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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마비노기'


마비노기는 원래 웨일스에서 전해 내려오던 이야기들을 일컫는 말이다. 음유 시인의 노래를 통해서 전해져 내려져 왔으며, 그것을 채록한 《마비노기온》(Mabinogion)이라는 책이 있다.


- 위키백과 '마비노기' 항목 발췌



목차(Ctrl + F 찾기 기능으로 검색하시면 편합니다.)

1. 스킬 설명

2. 기본 가이드

- 스탯 상승을 위한 추천 수련 스킬

3. 추천 장비 및 인챈트와 타이틀

- 추천 장비

- 쓸만한 인챈트

- 타이틀 소개

4. 마치며

 

 

 

▲전장의 마에스트로, 음유시인


 


▲마비노기 : ZERO 두번째 영웅, 디바(DIVA)


 

마비노기는 그 의미부터 음유 시인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게임이다. 그에 따라 마치 이름값을 하듯이, 마비노기에는 특유의 컨텐츠인 '음악' 이 존재한다. 다른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게임 내에서 악보를 읽어내고 캐릭터가 직접 그 악보를 연주하고 노래할 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시스템이다.



 

▲내 노래를 들어!



악기 연주에 사용되는 악보는 마비노기 공식홈페이지에 위치하는 음유시인 게시판에서 제공하는 작곡 시스템을 이용하여 직접 제작하거나, 다른 사용자가 제작하여 공개한 악보 코드를 이용하여 손쉽게 제작하는 방법이 있다.

그렇게 제작되어진 악보는 마비노기 내에 존재하는 악기 아이템과 악기 연주·노래 스킬을 통해 연주할 수 있다.



 

▲작곡 시스템



물론 단순한 악보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마비노기는 MMORPG 게임으로, 판타지를 무대로한 게임이다. 판타지답게, 악기 연주·노래를 통해 파티를 보조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미지 준비중 입니다.




▲총 6가지 버프 스킬로 파티를 보조한다

 

 



 

1. 스킬 설명


- 액티브 스킬


 

작곡(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Int : 80, 총 76 AP 필요)


악보에 자신의 음악을 남기는 스킬이다. 만들어진 악보는 악기 연주를 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고랭커의 악보는 더 긴 곡을 쓸 수 있게 해준다.


작곡 스킬과 음악적 지식 스킬이 높다면 특수 효과를 파티원에게 '마법 악보'를 제작할 수 있다.

마비노기 핵심 컨텐츠인 '음악'을 뒷받침하는 스킬. 작곡 시스템을 이용하여 직접 악보를 제작하고 연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랭크업할 때마다 지력을 많이 올려주는 스킬1로, 마법사들이 마법 공격력을 올리기 위해 수련하기도 한다.



노래(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Dex : 24, 총 207 AP 필요)


사람의 몸으로 연주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음악은 바로 노래다. 노래는 때론 누군가에게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기도 하고, 두려움을 느끼게 하기도 한다. 당신이 노래를 익히게 된다면, 노래는 단순한 유희를 넘어 환상적인 효과를 당신에게 선사하게 될 것이다.


악보로 적힌 곡을 노래로 부르는 기술이다. 사용에는 기본적으로 '마이크'가 필요하다.

5랭크 이상의 경지에 다다를시 마이크 없이도 노래할 수 있다.

악기 연주와 사용할 수 있는 버프를 공유한다.



 

환상의 코러스(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Int : 5, Dex : 5, Will : 5, 총 180 AP 필요)


진정 뛰어난 음악은 존재하지도 않는 코러스를 들리게 만들 때가 있다. 그 현상의 원인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현재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은 음악에 영향을 받은 정령이나 악령이 부른다는 가설이다. 이 말이 사실이건 아니건 이 음악과 함께 코러스를 들은 대상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확실한 사실이다.


시전 후 사용하는 음악 스킬에 따라 효과 발동

지속시간 30초, 재사용 대기시간 30초

탄식의 송가 : 범위 내의 적에게 영향(능력치, 이동 속도, 스킬 시전 속도, 공격 속도 감소)

생명의 찬가 : 범위 내 아군에게 영향(초당 생명력, 마나, 스태미나 회복량 증가)

 

하지만 시전 시 나타나는 장판 위를 벗어나게 되면 효과를 받을 수 없다는 점 때문에 자주 이동하여야 하는 전투라면 사용하기 애매한 점이 있다. 반대로 한 곳에 오래 머물러야하는 전투라면 최고의 효율을 보여준다.

 

 

 

앵콜(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없음, 총 87 AP 필요)


브라보! 브라보! 공연이 끝나고 장막이 내려가도 관객들의 박수는 영원처럼 무대를 끊임없이 휘감는다. 퇴장하던 음유시인은 무대에 이끌리든 되돌아와 악기를 고쳐잡고 장막이 걷히기를 기다린다. 만개하는 열화 속에서, 마치 이제 막 공연이 시작된 것처럼 음유시인의 연주는 다시 시작된다.


음악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 즉시 초기화

 

 

습득 조건은 악기 연주시 일정 확률로 얻어진다는 매우 심플한 조건이나, 극악으로 낮은 확률 탓에 얻기가 매우 힘들다. 이런 개가튼

 

제로 카드로 디바 환생을 할시 거저 주는 것과 비교하면 억울하지 아니할 수가 없다.

또 랭크업시 얻을 수 있는 스탯이 전무하여 스탯 상승에 대한 가치는 전혀 없다.

차징시간이나 재사용 대기시간이 매우 긴 스킬이 있는것도 아닌 음악 재능 스킬에서는 그 쓰임새가 극히 한정되어있다.

굳이 사용할 곳이 있다면 환상의 코러스 스킬이 가진 재사용 대기시간 30초를 즉시 초기화 시키고 연이어 사용하여 버프/디버프 장판을 중첩하여 깔 수 있다는 점이다.(같은 종류의 장판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1랭크까지 찍어도 단지 재사용 대기시간이 5분에서 3분으로 줄어드는 것 뿐이니 어빌리티 포인트가 남는 상황이 아니라면 F랭크에서 수련을 멈춰두는 것을 추천한다. 



악기 연주(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Dex : 24, 총 87 AP 필요)

 


악보로 적힌 곡을 악기의 선율에 담아 노래로 옮기는 기술이다. 사용에는 '악기'가 필요하다.


악기 연주는 솜씨를 올려주기에 궁술 재능이나 생산 관련 재능에 많은 도움이 된다. 

노래 와 사용할 수 있는 버프를 공유한다.



 

멜로디 쇼크(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Life : 22, Str : 22, 총 120 AP 필요)


뛰어난 음유시인은 악기를 가리지 않는다. 무엇이든 잡히는 것이 도구이고 때릴 수 있는 것이 울림판이 된다. 몬스터 또한 울림판이 될 수 있다. 악기를 이용해 적을 빠르게 내려치면 악기의 공명이 적을 통해 더 증폭되어 퍼져 나간다. 이 울림은 짜릿함을 넘어선 그야말로 쇼크다. 첫 울림이 전신을 휩쓸고 지나간 후에도 한동안 머릿속에서 그 공명이 떠나지 않아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며 고통에 휩싸인다.


대상은 이동속도가 감소되고 초당 지속대미지를 입게된다.

멜로디 쇼크는 생명력과 체력을 올려주기에 근접 전투 재능에 많은 도움이 된다.

 



 

전장의 서곡(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Stamina : 24, 총 130 AP 필요)


음유시인이라고 전쟁의 역사를 비켜갈 순 없었다. 동료가 전장으로 떠날 때마다 음유시인은 그들을 위해 곡을 연주했다. 시간이 흐르고 전쟁은 끝났어도 그 음악은 전해 내려왔고, 지금도 전장으로 갈 때면 음유시인들은 습관처럼 이 곡을 연주한다. 어느새 전장을 여는 사인이 되어버린 이 음악은 듣는 이들을 사기충천하게 한다. 이것이 이 음악을 '전장의 서곡' 이라 부르는 이유다.


전장의 서곡 연주시 30초 동안 범위 내 아군의 최소대미지, 최대대미지, 크리티컬 확률이 증가한다.



 

인내의 노래(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Stamina : 20, 총 154 AP 필요)


지치고 피곤할 때마다 음악은 한줄기 피로회복제였다. 음유시인의 마음을 담은 곡은 사람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다. 언제부턴가 인내의 노래라고 불리는 이 곡은 사람들이 지치고 약해질 때마다 음유시인이 즐겨 연주하는 애창곡이 됐다. 


인내의 노래 연주시 20초 동안 범위 내 아군의 방어, 보호, 마나 회복속도, 스태미나 회복속도가 증가한다.



 

자장가(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Stamina : 22, 총 152 AP 필요)


보통 자장가는 어머니가 사랑을 담아 자녀에게 불러주는 것이다. 자유로운 영혼의 음유시인은 적에게조차 사랑을 담아 자장가를 연주할 수 있다. 자장가를 들은 적은 순식간에 잠이 들지만, 곧 깨어난다. 적이 깨어나기 전에 건드리면 평소보다 훨씬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이를 사냥에 이용하는 이들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보다 강한 상대일수록 잠재우기가 어려워진다.


자장가 연주시 범위 내 적을 확률적으로 일정 시간 동안 수면 상태로 만든다. 수면 상태의 적을 공격시 추가대미지



풍년가(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Luck : 22, 총 154 AP 필요)

노동의 고단함을 잊기 위해 사람들은 노래를 불렀다. 노래가 있는 곳에 음유시인이 빠질 순 없는 법. 노동의 계절이 올 때마다 음유시인들은 산과 들을 거닐며 사람들에게 노동가를 불러주곤 했다. 이후 이 음악이 사람들에게서 전해지면서 풍년의 열매를 바라는 염원을 담게 되었고 이제는 실제로 이 곡을 연주해주면 더 달콤한 열매를 맺는다고 한다. 음유시인들이 산과 들을 거닐 때마다 이 곡을 연주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풍년가 연주시 120초 동안 범위 내 아군의 채집 성공률, 생산 성공률, 채집 속도가 증가한다.

풍년가의 채집 성공률, 채집 속도 증가는 스카하 수정골렘을 잡아 교역품 구하기 노가다를 뛸때 자주 쓰인다.


- 관련 공략

GK님의, 수정노기를 위한 야금술 성공률 팁입니다.

http://mabinogi.gameabout.com/bbs/view.ga?id=68&row_no=9275&page=1




비바체(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Mana : 20, 총 180 AP 필요) 


비바체는 원래 '대단히 빠르게'란 악상 용어에 불과했었다. 늘 복잡한 계산을 안고 사는 마법사들은, 어느 날 비바체 박자의 음악이 자신들의 머리회전을 빠르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걸 알게 됐다. 그 이후 빠른 두뇌회전이 필요할 때마다 마법사들은 음유시인들을 불러 아무거나 비바체 박자의 곡을 연주해달라 부탁했고, 시간이 흘러 사람들은 이때 연주하는 곡 자체를 비바체라 부르게 됐다. 지금은 연금술사의 시전 속도와 전사, 궁수의 반사신경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입증된 사랑받는 곡이 되었다. 

비바체 연주시 30초 동안 범위 내 아군의 마법 시전속도, 연금술 시전속도, 공격 속도가 증가한다.




행진곡(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Dex : 20, 총 155 AP 필요)


흥겨워지면 발걸음도 가볍다. 이건 추상적인 표현이 아니다. 사람들이 노래에 발맞춰 걷는 것 또한 실제로 걸음이 빨라지기 때문이다. 솜씨 좋은 음유시인의 행진곡은 뇌리에서 떠나지 않으며 그 사람을 한동안 계속 빠른 박자로 걷게 한다. 그 사람이 무언가에 올라타더라도 이것은 마찬가지다. 그의 조종 또한 빨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멀리 떠날 일이 있으면 음유시인을 찾아가 행진곡을 들려달라 부탁하곤 하는 것이다. 


행진곡 연주시 120초 동안 범위 내 아군의 이동속도, 펫 이동속도가 증가한다. 




현혹의 연주(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Stamina : 5, Dex : 19, 총 302 AP 필요) 

매혹적인 음악을 연주해 주변의 동물이나 마족을 끌어들이는 스킬이다. 현혹된 생물은 지속시간 동안 음유시인을 따라다니며, 연주가 끝난 후에는 적대적으로 변한다. 처음에는 알비 던전의 쥐를 이용해 연습해보자.

재미있는 스킬이지만 실제로 크게 쓰이는 곳은 없다. 솜씨를 올려주나 들어가는 어빌리티 포인트가 상당하여 손대기 힘든 스킬 중 하나다.



- 패시브 스킬 


음악적 지식(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Int : 85, 총 42 AP 필요)

음악적 지식 스킬은 보다 수준 높은 음악을 연주하기 위해 필요하며, 같은 음악이라도 더 나은 효과를 보이도록 해 주는 스킬이다. 


랭크업 시 지력 상승폭이 크기 때문에 마법 재능을 수련하는 유저들에겐 고마운 스킬이다. 또한 음악적 지식 스킬과 작곡 스킬이 특수 효과를 파티원에게 주는 '마법 악보' 를 제작할 수 있다.



2. 기본 가이드 


직업의 개념이 확실한 게임에서는 전투에 임하는 직업과 버프를 관리하는 직업에 명확한 차이를 두고 있기 때문에 버프를 관리하는 이의 중요도는 말로 이룰 수 없을 정도다. 


하지만 직업의 개념이 확실하게 살아있는 여타 다른 게임과 달리, 마비노기에는 직업의 구분이 없다. 이는 직업에 구애받지 않고 스킬을 입맛에 맞는대로 찍어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마비노기에서는 직업의 구분이 없어 그러한 버프 관리를 아무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전투에서의 버프 관리자의 위치, 즉 음악 재능만의 위치는 타 게임과는 달리 그다지 중요시 여겨지는 위치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스킬만 존재한다면 누구든 언제든지 악기 혹은 마이크를 꺼내들고 음악을 연주하여 버프를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음악 재능만 가지고 파티 사냥에 참가하게 된다면 단순한 일일히 악기를 꺼내들고 버프 음악을 연주하는 귀찮음을 대신해주는 존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하지만 반대로 말한다면 음악 재능과 타 재능과 어우러진다면 그 시너지는 엄청나다는 의미이다. 


딜러임과 동시에 버프 관리자라는 것은 엄청난 이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음악 재능은 실질적으로 전투에 도움이 되는 재능 스킬을 올린 이후에 수련하기를 추천한다.


수련을 추천하는 버프 스킬은 전장의 서곡 이다.


마비노기 유저 대다수가 전투 시 물리대미지를 주력으로 삼기 때문에 그에 따라 물리대미지를 상승시키는 전장의 서곡은 정말 꿀같은 버프 스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를 만나기 전...

 

 

▲그를 만난 후...♡

 


음악 재능은 버프 스킬 이외에도 스탯 상승을 위한 지름길이 되기도 한다.

음악 재능에는 AP대비 스탯 상승 효율이 뛰어난 스킬을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사용과는 무관하게 스탯 상승을 위해 수련하는 경우가 있다.

 


- 스탯 상승을 위한 추천 수련 스킬
노래(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Dex : 24, 총 207 AP 필요) 

악기 연주(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Dex : 24, 총 87 AP 필요) 

행진곡(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Dex : 20, 총 155 AP 필요)

작곡(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Int : 80, 총 76 AP 필요)

음악적 지식(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Int : 85, 총 42 AP 필요) 

멜로디 쇼크(1랭크까지 보너스 스탯 Life : 22, Str : 22, 총 120 AP 필요) 

 

 

 ▲지력면에서 우수한 효율을 보인다.

 


또 음악 재능은 전투와는 별도로 동시에 유저가 직접 제작한 악보를 읽어내어 연주하는 마비노기 특유의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딱딱한 사냥 이야기에서 벗어나 음악을 연주하고, 들으며 서로 웃고 떠들 수 있다는 다른 의미로 강력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직접 연주해본 '윤하 - 비밀번호 486'


 

3. 추천 장비 및 인챈트와 타이틀

(인챈트 효과는 이로운 효과만 적었습니다.)

 

- 추천 장비

가장 추천하는 악기는 '리라' 와 '마이크'다.

음악 버프 효율 증가 개조식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두 장비템 모두 공통적으로 리라 개조식을 따른다.

일반 개조식을 따라 개조했을 경우 최종적으로 버프 효과 증가 +10를 얻게 되고, 장인 개조식을 따라 개조했을 경우 최종적으로 최대 버프 효과 증가 +11를 얻게 된다.

버프 효과 증가 +1를 위해 장인개조를 여러번 뒤집을 자신이 없다면 그냥 일반 개조식을 따르는 것을 추천한다.

 

 

 ▲리라 개조식

 


-쓸만한 인챈트

교역상인 한정상품인 모데라토 인챈트(접두 A 랭크, 악기 연주 랭크 8 이상일 때 음악버프 효과 2 증가)

 

행진곡 퀘스트 습득 완료 보상인 알레그로 인챈트(접두 5 랭크, 랭크 제한없이 인챈트 가능, 인챈트 장비를 전용으로 만듦, 악기 연주 랭크 3 이상일 때 음악버프 효과 3 증가)가 있다.


두 인챈트 모두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편이며 인챈트 시 제약이 적은 편이다.


또 고가로 거래되는 솔리스트(접두 5 랭크, 랭크 제한없이 인챈트 가능, 인챈트 장비를 전용으로 만듦, 비바체 랭크 1 이상일 때 최대대미지 10 증가, 풍년가 랭크 1 이상일 때 행운 25증가, 전장의 서곡 랭크 1 이상일 때 음악버프 효과 2 증가, 크리티컬 5 증가)가 있으나 이 인챈트는 로드 그림자 미션 혹은 드래곤 레이드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구하기가 쉽지 않다.

무엇보다 전용 인챈트이기 때문에 거래조차 쉽지 않다는 것이 큰 난점이다.


앙코르 인챈트(접두 5랭크, 랭크 제한없이 인챈트 가능, 인챈트 장비를 전용으로 만듦, 자장가 랭크 1 이상일 때 최대대미지 10~15 증가, 작곡 랭크 1 이상일 때 음악버프 효과 3 증가, 음악적 지식 랭크 1 이상일 때 음악버프 지속시간 5~10 증가) 는 솔리스트와 같이 드래곤 레이드에서 얻을 수 있지만 드랍이 잘되기 때문에 비교적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타이틀 소개

스킬마다 각 마스터 타이틀이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도 효율이 좋아 실제로 사용하는데 나쁘지 않은 타이틀만을 뽑아 소개해보려고 한다.

 

1차 타이틀 : 마에스트로(음악 버프 스킬 효과 5 증가), 노래 마스터(음악 버프 스킬 효과 3 증가), 전장의 서곡 마스터(전장의 서곡 버프 스킬 효과 8 증가)

 

2차 타이틀 : 이보나(음악 버프 스킬 효과 8 증가)

 

1차 타이틀을 보면 마에스트로 타이틀은 성능이 뛰어나지만 음유시인의 모든 스킬을 1랭크 달성해야 얻을 수 있으므로 얻기에는 많은 부담이 따를 수 있다. 대용으로 수련이 비교적 쉬워 어빌리티 포인트만 있으면 간단하게 얻을 수 있는 노래 마스터 타이틀, 전장의 서곡 스킬 효과만 증가하지만, 그 수치가 무려 8 증가인 전장의 서곡 마스터 타이틀이 있다.

 

2차 타이틀에서는 이보나 타이틀을 손꼽을 수 있다. 타이틀 쿠폰을 사용하여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난점이지만, 무려 음악 버프 스킬 효과 8 증가이기 때문에 버프 관리를 자주한다면 유저들에게 돈을 주고 구매해볼만 한 타이틀이다.

 

 

4. 마치며


음악 재능은 전투 뿐만아니라 차근히 게임을 즐기는데도 도움을 주는 정말 고마운 재능이다. 정말로 마비노기를 즐기고자 하는 유저라면 음악 재능은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강력한 버프, 강력한 컨텐츠, 이 모든 것을 두루갖춘 음악 재능.


어빌리티 포인트가 아깝지 않은 훌륭한 재능이라고 생각한다.


버프 관리에 자신이 있는 사람, 전투 이외에도 진정한 마비노기를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음악 재능을 추천한다.


스킬 입수 조건, 수련 조건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마비노기 게임어바웃 스킬 정보, 음악 탭을 참고하기 바란다.(http://mabinogi.gameabout.com/skill/?sk=14)

 


 

 


데이터 참고 출처 - 마비노기 게임어바웃(http://mabinogi.gameabout.com/)



당 게시글은 개인적인 생각이 다분히 포함된 공략글 입니다.

독자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틀린 부분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차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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