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솔로 퀘스트 티르코네일 : 두갈드아일 : 던바튼 : 반호르 : 이멘마하
파티 퀘스트 티르코네일 : 두갈드아일 : 던바튼 : 반호르 : 이멘마하
스킬 퀘스트 티르코네일 : 두갈드아일 : 던바튼 : 반호르 : 이멘마하
Role Play 딜리스와 라사 : 거미 : 자경단 트레보
메인 스트림 G1 : G2 : G2 - 이상형 정보 :
G3
: G3 - 다크 나이트로 전향하는 법 : G7 : G8 :
G9
: G9 S2 : G10 : G10 S2 : G11 : G11 S2 : G12 : G13 : G14 1부 : G14 2부 : G14 번외편 : G15 : G16 : 휴의 과거 : 샤말라 스토리 : 프롤로그 - 악몽
야수화 퀘스트 팔콘(엘프) 퀘스트 : 비스트(자이언트) 퀘스트
그림자 미션 개요 보기   :   
아본 미션 개요 보기   :   
로드 미션 개요 보기   :   
아르바이트 티르코네일 : 두갈드아일 : 던바튼 : 반호르 : 이멘마하 : 탈틴 : 켈라 베이스 캠프 : 필리아 : 발레스 : 타라 : 벨바스트 : 카브
켈라베이스 탐험 퀘스트 승급(필수) : 1~5레벨 : 6~10레벨 : 11~15레벨 : 16~20레벨 : 21~25레벨
필리아 탐험 퀘스트 승급(필수) : 1~5레벨 : 6~10레벨 : 11~15레벨 : 16~20레벨 : 21~25레벨
피시스 탐험 퀘스트 승급(필수) : 1~5레벨 : 6~10레벨 : 11~15레벨 : 16~20레벨 : 21~25레벨

 

G15 ‘최초의 거래’에서는 셰익스피어 세 번째 메인스트림 ‘베니스의 상인’이 전개된다. 베니스의 상인은 그 동안의 메인스트림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최초의 밀레시안에 대한 비밀을 풀고, 셰익스피어의 과거사 및 그 동안의 이야기들이 확대되는 계기가 된다.

 

※ 이하 공략에는 G15 메인스트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공략은 하드모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략 중 ‘긍정적 대답’과 ‘부정적 대답’은 선택에 따라 진행 및 완수시의 보상이 달라집니다. 대체로 긍정적 대답보다는 부정적 대답이 물질적 보상이 많고, 누적 선택 숫자에 따라 메인스트림 최종 보상으로 받는 타이틀이 달라집니다.

 

긍정적인 답변 위주로 진행했을 경우 -

다 같이 행복한 (의지 20 증가, 행운 10 증가)

부정적인 답변 위주로 진행했을 경우 -

혼자서도 잘 노는 (방어 5 증가, 최대스태미나 10 증가)

 

※ 긍정은 파란색, 부정은 붉은색 답변으로 표시합니다. 답변은 가능하면 한 계열로 고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선택지 중 굵은 글자로 표시된 것에 대한 긍정·부정 여부, 혹은 선택지 오류가 확인되면 제보를 통해 알려주세요.


1. 소울스트림 씰브레이커

퀘스트 보상 - 경험치 20000


G14 로미오와 줄리엣 (번외편 ‘등대지기의 이야기’ 진행 여부는 상관없음)을 클리어한 유저가 접속하면 퀘스트가 날아온다.

 

< 셰익스피어의 행방을 찾을 계기는 일지 뿐 >

 

‘아본’ 지역의 NPC ‘말로’는 셰익스피어에 관한 새로운 단서를 찾았다면서 자신을 만나길 원한다. G13 ‘햄릿’을 진행하면서 얻은 ‘아본의 깃털’을 사용해 아본으로 이동하자. 그는 셰익스피어를 목격했다며 ‘셰익스피어의 일지 1페이지’를 준다. 이 페이지를 사용하면 컷신이 등장하며, 소울스트림에 난파된 ‘의문의 남자’의 과거를 체험해 볼 수 있다.

 

< 너는 때려라 나는 레벨업할테니 >

 

의문의 남자는 스킬이라고는 컴뱃 마스터리 하나 뿐이지만, 기본 능력치가 상당히 좋은 편이고 한 마리를 물리칠 때마다 레벨업하기 때문에 포션만 제 때 마셔 주면 일반 공격만으로도 별 무리 없이 클리어할 수 있다.

 

* AP가 있고, 적을 물리칠 때마다 컴뱃 마스터리 수련이 되니 승급도 해 보자.

* 위습이 '!!!!'를 띄운 상태일 때 공격하면 '카운터 어택' 스킬을 얻을 수 있다.

 

적은 위습->위습+고스트->레드 또는 블루 고스트->거대 고스트 순으로 등장한다. 모든 적을 물리치면 컷신이 등장하며, 의문의 남자의 정체가 밝혀진다. 퀘스트를 완료한 후 말로의 옆에서 3~5분 정도 기다리자.

 


2. 셰익스피어의 소문

퀘스트 보상 - 경험치 20000


새로운 퀘스트가 날아오면 말로와 이야기를 해 보자. 셰익스피어의 일지에 대해 알아낸 것이 있는가에 대해 묻는 그의 질문에 ‘있다’‘없다’로 답을 할 수 있다. 긍정과 부정 중 원하는 답변을 선택하자.

 

답변 여부에 상관없이 그는 셰익스피어의 행방을 알 법한 인물로 ‘이멘 마하’의 음유시인 ‘네일’을 지목한다. 이제 던바튼 서쪽에 있는 이멘 마하로 이동하도록 하자.

 

네일은 이야기에 앞서 ‘루카스’에게 부탁한 물건을 찾아와달라고 부탁한다. 루카스는 주점인 베안 루아에 있으며, 입장은 게임 시간으로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가능하다. 입장에는 ‘베안 루아 도어맨’이 판매하는 입장권(1000G)가 필요하므로 구매 비용은 미리 준비해 두자. 루카스를 만나면 네일이 요구한 벨바스트 위스키를 건네준다. 이제 네일에게로 돌아가면 된다.

 

위스키를 받은 네일은 다섯 가지 키워드를 제시한다. 각 키워드를 클릭하면 셰익스피어와 네 명의 아본의 수호자에 관한 대략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모든 대화가 종료되면 베니스의 상인 시작을 알리는 영상을 감상하게 된다. 영상을 다 본 후 퀘스트를 완료하고 3~5분 정도 기다리자. 이번에는 이멘 마하의 근위대장 ‘아이던’의 부름을 받게 된다.

 

3. 물에 술 탄 듯, 술에 물 탄 듯
퀘스트 보상 - 경험치 15000


 

< 배는 이 곳에서 탈 수 있다 >


아이던은 벨바스트 위스키에 무언가 이상한 점이 있다면서, 원산지인 벨바스트로 가 조사를 해 줄 것을 부탁한다. 이제 던바튼 동쪽에 있는 ‘카브’ 항구로 가 벨바스트로의 첫걸음을 내딛을 때다. 벨바스트로 가기 위해서는 항구에 있는 두 척의 배 중 북쪽을 타면 된다.

 

* ‘교역품’을 들고 있는 상태라면 배에 탑승할 수 없으니 유의해 주세요.

 

배를 타면 한쪽 구석에 NPC ‘안토니오’가 보인다. 그와 대화를 나누면 악수를 요청한다. ‘악수한다’‘무시한다’ 중 하나를 선택하자. 대화문을 선택한 후 그는 친우 ‘바사니오’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고, 곧 두 사람의 첫 만남 시점에서의 습격을 RP로 진행하게 된다.

 

안토니오는 나무 몽둥이와 라운드 실드로 무장하고 있다. 전투 스킬은 디펜스와 스매시, 카운터 어택과 윈드밀 및 돌진을 보유하고 있다. 마법 스킬에는 아이스볼트, 액션에는 죽은 척이 있다. 바사니오는 낚싯대를 들고 함께 싸우지만, 큰 도움이 되진 않기 때문에 적의 주의를 끄는 정도로만 만족하자.

 

* 이 곳에 있는 보물 상자는 열면 무기와 방패류가 나오지만, 장착은 불가능합니다.

 

처음에는 해적 선원 네 명과 여성 NPC인 ‘새침한 루시’, ‘음침한 줄리아’가 등장한다. 해적 선원과 여성 NPC는 별개로 인식하고, 여성 NPC 둘은 파이널 히트도 사용하는 만큼, 한 마리씩 처리하자. 안토니오는 아이스볼트 스킬을 가지고 있으니 볼트로 하나씩 끌어와 처리하는 것이 마음편하다.

 

이후 등장하는 ‘말단 모리스’와 ‘배신자 빌리’는 윈드밀과 같은 스킬도 사용하는 만큼 주의하자. 앞의 유인책을 이용해 1대1 상황을 만들고, 디펜스로 확실하게 방어한 후 공격하는 것이 좋다. 모리스와 빌리를 물리치면 컷신이 나오고, RP가 종료된다. 안토니오와 다시 이야기를 나누고 나면 잠시 후 벨바스트에 도착한다.

 

도착했다면 먼저 ‘오언 제독’을 찾자. 제독은 여행에 대해 묻는다. ‘재미있었다’‘지루했다’중 하나를 고르자. 그는 아직 플레이어를 신뢰할 수 없다며 교역 레벨 2를 달성할 것을 요구한다.

 

< 1레벨 교역품이다 보니 시간은 꽤 걸리는 편 >

 

이제 벨바스트 교역소로 가 교역을 시작해야 한다. 1레벨에서 살 수 있는 것은 오직 ‘쇠채찍’ 아이템 뿐으로, 기본가는 45~50 두카트 사이다. 처음 교역을 시작했면 5~6개 정도가 한계일 것이다. 교역소에서 시세를 보고 차익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에 갖다 팔기를 반복하자. 목표 지점에 물건을 갖다 팔았다면, 자정과 정오에 가능한 ‘대륙 이동’을 통해 벨바스트로 빠르게 돌아갈 수 있는 점도 참고하면 좋다.

 

2레벨을 달성하면 오언 제독은 노고에 대한 보상으로 1000두카트를 준다. 이어 위스키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며, 주점의 ‘배리’가 의심된다면서 루카스에게 위스키에 대한 감정을 의뢰한다. ‘공손하게 대답한다’‘고개만 까딱한다’ 중 하나를 골라 답변하자. 어느 쪽이건 플레이어는 위스키 감정을 맡게 된다. 긍정적 답변을 골랐을 경우, 제독 좌측에 있는 NPC 아네스트에게 ‘생명력과 마나 100 포션’ 세 병을 받게 된다. (써니블루님 제보)

 

아네스트는 교역 레벨 2 달성시 ‘벨바스트의 인장’ 두 개를 증정하는 퀘스트도 주므로, 이것까지 받아 완수해두는 것이 좋다. 이제 이멘 마하로 돌아갈 때다. 다시 베안 루아로 들어가 루카스에게 위스키의 정체에 대해 묻자.

 

< 이 여인이 바로 포셔? >

 

루카스는 위스키를 맛보고 누가 이에 대해 물었는지 궁금해한다. ‘오언 제독이…’‘배리가…’ 중 하나를 선택하자. 그는 백만 골드를 요구하지만, 곧 조건을 바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해결해주기를 바란다. ‘승낙’이나 ‘거절’로 의사를 표현하자. 그는 ‘포셔’라는 미모의 여인과 그녀의 재산에 얽힌 문제에 대해 말하며 답을 알아와주기를 요청한다. 대화를 끝내고, 퀘스트를 완수하면 된다.

 

4. 유언과 의지

퀘스트 보상 - 경험치 15000

 

이제 엘프들의 마을인 ‘필리아’로 이동해야 한다. 필리아는 엘프 종족이라면 ‘이리아’ 대륙 이동을 통해 바로 갈 수 있지만, 다른 종족이라면 ‘필리아’ 마나 터널을 타야 한다. 만약 터널이 없다면 다른 유저에게 부탁해 보자.

 

* 필리아는 엘프들의 마을로, 적대 종족인 ‘자이언트’거나 자이언트를 지지한 ‘인간’이라면 가드에게 공격 받을 수 있습니다. 이동시 가드를 주의해 주세요.

 

포셔의 집은 마을 북동쪽 ‘촌장집’ 위에 있다. 포셔를 만나면 ‘청혼한다’‘예쁘다고 말한다’를 선택할 수 있다. 취향에 맞는 쪽을 고르자.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원하는데, ‘물론입니다’ ‘짧게 말하세요’ 중 하나를 골라 의향을 표현하면 된다.

 

포셔는 메모리얼 타워가 손상되어 연인에 대한 기억이 흐려졌다며, 사연이 담긴 ‘포셔의 나침반’을 준다. 필리아 남쪽에 있는 ‘론가 사막 던전’에 나침반을 넣으면 포셔의 기억을 체험할 수 있다.

 

< 1대1로 빠르게 처리해나가는 것이 좋다 >

 

던전은 론가 사막 보석 화살 던전과 유사한 구성으로, 총 3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포셔는 레인지 컴뱃 마스터리와 매그넘 샷이 6랭크로, 단일 적 전투에 최적화되어 있다. 광역기인 ‘크래시 샷’은 랭크가 B로 큰 피해를 주긴 어려우니, 하나하나 빠르게 처리하는 것을 1차 목표로 삼자. 여러 명의 적에게 공격받는다 쳐도, 완전 회복의 포션이 30병이나 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 아...내손발... >

 

모두 마무리하고 보스방에 들어서면 두 연인의 컷신이 펼쳐진다. 솔로라면 왠지 모르게 속이 시원할 부분이다. 던전을 종료한 후 포셔에게 돌아가면 그녀는 바사니오에 대한 기억을 되살리고 플레이어에게 편지, 그리고 사용시 필리아로 바로 돌아올 수 있는 ‘푸른 여신의 날개’를 주며 전달을 부탁한다. 편지 내용은 읽어볼 수 있으니 궁금한 유저라면 한 번 읽어봐도 된다. 이제 퀘스트를 완료하고 다시 벨바스트로 떠날 준비를 해 두자.


5. 사랑의 가격
- 보상 : 경험치 15000

 

< 안토니오는 여기 있습니다 >

 

벨바스트로 이동해 잠시 기다리면 포셔에게서 퀘스트가 온다. 이번에는 우선 안토니오와 대화해야 한다. 안토니오는 주점 2층에 있다. 그는 바사니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놀라며 바사니오의 현 상황에 대해 말해준다. 그는 금화 1만 골드가 담긴 돈 주머니를 주며 편지와 함께 전달을 부탁한다. ‘악수한다’‘무시한다’를 택해 그의 선택에 대해 반응하자.

 

< 난 한버마이라도 햄보카고시픈데... 왜! 나! 바사뇨는 햄보칼수가엄써! >

 

바사니오는 카브 항구의 주점에 있다. 배를 타고 가건, 대륙 이동을 하건 무방하니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자. 바사니오를 만나면 우선 술에 취한 바사니오를 정신 차리도록 해야 한다. '편지를 준다'를 선택하거나, '뺨을 때린다'로 정신을 들게 할 수 있다. 정신이 든 그는 돈이 필요하다 말한다. ‘1만 골드를 준다’로 안토니오에게 받은 돈을 건네주거나, ‘시치미 뗀다’를 택해 모른 척 하자.

 

안토니오에게 돌아가면 그는 돈을 빌릴 곳을 찾고 있다며 ‘샤일록’에게 말해줄 것을 요청한다. 샤일록은 오언제독을 만났던 곳에서 약간 북쪽에 있다. 그는 안토니오에게 뭔가 원한이 있는 듯, ‘안토니오가…’ 이야기가 나온 시점부터 부정적인 인상을 가지는 모습이다.

 

< 말마다 가시가 있는 샤일록과의 첫만남 >

 

이후 액수를 묻는 질문이 나오는데 ‘3천만 골드’로 정확한 액수를 밝히거나, ‘최대한 많이’로 답하자. 기간 역시 ‘3달’‘듣지 못했다’로 답하게 된다. 모두 답하면 샤일록은 사업상 용무로 알비 던전에 가 있어야 한다며, 안토니오와 함께 직접 찾아올 것을 요구한다. 통행증을 받아 알비 던전으로 가자.

 

* 실패에 대비해 샤일록 앞에서 통행증을 바닥에 떨어뜨려 두고, 다시 대화를 하는 방식으로 추가 통행증을 원하는 만큼 받아둘 수 있습니다.

 

이 던전은 다른 유저 2인과 함께 진행하는 RP던전으로, 다른 유저는 RP캐릭터 역할을 맡지만 플레이어는 자신의 캐릭터로 진행하게 된다.

 

* 던전 진행중 한 캐릭터라도 나가게 되면 자동으로 모든 캐릭터가 던전 로비로 이동하게 됩니다.

 

RP캐릭터 중 안토니오는 랜스, 그리고 해머와 방패를 이용한 공격에 특화됐다. 또한 바사니오는 실린더를 이용한 ‘프로즌 블래스트’ 같은 연금술, 그리고 마법 계열에 능숙한 모습을 보인다. 두 캐릭터 모두 포션이 50포션 20병으로 많지 않다 보니, 미리 파티장이 생명력과 스태미너 포션을 챙겨가 나눠주면 플레이가 수월해진다.

 

던전은 총 7층으로 던전 난이도는 입장을 맡은 플레이어 캐릭터 레벨에 따라 알비 하급으로부터 상급까지 조절된다.

 

안토니오의 경우 ‘랜스 차지’를 이용해 다수의 적을 한 번에 공격할 수 있으며, 고레벨 던전 설정에서 5층 이후 등장하는 ‘스파이더 파이터’시리즈를 랜스 콤보인 ‘스매시-스매시-랜스 카운터-다운 어택-윈드밀’로 대부분 처리할 수 있어 강력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스파이더 레인저’나 ‘비틀 울프’와 같은 다수 인식형 몬스터에게는 윈드밀 외 특별한 대처법이 없는 만큼, 인식은 언제나 주의하자.

 

< 바사니오는 적을 묶어두는데 주력하자 >

 

바사니오는 ‘프로즌 블래스트’ 외에는 특별히 강력한 연금술이 없는 만큼, 생존 및 보조가 최우선이다. ‘플레이머’를 이용하면 다수에게 경직을 줄 수 있는 점과 ‘파이어볼트’를 이용한 강제 다운을 활용해 보자. 간간히 나오는 ‘라바’가 드랍하는 ‘라바 고치’는 알비 상급 하드를 도는 유저들이 사가는 경우가 많으니, 파티장에게 몰아주는 것이 좋다.

 

* 파티장은 던전이 종료되도 모든 아이템을 가지고 나올 수 있습니다.

 

보스방에 도착하면 안토니오와 샤일록 사이 계약 컷신을 보고, 보상방으로 이동할 수 있다. 보상방에서 파티장은 상자를 열 수 있으며, 이 상자에서는 무조건 ‘붉은 개조석’과 ‘푸른 개조석’ 중 하나가 나온다. 운이 좋다면 개조석 두 개를 모두 얻을 수도 있다. (늅늅폰님 제보) 이제 퀘스트를 완수하고, 게임에 재접속하자.


7. 최초의 환생
- 보상 : 경험치 20000

 

게임에 접속하면 진행되는 컷신을 통해 소년과 소녀간의 수수께끼 같은 대화를 들을 수 있다. 이후 말로에게서 셰익스피어에 관한 새 소식이 온다. 셰익스피어는 아본에 등장해 일지만을 남기고 사라졌으며, 말로는 그 일지 조각 중 일부를 플레이어에게 준다. 받은 ‘셰익스피어의 일지 7페이지’를 사용하면, 다시금 셰익스피어의 편에 서서 RP를 진행하게 된다.

 

< 좀 안됐지만 벨라도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

 

셰익스피어는 전투 스킬에 디펜스, 스매시, 윈드밀, 카운터 어택만을 가지고 있다. 힐링과 죽은 척 액션도 있는 만큼, 미리 퀵바를 확인하는 것을 잊지 말자. 처음에는 녹색 그렘린 네 마리를 상대하고, 이후 고블린 헌터 네 마리가 등장한다.

 

고블린 헌터는 타격시 확률적으로 독이 걸리는데, 독에 걸리면 가지고 있는 포션은 생명력 100포션 열 병 뿐이므로 체력 관리가 매우 어려워진다. 이 때는 몬스터들이 벨라를 먼저 인식하게 하면 피해를 줄이며 상대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헌터를 모두 물리치면 고블린 헌터 네 마리와 오거 한 마리가 등장한다. 오거는 근접 오토 디펜스가 있으므로, 체력을 최소한 절반 이상 유지하면서 공격에 나서야 한다.

 

* 실패할 경우 말로와 대화해 페이지를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RP가 끝나면 모든 퀘스트가 완수된다.


8. 금과 은

- 보상 : 경험치 15000

 

< 바사니오는 이곳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

 

약 3분쯤 대기하면 바사니오로부터 퀘스트가 도착한다. 벨바스트로 이동하자. 바사니오는 벨바스트 정원 쪽에 있다. 대화를 나누면 그는 편지의 답장과 ‘보리차’ 음식을 준다. 음료는 전달할 필요 없으니 마셔버려도 무방하다. 4번 ‘유언과 의지’ 퀘스트에서 받았던 푸른 여신의 날개를 이용해 포셔에게 가자. 그녀는 크게 기뻐하면서 수수께끼를 만들기 위한 재료 세 가지를 플레이어에게 의뢰한다.

 

이제 ‘승낙한다’를 골라 흔쾌히 응하거나, ‘수고비는…’ 을 통해 돈을 요구할 수 있다. 수고비를 청구할 경우 선금으로 1만 골드가 담긴 주머니를 받는다.

 

퀘스트를 수락했다면 ‘포셔가 준 뼛가루’를 들고 라비 던전으로 가자. 이 던전은 라비 상급 던전과 유사한 구성으로, 총 3층이다. 등장 몬스터는 크게 갑주 스켈레톤과 자폭 공격을 하는 ‘스켈레톤 스쿼드’, 그리고 이 던전에서만 등장하는 대량의 쥐다. 처음에는 ‘황금쥐’ 한 마리만 등장하지만, 이후 다수의 ‘동굴 쥐’가 등장한다.

 

< 쥐라고 우습게 봤는데...취소하죠... >

 

동굴 쥐는 다수 인식에 경계와 공격을 반복하는 패턴으로, 플레이어 주위를 계속 돌면서 이동한다. 그냥 두면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삐 움직이기에 던전 벽 쪽으로 가 이동을 막고 윈드밀과 같은 광역기로 공격하는 것이 효과가 좋다.

 

스켈레톤 스쿼드는 2층 후반에서 3층 초반부터 등장하며, 사망시 자폭해 큰 대미지를 입힌다. ‘폭발 저항’이 있는 세트 아이템을 장비했다면 대미지 30~50 정도로 끝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포션 중독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 자신없으면 한 마리씩 끌어내자 >

 

보스방에 도착하면 ‘작은 스켈레톤’과 메탈 스켈레톤, 그리고 스켈레톤 스쿼드와 해골 늑대가 있다. 활과 같은 원거리 공격 수단이 있다면 스켈레톤 스쿼드만 공격해 자폭을 유도하는 것이 가장 효율이 좋으며, 아니라면 스쿼드부터 한 마리씩 끌어내 자폭 피해를 최소화하자.

 

모두 처치하면 ‘소름 끼치는 해골’ 아이템을 얻는다. 이제 푸른 여신의 날개로 포셔에게 돌아가자. 그녀가 묻는 질문에 ‘무섭지 않았다’‘무서웠다’로 답을 할 수 있으니 취향껏 답하자.

 

< 바사니오, 신용 꽝이구나 >

 

두 번째로 필요한 아이템은 ‘광대 인형’이다. 광대 인형은 ‘탈틴’ 마을의 잡화점 NPC ‘피에릭’에게 구할 수 있다. 피에릭에게 가면 제작비로 5만 골드를 요구하니, 주도록 하자. 인형까지 받고 나면 퀘스트가 완료된다.

 

9. 납덩어리 같은 마음
- 보상 : 경험치 15000

퀘스트를 완료하고 3~5분 대기하면 새로운 퀘스트가 날아온다. 이제 포셔에게 돌아가 인형을 주자. 인형을 받은 포셔는 돈에 대해 우려하는데,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돈 이야기를 한다’중 택일하자. 돈 이야기를 할 경우 포셔는 미안해하면서 1만 골드와 금화 주머니를 준다. ([모리안]_쟈이르님 제보)

 

이후 그녀는 사랑에 관해 묻는데, ’있다’‘없다’ 중 취향대로 답하자.

 

이제 마지막 아이템인 ‘초상화’를 구하러 갈 때다. 타라의 한스에게 가면, 아까와 마찬가지로 5만 골드를 요구한다. 요구하는 대로 주면 포셔의 의상착의에 대해 묻는다. 여기서는 틀린 답을 해서 이득될 것이 없으니, ‘긴 생머리’, ‘금발’, ‘파란색’ 순서대로 답해주자.

 

포셔에게 돌아가면 아까와 마찬가지로 돈에 대해 묻는다. ‘적당히 둘러댄다’‘솔직히 말한다’ 중 하나를 고르자. 여기서는 어떤 선택지를 고르건 10만골드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토노코님 제보)

 

그녀는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를 선택해 달래주거나 ‘불행하게 만들 것이다’로 부정적 답을 하자.

 

< 악세 종결자. jpg. 내구 4가 그저 아쉽다 >

 

어떤 쪽을 고르건 그녀는 상자에 초상화를 넣기 시작한다. 여기서도 ‘훔쳐보지 않는다’를 골라 포셔의 답을 존중하거나, ‘훔쳐본다’로 답을 미리 알아볼 수 있다. 모든 작업이 끝나면 포셔는 플레이어에게 보상으로 자신의 펜던트(방어2, 보호2, 내구력 4/4)를 준다.

 

이제 답도 짐작할 여지가 생겼으니, 루카스에게 돌아가 답을 말해주고 퀘스트를 완료하자. 만약 앞에서 답을 봤다면 알려줄 수도 있으며, 그냥 엉뚱한 상자를 이야기해 답을 속일 수도 있다. 선택은 플레이어의 몫이다.


10. 많은 사나이들이 원하는 것
- 보상 : 경험치 15000

 

앞선 퀘스트를 완료한 후 게임 시간으로 약 하루(36분)를 기다리면, 루카스로부터 퀘스트가 온다. 이멘 마하 술집으로 가 보자. 플레이어가 답을 알려줬건 아니건 그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골랐고, 실패했다는 점을 이야기하며 위스키에 대한 진실을 알려준다. 이제 오언제독에게 돌아가자. ‘그렇다’를 선택해 진실을 말해줄 수도 있고, ‘아니다’를 선택해 배리 편을 들어줄 수 있으니 선택하자. 오언 제독은 이야기를 듣고 난 후 한 가지 일을 더 부탁한다.

 

대화가 종료되면 샤일록에게 가 보자. 샤일록은 설명을 시작하며 자세하게 설명할지에 대해 플레이어에게 묻는다. ‘궁금하다’‘안 궁금하다’ 중 하나를 고르자. 그는 큰 돈이 필요하다며 ‘타라’의 은행NPC ‘키이스’에게 편지를 전해줄 것을 부탁한다.

 

루카스에게 이야기를 들은 것일까? 키이스는 돈을 빌려주는 대가로 포셔의 답에 대해 알려줄 것을 요구한다. 여부에 따라 변화되는 사항은 없으니, 원하는 답을 알려주자. 이야기를 끝내고 퀘스트를 완료하면 또 하루간의 기다림이 시작된다.


11. 자신의 수준만큼 얻으리라
- 보상 : 경험치 5000

 

약 하루가 지나고 나면 키이스에게 퀘스트가 온다. 은행으로 찾아가면 그 역시 자신의 선택대로 골랐다 실패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그는 실패를 인정하며, 자신에게 맞는 여자가 나타날지에 대해 묻는다. 평소 키이스를 어찌 생각했는지 평가할 좋은 기회니, ’있다’‘없다’ 중 결정하자.

 

이제 샤일록에게 돌아가자. 그는 계약 성사에 대해 크게 기뻐하며 마지막으로 한 가지 부탁이 있다 한다. ‘잠자코 듣는다’를 선택해 원만히 넘어가는 방법도 있지만, 심부름에 지쳤다면 ‘화낸다’로 짜증을 부릴 수도 있을 것이다.

 

< 텍스트만 보면 본격 악행 장려게임...ㅠㅠ>

 

어느 쪽 대답을 선택했건 그는 평민들을 도와주길 부탁하며 ‘샤일록의 씨앗 상자’를 준다. 이 상자는 ‘사용하기’를 선택해 열 수 있는데, 이 경우 낭만 농장에 심을 수 있는 양배추 씨앗 다섯 개, 호박 씨앗 여덟 개를 얻는다.

 

12. 평민이라서

퀘스트 보상 - 경험치 15000

 

전달해주기로 한 ‘블라트’는 탈틴 농장에 있다. 상자를 유지했다면 선택지에서 ‘있다’를 선택하면 상자를 건네주고 포션을 받는다. 반대로 ‘모른척 한다’를 선택하면 씨앗을 빼돌릴 수 있다.

 

상자를 벌써 열었다면, 선택지가 '사실은...''모른척한다'로 바뀐다. 이 경우 어떤 답을 골라도 씨앗은 가지고 있게 된다. (Byul☆님 제보)

 

어느 쪽을 고르던 플레이어는 호박과 토마토를 받으며, 이를 벨바스트 재판소 동쪽에 있는 NPC ‘히커 엄마’에게 전달해야 한다. 히커 엄마는 고마워하며 ‘딸기 우유’를 주고, 샤일록의 과거에 대한 소문을 말해 준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샤일록은 처음부터 저렇게 냉정한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 밝혀지는 의외의 진실 >

 

그에 대해 알아볼 겸 샤일록에게 가 보자. 그는 안토니오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어떻게 생각하는지 플레이어에게 묻는다. ‘잘됐다’‘불쌍하다’ 중 하나를 고르자. 그는 갑작스레 자신의 과거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자신의 일기장을 건넨다. 읽어본 후 오언제독에게 돌아가 보고하자. 그는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칭찬하며 자신이 쓰던 손등장갑을 건넨다.

 

* 오언제독의 손등장갑은 ‘강의 레이븐’ 인챈트가 되어 있으며, 레이븐 옵션은 랜덤으로 결정됩니다.


13. 저주받은 아본
- 보상 : 경험치 20000

 

퀘스트를 끝냈다면 채널이동 또는 재접속을 한 후, 나오는 영상을 감상하고 말로에게 가 보자. (술먹는꼴초님 제보) 그는 셰익스피어의 일지에 관한 추가 내용을 알아냈다면서 일지 16페이지를 준다. 사용해 보면 또 다른 RP의 세계로 들어선다. 셰익스피어는 7페이지 RP때와 동일한 스킬을 사용 가능하며, 두 자루의 글라디우스와 활을 장비했다.

 

처음에는 포이즌 스켈레톤 병사 네 마리와 싸우게 된다. 이 녀석들은 다중 인식하고, 맞으면 독이 걸리므로 활로 한 마리씩 끌어내서 처치하자. 이후로는 스켈레톤 스쿼드 세 마리가 등장하는데, 인식 거리가 상당히 넓으므로 여러 마리가 한꺼번에 보지 않게 주의하자.

 

스쿼드를 모두 물리치면 스켈레톤 병사 세 마리와 스켈레톤 아머 오거 두 마리가 등장한다.이후로 스켈레톤 아머 오거 두 마리와 스켈레톤 풀아머 오거가 등장한다. 스켈레톤 풀아머 오거는 근접 오토 디펜스가 있으니, 스매시나 윈드밀 같은 무조건 다운 스킬로 상대하는 것을 추천한다.

 

* 실패할 경우 말로와 대화해 페이지를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RP를 완료하고 나면 모리안과 키홀 사이 대화 이벤트가 진행된다. 둘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는 사이 같았는데, 과연 어떤 일이 있었길래…?


14. 운명에 맡겨라
- 보상 : 경험치 20000

 

퀘스트가 완료된 후 3~5분 정도 대기하면 바사니오의 부름을 받는다. 그는 안토니오를 위로하면서, 플레이어에게 상황에 대한 판단기준을 묻는다. ‘알려준다’‘모른척한다’ 중 선택하자. 이야기를 들은 안토니오는 사라지고, 바사니오는 질문에 대한 답을 묻는다. 앞의 두 인물과 마찬가지로 소신껏 답해주자.

 

< 결혼식. 부럽다...ㅠㅠ >

 

답을 알려 준 뒤, 바사니오는 포셔의 집으로 떠난다. 이제 필리아로 이동하자. 포셔나 바사니오 중 한 명과 대화하면 이벤트를 보고, 결혼식이 진행된다. 이후 바사니오와 대화하면 안토니오의 무역선을 보호하는 데 힘을 빌려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이리아 대륙 켈라 베이스 캠프로 이동해 무기상인 ‘니커’와 대화하면 자동으로 무역선에 탑승하게 된다.

 

< 선상에서의 전투. 에트나는 여기서도 근성을 찾는다... >

 

무역선에서는 계속 등장하는 다수의 약탈자와 싸우게 된다. 적들의 체력은 약 1200 정도로, 별도의 오토디펜스가 없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때려 줘도 된다. 단, 약탈자 AI의 특성상 평타로 반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스매시와 같은 스킬은 자제하자. 동행한 에트나나 니커는 피해를 거의 안 입기 때문에, 간간히 힐링 정도로만 보조해 줘도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마지막에는 '약탈단 두목'이 등장하며, 이 적만 죽여도 미션이 완료된다. (shsz12님 제보)

 

미션을 완수하면 보상으로 경험치 100000을 받는다.


15. 과거의 유령들
- 보상 : 경험치 10000

 

배를 지키는 데 실패한 플레이어. 이제 다시금 샤일록과 대화할 차례다. 대화 중 그는 플레이어에게 증인을 설지에 대해 묻는다. ‘증언한다’‘증언하지 않겠다’ 중 하나를 선택하자. 이제 재판소에 들어가 감옥에 갇힌 안토니오와 대화하자. 그는 용서를 빌며, 마지막으로 편지를 바사니오에게 전해 주기를 부탁한다. 이 곳에서는 최대 세 번까지 부탁을 거부할 수 있다. 퀘스트를 완료하고 재접속해보면, 앞에서 봤던 소년과 소녀의 영상 다음 이야기를 볼 수 있다.


16. 모이투라의 상처
- 보상 : 경험치 20000

 

영상을 보고 나면 말로가 부른다. 아본으로 이동해 일지 133페이지를 받자. 이번에는 2차 모이투라 전투에서 팔론의 편에 서서 싸우는 셰익스피어 역할을 맡게 된다. 시작하면 플레이어는 전장 한 가운데에 라이트닝 원드를 든 상태로 소환되며, 썬더 스킬을 이용해 적들을 퇴치해야 한다.

 

근처에 있는 팔론의 병사는 한 명만 죽어도 미션 실패로 처리되기 때문에, 힐링 스킬로 회복시켜가면서 전투를 진행해야 한다. 힐링은 퀵 슬롯에 지정되어 있지 않으니 반드시 셋팅해 두도록 하자.

 

< 블랙 워리어와 싸울 때는 안전거리 준수! >

 

처음에는 고블린과 고블린아처만 등장하지만, 어느 정도 지나고 나면 블랙 위자드가 함께 등장한다. 파이어볼트 풀차지는 병사에게 큰 피해를 입힐 수 있으니, 볼트 마법을 계속 시전하지 못하도록 하자. 마지막에는 블랙 워리어가 등장한다. 썬더 공격 후에도 자주 뛰어와 평타를 날리는 편이니, 뒤로 물러서면서 번개가 떨어진 후에 카운터 어택을 병행해 공격해 주면 안전하다.

 

모두 물리치고 나면 컷신이 등장하고, 미션이 완료된다. 말로와 대화해 퀘스트를 완료하자.


17. 적을 더 가깝게
- 보상 : 경험치 10000

 

이번에는 바사니오, 포셔와 힘을 합쳐 안토니오를 탈출시켜야 한다. 퀘스트가 오면 필리아로 돌아가 바사니오와 대화하자. 대화가 끝남과 동시에 밤의 벨바스트로 이동해 ‘벨바스트 탈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 붉은 선으로 표시된 부분이 인식 범위 표시기다 >

 

이 미션은 경비대장을 피하고, 경비대를 모두 물리치는 것이 목적이다. 경비대장은 타당 대미지가 수천 대에 달하고, 어떤 무기로도 대미지가 1밖에 들어가지 않기에 싸움은 자살행위다. 인식 범위는 전면으로 약 120도 정도로, 캐릭터 주위에 부채꼴 모양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이를 피해서 움직이면 된다.

 

포셔는 미라지 미사일과 서포트 샷, 평타 위주 공격을 하기 때문에 전투에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가능한 혼자 움직이도록 하자.

 

경비대는 총 세 군데에 있으며, 모두 처치하면 자동으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제 퀘스트를 완료하고 재접속해 영상을 보자. 마지막 전투만이 남았다.

 

18. 샤일록의 계약
- 보상 : 경험치 50000

 

알비던전 앞으로 가 보면 샤일록을 만날 수 있다. ‘위로한다’, ‘그냥둔다’ 중 하나를 선택하자. 그는 자신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셰익스피어가 숨어 있는 알비 던전에 갈 수 있는 통행증을 플레이어에게 건넨다.

 

< 중반 이후로는 대부분 알비 상급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

 

이 던전은 1인부터 3인까지 입장할 수 있으며, 총 7층 구조다. 누적 4000 기준으로 4층까지는 알비 하급 몬스터가 등장하며, 이후로는 알비 상급의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누적 1천 이하의 경우 7층까지 알비 하급 몬스터가 등장한다. 이후 중급 몬스터인 '푸른 베어울프'와 그리즐리베어류가 등장한다. (츳치아님 제보)

 

7층 보스방에 도착하면 G14에서 만나본 ‘브란’이 재등장한다.

브란의 패턴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진행하면 된다.

 

< 브란 패턴 공략 바로가기 >

 

브란까지 물리치고 임무를 완수하면 최종 보상인

‘소네트’ 인챈트(접미 랭크 A - 장신구에 인챈트 가능, 지력 10, 체력 10, 솜씨 10 증가)

페르소나 ‘샤일록의 발걸음(이동속도 100% 증가)’을 얻는다.

 

이와 함께 답변 여부에 따라 보상 타이틀을 얻는다.

 

긍정적인 답변 위주로 진행했을 경우 -

다 같이 행복한 (의지 20 증가, 행운 10 증가)

부정적인 답변 위주로 진행했을 경우 -

혼자서도 잘 노는 (방어 5 증가, 최대스태미나 10 증가)

event_attend.png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