼나고 있는 영상을 볼 수 있다.

 

 


괴물에 대해 묻는 밀레시안에게 아벨린은 괴물은 없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면서 마을 주민들에게 조심하라고 전달해달라고 한다.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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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던컨과 대화 - 시드스넷타에 쓰러진 라사와 대화 - 알터와 대화 - 던컨과 대화

 

 

던컨에게서 호출이 온다. 던컨에게 가면 라사가 시드 스넷타로 가서 돌아오지 않고 있다며, 꼭 좀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시드 스넷타로 가자. 라사는 시드 스넷타 북쪽, 타르라크를 보러 가는 길을 쭉 따라 올라가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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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사에게 말을 걸면 갑자기 정체불명의 괴물이 나타나고 미션이 진행된다. 미션에서는 알터와 아벨린이 함께 싸워주며, 기르가쉬의 패턴도 스태프 휘두르기 하나로 매우 단순하기 때문에 쉽게 상대할 수 있다. 스태프 휘두르기는 연극미션 '신들의 간수'에 등장하는 브란의 공격이나 '아본의 수호자'에 등장하는 그림 리퍼의 공격을 피하는 것처럼, 공격이 오는 순간에 범위 밖으로 빠져나가면 피할 수 있다.

 

 

<스태프 휘두르기>

 

 


미션이 끝나면 아벨린은 기르가쉬는 원래 사람이었다고 한다. 괴물이 된 것은 다른 세상의 부정한 기운에 오염된 결과지만, 그럼에도 부정한 느낌이 나지 않기에 더욱 위험하다고 한다. 그리고 괴물 처치 후에 등장한 늑대는 그러한 괴물을 만드는 주범이라고 한다. 그 이상은 자세히 가르쳐줄 수 없다고 하지만, 또 괴물과 만나게 되면 전력을 다해 싸우라고 말해주는 아벨린. 이제 라사의 상태를 보러 던컨에게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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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컨은 라사의 상태는 괜찮으며, 이제 한 동안은 조용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밀레시안에게 개인적으로 하고 싶었던 일이라도 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하는데...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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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라사와 대화 - 티르코네일 여관의 피르아스와 대화 - 라사와 대화

 

 

이번엔 라사가 부른다. 티르 코네일 학교로 찾아가자. 라사는 괴물에게 자신의 공격은 하나도 통하지 않았다면서 그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들과 만나고 싶다고 한다. 그러면서 소재를 파악하면 알려달라고 하는 라사. 알터 일행은 여관에서 묵고 있었으니 피르아스에게 가보자. 피르아스는 이미 일행은 떠나고 없다고 말하면서, "신께서 이끄시는 대로 그저 따를 뿐입니다..."라는 아벨린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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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라사에게 가보자. 라사는 그들이 벌써 떠났다는 소식에 안타까워 한다. 그리고 자신이 전에 읽었던 책에서 비슷한 내용을 봤다면서, 확실하게 알게 되면 알려준다고 이야기한다.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바로 이후의 퀘스트도 라사에게 대화하는 것이지만, 내부에 있으면 퀘스트가 오지 않으므로 완료 후에는 밖에 나가서 기다리고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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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라사와 대화 - 메이븐과 대화 - 크리스텔과 대화 - 던바튼 북쪽 농장 주인과 대화 - 농장 주인과 대화

 

 

라사와 대화하자. 라사는 '아튼 시미니의 교단은 어디로 사라졌는가'라는 제목의 책을 찾았다면서, 바로 여기에 나오는 구문이었다고 한다. 겨우 알게 된 단서가 이 뿐이라 실망한 라사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각 마을의 사제들에게 물어볼 것을 제안한다. 먼저 가장 가까운 티르 코네일 성당의 메이븐에게 가보자.

 

메이븐은 밖에 나가질 않아 두 기사를 보지는 못했지만, 아벨린이 남기고 간 인삿말에 대해서는 진정 신앙을 중히 여기는 사람들이라면서 꼭 만나보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다음으로 크리스텔에게 가보자. 크리스텔은 마침 잘 왔다면서 저번에 해준 일에 대해 다른 요청이 들어왔다고 이야기해준다. 던바튼 북쪽에 있는 농장 주인에게 가보자. 위치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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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주인은 지난 일꾼이 자신의 아들이었다면서, 밀레시안 덕분에 기사의 길에 대해 진지해졌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밭에 출몰하는 멧돼지의 소탕을 부탁하고 수락하면 미션이 시작된다. 미션은 허수아비 뒤쪽에 그려진 마법진을 밟으면 멧돼지들이 나타나고, 멧돼지들을 잡으면 다시 다음 포인트가 나타나는 식으로 진행된다.

 

처음엔 평범한 멧돼지들이 등장하지만 마지막에는 '변이된 멧돼지'들이 등장한다. 변이된 멧돼지들은 공격에 대한 저항이 강해 다운 어택을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되지도 않으며, 기본 공격 연타나 플레이머를 무시하고 공격해 온다. 스매시나 파이어볼트처럼 한 방에 다운시킬 수 있는 스킬을 이용해 처리하자. 모두 잡고 지정된 위치로 이동하면 미션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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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주인에게 말을 걸자. 농장 주인은 고맙다면서 도움이 필요한 것이 없냐고 물어본다. 알터와 아벨린, 그리고 사람이 변한 괴물에 대해 물어보는 밀레시안에게 믿기는 어렵지만 주변을 통해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말한다.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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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던바튼 남쪽의 농장 일꾼과 대화 - 던바튼 북쪽 현상금 게시판 앞의 인간 현상금 사냥꾼과 대화 - 크리스텔과 대화

 

 

저번의 농장 일꾼을 찾아가자. 농장 일꾼은 자신의 현상금 사냥꾼 친구들이 밀레시안이 말한 것과 비슷한, 오거와도 같은 괴물을 봤다고 이야기한다. 친구들에게 말해놨으니 현상범 게시판 앞으로 찾아가 보라는 농장 일꾼. 던바튼 북쪽 교역소 옆에 있는 현상범 게시판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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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현상금 사냥꾼에게 말을 걸자. 현상금 사냥꾼은 괴물은 이미 푸른 빛을 내는 무기를 휘두르는 자들에게 잡혔다며, 큰 돈을 걸었던 교단이나 신에 대해 말하는 괴물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괴물을 잡은 자들의 행방조차 알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다시 크리스텔에게 가보자.

 

조사한 것들에 대해 물어보는 밀레시안에게 크리스텔은 '알반 기사단'이라 불리는 비밀조직에 대해 말해준다. 아튼 시미니를 섬기며 절대적인 힘을 갖고 있던 집단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다가 최근 다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라이미라크 교단도 경계 중이라면서 밀레시안에게도 조심하라고 이야기한다.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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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컴건과 대화 - 반호르 북쪽 아벨린과 대화 - 톨비쉬와 대화

 

 

반호르의 사제인 컴건이 밀레시안을 부른다. 컴건에게 가보면, 컴건은 자신이 볼 일이 있어 부른 것이 아니고, 교단의 소개장을 들고 온 누군가의 용무 때문이라면서 위치를 말해준다. 반호르를 나가 북쪽으로 가다 보면 아벨린이 보인다. 위치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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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린과 대화 중에 바로 전투가 시작되므로 미리 준비를 하고 말을 걸자. 포션은 꼭 챙기자.

 

아벨린에게 말을 걸면, 더 이상 자신들의 비밀을 파헤치는 행위를 그만두라고 말한다. 그리고 밀레시안 때문에 알터에게 배신의 혐의가 씌워졌다고 말하면서, 언젠가 조직이 세상에 나오게 되면 찾아갈테니 기다려달라고 한다. 알았다는 밀레시안. 바로 그 때, 어디선가 웃음 소리가 들려온다. 갑자기 등장한 브릴루엔은 아벨린을 조롱하면서 좀 더 강해진 사도를 소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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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등장하는 기르가쉬는 스태프 휘두르기 외에 일정 시간 동안 독 대미지를 주는 '신성한 전염' 패턴을 추가로 사용한다.

 

 

<신성한 전염>

 

 

신성한 전염은 피할 수 없으므로, 생명력 회복에도 계속 신경쓰자. 처음에는 생명력이 거의 깎이지 않으므로 버티는 데 주력하자. 1분이 경과하면 이벤트 영상과 함께 '톨비쉬'가 참전한다. 이벤트 영상 이후부터는 기르가쉬에게도 정상적으로 대미지가 들어간다. 기르가쉬를 잡으면 미션이 완료된다.

 

 


전투를 도와준 톨비쉬에게 말을 걸자. 톨비쉬는 브릴루엔, 펜 아르와 같은 자들이 스스로를 선지자라 부르며 '사도'라 불리는 괴물들을 만들고 다닌다고 말해준다. 또, 드라마 시즌2의 엔딩에서 열려버린 이세계의 문이 신도 드나들 수 있을 정도로 거대한 크기라면서 이미 반신의 힘을 능숙히 사용하고 있는 밀레시안의 힘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이에 승낙하는 밀레시안. 톨비쉬는 상부에 교섭 내용을 전하겠다며 기다려달라고 한다.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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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이멘마하 주점 뒤에서 톨비쉬와 대화 - 아벨린과 대화 - 톨비쉬와 대화

 

 

이멘마하 주점 뒤로 가서 톨비쉬와 대화하자. 위치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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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쉬는 알터는 걱정 말라면서 알반 기사단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톨비쉬에 의하면, 알반 기사단이 아튼 시미니의 사제에게 내려온 계시에 의해 만들어진 단체로, 예언에 따라 세계가 완성되는 것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이세계의 신과 싸우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 힘이 세상을 위협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세상과 격리했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이 할 일에 대해 묻는 밀레시안에게 톨비쉬는 일단은 따라와보라고 이야기 한다.

 

이후 아벨린에게 가면 대화할 기분이 아니라며, 따르기는 하겠지만 자세한 이야기는 뒤로 미루겠다고 한다. 다시 톨비쉬에게 가자. 톨비쉬는 기사단의 기본적인 임무가 소문을 조사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에레원에게 부탁받았던 때처럼 대놓고 물어보면 안된다고 당부한다.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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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루카스와 대화 - 톨비쉬와 대화 - 네리스와 대화 - 브렌다와 대화 - 톨비쉬와 대화

 

 

밀레시안은 본격적으로 소문을 찾아 나선다. 먼저 이멘마하의 주점으로 가자. 이멘마하 주점은 에린 시간으로 오후 6시부터 오전 6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앞에 도어맨이 팔고 있는 입장권이 꼭 필요하다. 또 대놓고 물어보는 밀레시안에게 루카스는 조사하는 법이 너무 엉망이라며 그냥 알려준다고 선심을 쓴다. 루카스는 탈틴에도 변이된 멧돼지와 늑대의 소문이 있다고 말해준다. 톨비쉬에게 가자. 톨비쉬는 가까운 던바튼을 들렸다가 탈틴을 조사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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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바튼에서 정보 수집이라고 나와있지만, 네리스에게 가면 퀘스트가 진행된다. 네리스는 칼날이 안들어가는 괴물에 사람들이 무모하게 도전하는 바람에 무기 수리를 맡기는 일이 늘어 골치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수도에서는 대량의 갑옷 주문이 들어왔다고 말하며, 괴물에 대한 불안함을 드러낸다. 이제 탈틴으로 가자. 탈틴에서는 브렌다와 이야기하면 퀘스트가 진행된다. 브렌다는 최근 '커다란 천에 숲의 패턴을 수놓는' 개인주문이 들어왔었다면서, 그의 인상착의와 그랑 나눈 이야기에 대해 알려준다. 이제 다시 톨비쉬에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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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쉬는 브렌다에게 개인주문을 했던 것은 펜아르이며 숨어있는 위치는 아브 네아나 코리브 계곡이라 추측한다. 아직 정보가 부족하니 일단은 아브네아를 돌아보기로 결정하는 톨비쉬.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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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음유시인 캠프 남쪽에서 톨비쉬와 대화 - 하멜른과 대화 - 톨비쉬와 대화

 

 

음유시인 캠프 남쪽에 있는 톨비쉬에게 가보자. 위치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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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쉬는 이질적인 신성력의 기운이 느껴진다면서, 일단은 음유시인 캠프에서 정보를 모아보자고 한다. 여기서는 하멜른에게 말을 걸면 된다. 하지만 하멜른은 연주에 집중하고 있고, 카을룬이 대신 이야기해준다. 카을룬에 따르면, 하멜른은 지난 새벽 황금빛 별이 하늘로 떠올르는 것을 봤다고 먼저 말을 걸었다고 한다. 카을룬은 신기하다며 자기도 보고 싶다고 하는데... 톨비쉬에게 다시 가보자.

 

톨비쉬는 하멜른이 본 현상에 대해 이는 누군가가 처음으로 사도가 될 때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사도가 되고 나면 선지자에게 조종 당하는 인형이 된다고 덧붙인다. 그러면서 아브네아 호수에 있는 것이 확실해 보인다며, 위에 보고하고 신성한 기운을 잘 느끼는 아벨린과 함께 돌아오겠다고 한다.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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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이보나와 대화 - 이보나와 대화

 

 

음유시인 캠프의 이보나가 밀레시안을 부른다. 가보면 이보나는 최근 이상한 멧돼지가 보이기 시작했다면서, 그들을 처치해달라고 한다. 수락하면 미션이 진행된다. 미션에서는 온통 변이된 멧돼지만 등장한다. 이전에 등장했던 퀘스트와 동일하므로 비슷하게 대처하면 된다. 계속 멧돼지를 잡다보면 펜아르가 등장한다. 펜아르는 근접 공격 외엔 통하지 않으며, 넘어지지도 않는다. 순간이동도 사용한다. 일정 시간 버티면 펜아르는 물러가고 미션이 완료된다.

 

 

 

이보나에게 가자. 이보나는 오랜 만에 재밌는 구경을 했다면서, 펜아르를 또 보게 되면 한 번은 알려주겠다고 한다.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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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아벨린과 대화 - 톨비쉬와 대화 - 아벨린과 대화 - 톨비쉬와 대화

 

 

음유시인 캠프 남쪽에 있는 아벨린에게 가보자. 밀레시안이 펜아르와 싸웠다고 하자 아벨린은 펜아르는 눈치가 빠른 녀석이라 벌써 도망쳤을 거라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며 화를 낸다. 하지만 톨비쉬는 그래도 한 번은 정찰하는 것이 낫지 않겠냐고 제안하고 결국 톨비쉬의 의견에 따라 정찰하기로 한다. 톨비쉬에게 대화를 걸면 미션을 진행하게 된다.

 

미션은 그저 톨비쉬를 따라가면서 나타나는 적들을 물리치면 된다. 변이된 멧돼지와 변이된 늑대들이 등장하는데, 협공 당하지 않게 조심하자. 톨비쉬와 아벨린을 잘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끝까지 가면 미션이 완료된다.

 

 


진행 후에 아벨린과 대화하자. 근처에 더 있을 것 같다는 톨비쉬에 말에 아벨린은 적이 나타난 이상 자신도 대충 할 마음은 없다고 대꾸한다. '주변을 더 둘러본다'를 선택하면 미션에 돌입한다. 초반 진행은 이전과 동일하지만, 후반에 펜아르가 등장해 사도를 소환한다.

 

이번에 등장하는 사도는 잡기 공격인 '파르티시즘', 밀레시안을 광물에 가둬 행동을 봉쇄함과 동시에 부상피해를 입히는 '광물 공격' 패턴을 추가로 사용한다.

 

 

<파르티시즘>

 

 

<광물 공격>

 

 

파르티시즘은 톨비쉬와 아벨린이 사도를 공격해줘야 풀리는데, 그런 경우가 적으므로 기대하지 말고 체력 회복에 집중하자. 이벤트 전투라 사도에게 대미지도 거의 들어가지 않으므로 공격은 포기하고 버티자. 일정 시간 버티면 반신화 한 밀레시안이 선지자들에게 저지 당하는 영상이 나오며 미션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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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톨비쉬와 대화하자. 톨비쉬는 밀레시안이 상대방의 신성력에 오염됐다면서 매우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알반 기사단에 전해 내려오는 수련 장소의 사용을 건의해본다고 한다. 아벨린은 부상이 다 낫지 않으면 같이 행동하지 않겠다며 동안 힘을 쓰지 말 고 쉴 것을 제안한다. 대화를 마치면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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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에레원과 대화 - 알터와 대화 - 코리브 계곡의 알터와 대화 - 알터와 대화

※ 실드 오브 트러스트 연습 랭크 획득 가능

 

 

에레원에게 가보자. 에레원은 괴물들에게 일반 공격이 전혀 통하지 않는다며 밀레시안의 도움을 요청한다. 하지만 밀레시안은 부상을 입어 안된다고 거절한다. 그럼 괴물을 물리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달라지만 그것도 곤란하다는 밀레시안. 에레원은 가장 필요한 순간에 도움이 되지 못하면 뭐가 영웅이고 신이냐면서 질책한다. 그 말에, 밀레시안은 가서 싸우겠다고 말한다. 대화를 마치면 미션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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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션은 모든 적들에게 제대로 된 대미지가 들어가지 않는데다가, 모든 병사가 죽으면 미션에 실패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다. 병사를 단 한 명만 살려도 미션에 성공할 수 있으므로 한 명만 마크하는 것도 방법이다. 4분 15초를 버티면 알터와 아벨린이 나타나며 미션이 완료된다.

 

도저히 안되겠다면, 시작하자마자 대화를 모두 스킵하고 NPC와 몬스터가 인식하기 전에 교역소나 문게이트로 달리자. 그럼 아무런 사념파도 뜨지 않는데, 이 상태로 4분 15초를 버티면 된다.

 

 


알터와 대화하자. 그러면 알터는 자신도 너무 무리하다 큰일난 적이 있다며, 자신만 다치면 다행이지만 다른 사람까지 다칠 수 있다고 말한다. 아벨린은 밀레시안을 다시 보게 됐다면서 사과한다. 그리고 이전에 말한 수련 장소 '회한의 동굴'의 출입 허가가 났으니, 입구가 있는 코리브 계곡으로 가자고 한다. 코리브 계곡으로 가 알터에게 대화하자. 위치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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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터는 수련장에서의 경험을 말해주며 밀레시안이라면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독려한다. 이후 미션을 진행할 수 있는데, 전투는 없으므로 바로 진행해도 된다. 미션에서는 근처를 조사한 다음 동굴에 들어가야 한다. 반짝반짝 빛나는 부분을 조사하면, 그 동안 겪어왔던 메인스트림의 중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각각의 아이템 설명에는 당시에 대한 밀레시안의 생각이 적혀있으므로 한 번 씩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다 찾았다면 동굴에 들어가자. 위치를 모르겠다면 다음 이미지를 참고하자. 동굴에 들어가면 영상이 나오고, 미션이 완료된다. 또한, 기사단 신성 스킬 '실드 오브 트러스트'를 연습랭크로 습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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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알터와 대화하자. 알터는 자신의 실수로 스승이 죽었다고 자책하지만, 아벨린은 그런 것이 아니라며 질타한다. 아벨린은 바로 임무를 수행하자면서 탈틴에 적들의 동향이 포착됐으니, 탈틴으로 가자고 한다. 이후 퀘스트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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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탈틴 북서쪽의 아벨린과 대화 - 아벨린과 대화

 

 

탈틴 북서쪽의 아벨린에게 가자. 위치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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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린은 속전속결로 가자고 한다. 미션 돌입 전에, 실드 오브 트러스트를 스킬 단축창에 올려 놓도록 하자. 미션을 시작하면 알터, 아벨린과 함께 사도를 상대하게 된다. 이번에 등장하는 사도는 그동안 등장했던 모든 패턴을 사용한다. 생명력을 유지하며 버티다 보면, 알터와 아벨린의 대화가 나온다. 이 때, 실드 오브 트러스트를 빠르게 사용하지 못하면 미션에 실패하므로, 대화가 끝나자마자 스킬 단축키를 연타하도록 하자. 성공하면 영상이 나오고, 이후 사도에게 정상적인 대미지를 줄 수 있게 된다.

 

기르가쉬가 하늘로 떠올라 밀레시안에게 높은 대미지의 유성을 떨어뜨리는 '광물 유성우' 밀레시안의 영혼을 흡수해 패턴과 체력을 회복하는 '영혼 흡수' 패턴이 추가된다.

 

 

<광물 유성우>

 

<영혼 흡수>

 

 

광물 유성우는 시전에 맞춰 실드 오브 트러스트 스킬을 사용하면 경직을 없앨 수 있다. 또한 실드 오브 트러스트는 광물 공격도 방어할 수 있다. 영혼 흡수 패턴을 사용할 때는 사도의 생명력 위에 보라색 게이지가 생기고 자신을 스태프로 찌르는데, 이 때 사도에서 멀리 떨어져 있자. 너무 가까우면 영혼을 흡수해 체력을 회복함과 동시에 밀레시안을 즉사시키기 때문이다. 영혼을 때리면 움직임을 봉인할 수 있으며, 그 사이 NPC들이 패턴을 취소시켜 주길 바라자. 자신의 공격력이 강하다면 영혼이 사도에 닿기 전에 강한 대미지를 줘서 취소시키자. 사도를 물리치면 미션이 완료된다.

 

 

 

아벨린에게 가자. 아벨린은 그리고 다음 목표 확인 후 연락주겠다며, 가장 강력한 사도를 처치했으니 선지자들이 직접 등장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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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모르바 아일에서 아벨린과 대화 - 톨비쉬와 대화

※ 저지먼트 블레이드, 셀레스티얼 스파이크 연습 랭크 획득 가능

 

 

모르바 아일의 아벨린에게 가자. 위치는 다음과 같다. 문게이트 바로 옆이니 문게이트 타고 와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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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린은 녀석들의 본거지를 찾았다면서 처리하러 가자고 하며, 미션을 진행할 수 있다. 먼저 스태프 휘두르기, 신성한 전염만 사용하는 사도가 등장한다. 약한 편이므로 두 패턴만 조심해서 물리치자. 사도를 물리치면 펜아르, 브릴루엔, 모르콴이 등장한다. 위협적인 패턴도 없고 알터와 아벨린이 함께하기 때문에 쉬어가는 미션이라고 생각하자. 자신이 약하다면 알터와 아벨린에게 모든 것을 맡겨도 된다. 모두 물리치면 선지자들은 사실 미끼고 진짜 목적은 왕성이란 것을 알게된다. 이후 미션이 완료된다.

 

 

 

톨비쉬와 대화하자. 추적이 힘들어질 것 같다는 톨비쉬에게 밀레시안은 자신이 왕성으로 가겠다고 말한다. 혼자서 사도를 상대하기는 위험하다는 알터의 말에, 아벨린과 톨비쉬는 남은 두 개의 힘을 한 번에 옮겨보기로 한다. 대화를 마치면 별다른 영상 없이 기사단 신성 스킬 '저지먼트 블레이드'와 '셀레스티얼 스파이크'를 획득할 수 있다.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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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라흐 왕성 성문의 타라 경비병과 대화 - 왕성 경비병과 대화

 

 

퀘스트 진행 전에 저지먼트 블레이드와 셀레스티얼 스파이크를 사용하기 편하게 실드 오브 트러스트를 등록한 스킬 단축창 옆에 나란히 놓는 것을 추천한다.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위치면 어디든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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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 왕성 성문의 타라 경비병과 대화하자. 그랜드마스터 담당 NPC 레자르가 있는 곳이다. 타라 경비병은 왜 이제야 왔냐면서 에레원을 구해달라고 한다. 왕성 내부로 진입한다를 선택하면 미션이 진행된다.

 

인간 병사들과 함께하는 미션 초반에는 변이된 동물들 위주로 등장한다. 약한 편이므로 적당히 상대하도록 하자. 또한, 모두 저지먼트 블레이드 한 방에 처리할 수 있으므로 잘 활용하도록 하자. 두 번째에는 사도가 등장하는데, 저지먼트 블레이드를 사용하면 한 방에 없앨 수 있으며, 다른 몬스터가 남아있더라도 바로 다음으로 넘어간다.

 

이후 변이된 동물들이 한 번 더 나오고, 이를 다 물리치면 사도 둘이 등장한다. 역시 저지먼트 블레이드 한 방에 처리할 수 있다. 실드 오브 트러스트의 경직 무시 기능을 이용하는 것도 좋고, 아슬아슬한 거리에서 사도의 스태프 휘두르기를 유도하고 뒤로 살짝 빠져 저지먼트 블레이드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모두 물리치면 미션이 완료된다.

 

 

 

이번엔 왕성 경비병과 대화하자. 왕성 경비병은 괴물들이 정원 쪽으로 간다고 알려준다. '에레원을 구하러 올라간다'를 선택하면 미션이 진행된다. 미션은 두 개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는 정원 중앙에서 몰려오는 적들을 물리치는 미션이다. 적은 총 8 방향에서 등장하며, 일정 시간마다 한 마리씩 나타난다. 때에 따라 이동 속도가 다르므로 적당히 거리를 둔 다음 저지먼트 블레이드를 준비하고, 적이 사정거리 내에 다가오면 사용하도록 하자. 빠르게 적의 위치를 파악하고 저지먼트 블레이드를 실수 없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저지먼트 블레이드의 범위가 길이는 길고 폭은 좁기 때문에 측면을 맞추려고 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적과 일직선인 상태에서 사용하도록 하자. 또한, 적을 넘어뜨리면 오랜 시간 동안 누워있으므로 스매시나 파이어볼트 등을 사용하고 저지먼트 블레이드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측면을 노리는 것은 이처럼 실패할 확률이 높다.>

 

 


몬스터를 어느 정도 물리치면, 동영상이 나온다. 영상에서는 블랙 위자드가 등장해 다른 두 블랙 위자드를 사도 기르가쉬로 변신시킨다. 21일 패치 이전에는 '믿음의 노답'이라고 불렸을 정도로 악랄한 난이도를 자랑했지만, 21일 패치 이후 클리어 방법만 알면 낮은 레벨의 캐릭터로도 클리어 할 수 있게 됐다. 그래도 사도의 신성한 전염, 스태프 휘두르기, 광물 유성우를 버틸 정도의 생명력(500 이상)은 갖추는 것을 추천한다.

 

기르가쉬는 둘이 동시에 등장한다. 이전과 달리 양 사이드에 나눠서 등장하므로, 하나를 정해 등장 위치 반대편으로 도망간 다음, 위기 탈출이나 한 번 죽어서 인식을 풀자. 위기 탈출의 지속시간이 짧으면 사도를 하나만 끌어오기 어려우므로, 나오나 어드밴스드 깃털을 사용해 줄 사람을 준비해 한 번 죽어 안전하게 기르가쉬와의 거리를 벌리고 살아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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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가쉬를 하나만 빼내면, 기르가쉬의 '스태프 휘두르기', '신성한 전염'을 피하거나 생명력을 회복해가면서 광물 유성우를 쓸 때까지 기다리자. 너무 가까우면 날아오르면서 밀레시안을 뒤로 미는데, 스킬을 연타하면 성공적으로 막아낼 수 있다. 기르가쉬의 공격을 막아내면, 잠시 상체를 앞으로 숙이는데, 이 때 셀레스티얼 스파이크를 사용하고 바로 저지먼트 블레이드를 준비하자. 그러면 안정적으로 저지먼트 블레이드를 꽂아넣어 큰 대미지를 줄 수 있다. 저지먼트 블레이드로 줄 수 있는 대미지는 처음에는 한 방에 20% 정도로 매우 크지만, 기르가쉬의 생명력이 줄어들수록 대미지 폭도 함께 줄어든다.

 

이해가 잘 안된다면 아래 영상을 참고하자.

 

 


만약 자신이 저지먼트 블레이드를 일일히 쓰는 것보다 높은 대미지를 줄 수 있고, 반신화 스킬과 '이클립스 오브 윙스' 스킬 랭크가 높다면 버티면서 프리딜을 통해 더 빨리 잡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강하더라도 기르가쉬 둘을 동시에 상대하는 것은 어려우니 하나씩 유인해서 싸우도록 하자. 기르가쉬를 모두 물리치면, 블랙 위자드에 의해 쓰러지는 밀레시안을 볼 수 있으며, 스탭롤이 올라간다.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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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이멘마하 주점 뒤에서 알터와 대화 - 아벨린과 대화 - 톨비쉬와 대화

※기사단 서브 스킬 '회복의 손길' 획득 가능

 

 

잠시 기다리면 알터에게 퀘스트가 온다. 이멘마하 주점 뒤에 알터를 찾아가자. 알터와 아벨린, 톨비쉬는 각자 할 이야기를 하고 다음을 기약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음과 같은 말을 밀레시안에게 해준다.

 

톨비쉬 - 새롭게 태어난 주신의 검에게...위기의 순간을 버텨낼 수 있는 굳은 믿음과!
알터 - 잘못된 길로 들어서지 않을 수 있는 강인한 의지력과!
아벨린 - 가장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결단력이 함께 하기를!


 

이후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게되며, 기사단 서브 스킬 '회복의 손길'을 습득하게 된다.

 

모든 메인스트림을 클리어 한 이후에는 '사도 레이드 미션'에 참가할 수 있으며, 일일 지령, 주간 지령을 통해 신성 경험치를 올리고 기사단 서브 스킬을 성장시킬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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