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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시안
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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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일, 메인스트림 G21의 3차 업데이트이자 스토리 2부가 되는 업데이트가 진행됐습니다. 2부에서는 새로운 변신 스킬인 ‘이신화’를 얻을 수 있으며, 알지 못했던 진실에 다가갈 수 있게 됩니다.
   
  
주의사항
* 다음 글은 'G21 수호자의 길' 메인스트림의 강력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G21 수호자의 길 1부는 다음 링크(http://gameabout.com/board_IKXH87/4430036/ )를 참고해 주세요. 
* 모든 퀘스트는 퀘스트 창의 '신의 기사단' 탭에 있으며, '임수 완수'를 눌러야 다음 퀘스트가 도착합니다. 임무 완수를 누른 후 밖에서 대기해주세요.
* G19와 G20를 클리어해야 G21의 진행이 가능합니다.
* 클리어 시간 : 약 2시간 (퀘스트마다 약 5분~10분간의 대기 시간 존재)
'퀘스트 안내 숨김' 해제와 문게이트/마나 터널을 이용하면 빠른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다만 2018/02/05 현재 아발론 지역의 문게이트는 스마트 콘텐츠로 이동할 수 없습니다.
* 선택지가 존재하지만 답변이 달라질 뿐 보상이나 결과엔 차이가 없습니다.
* 영상은 퀘스트 진행 전부를 담고 있으므로 필요한 것이 있다면 참고 부탁드립니다.
* 패치로 변경된 사항은 이전 공략 보존을 위해 취소선과 파란색 글씨로 표시합니다.  

* (미션 입장)의 경우 전투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으니 전투 준비를 하고 입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전투 파트의 경우 퀘스트 설명 내에 <스토리>와 <전투> 파트로 나눠 놓았으니 구분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수호자의 길 2부 
    
   
■ 무대 밖의 손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경계지의 묘지에서 알터와 대화 -> 경계지의 묘지에서 르웰린과 대화 -> 화산 온천에서 온천 원숭이와 휴식 -> 화산 온천에서 멀린과 대화 -> 화산 온천에서 트레저헌터와 대화 
  
 
경계지의 묘지에서 알터가 어쩐지 우물쭈물하고 있다. 선지자의 신출귀몰에 고민하다가 밀레시안도 자신처럼 고통스러운 일을 떠올렸냐고 묻는다. 밀레시안을 돕지 못한 것에 자책하는 알터와 대화하던 도중 르웰린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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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웰린은 밀레시안도 자신과 같은 일을 겪었냐고 묻는다. 기사단과는 조금 다른 현상을 겪은 밀레시안의 이야기와 카엘릭에게 들은 이야기를 종합해 추측하던 르웰린은 쉴 수 있는 사람은 쉬어두라고 했던 톨비쉬의 이야기를 전한다. 그 때 알터가 톨비쉬를 ‘단장님’이라고 부르게 되고, 비밀이었다면서 크게 당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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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엘릭을 많이 꺼리는 르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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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두라는 르웰린의 말에 온천을 떠올린 밀레시안은 온천으로 향한다. (마나 터널 ‘화산 온천’) 온천에서 원숭이와 쉬다 보면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고, 핑크에게 떠밀려 등장한 멀린과 트레저헌터가 나타난다. 트레저헌터는 또다른 보물을 얻었댜며 물어보고, 멀린은 밀레시안과 밤새 이야기를 나눴다며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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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린과 트레저헌터에게 아발론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면 멀린은 진짜 무언가 일어날 것 같다며 흥분하고, 트레저헌터는 밀레시안이 새롭게 발견한 물건이 트레저헌터가 언젠가 발견했던 유물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고 알려준다. 그리고 둘은 원래 할 일이 있었다면서 조사를 하러 떠나고, 트레저헌터는 또 만날 것 같다는 말을 남긴다. 
  
  
■ 묵약의 아가미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주거지의 흔적에서 르웰린과 대화 -> 아발론에서 카즈윈과 대화 -> 주거지의 흔적에서 알터와 대화 -> 주거지의 흔적에서 아벨린과 대화 -> 주거지의 제단 조사 -> 티아가 처치 
  
 
<스토리> 여성의 목소리가 들리는 제단 
주거지의 흔적에서 르웰린은 카엘릭에게 계속 초대 단장에 대해 물어보지만 카엘릭은 단장이 하려던 일이 거대하고도 외로운 일이었다며, 짐을 지우는 것 같았다는 의미심장한 대답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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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린은 주거지의 흔적에 있던, 과거에 아튼 시미니에게 기도를 올리던 제단이 이상해서 밀레시안을 불렀다고 한다. 제단 근처에 다가가면 여성의 목소리 같은 것이 들리며  들릴 때마다 다르게 들린다고 한다. 르웰린은 아발론 밖으로 기사단을 찾으러 나가고, 밀레시안은 아발론에 흩어져있는 다른 기사단도 모아 제단을 조사해보기로 한다. 
  
세계수 근처에 있는 카즈윈과 피네를 찾아가면 둘은 선지자의 흔적을 찾고 있었지만 별 다른 것은 찾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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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근처라고만 알려주기 때문에 퀘스트 방향 표시를 해두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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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라는 말에 민감한 피네와 카즈윈> 
  
주거지의 흔적으로 돌아가면 르웰린과 알터가 도착해 있다. 알터는 피로 회복과 심신 안정에 좋다며 꽃뭉치와 특제 영양 간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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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뭉치는 별 기능이 있는 아이템은 아니며 특제 영양 간식은 살이 엄청나게 찐다.>

  
아벨린은 제단에서 들리는 말은 고대의 기도문이나 주문같고, 말을 하는 여성은 과거 아발론의 사제같다고 한다. 밀레시안은 제단에 손을 올려놓고 눈을 감았다는 알터의 말을 듣고 제단에 집중하고, 목소리가 들려온다. 각각 들었던 말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카즈윈 [홀로 남을] [떠나야] 
피네 [무덤] [남을 이의 짐]
알터 [없네] [가장 무거운] [어째서]
르웰린 [지키는] [수호자의]
밀레시안 
- 지키는 일이란… 어찌나 ...한가 
약속받은 ...을… 떠나야 하…….
홀로 남을 이의 짐… 가장…. ...거우나
누구도 대신할 ………...
섬은…… 곧 ...자의 무덤… ….는가
어째서… 어째서 우리는…….!
  
갑자기 무언가 확 다가오는 느낌이 들고, ‘티아가’가 나타난다. 카엘릭은 그녀를 알아보지만 그녀의 모습에 당황한다. 아벨린에게 말을 걸어 미션에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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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티아가
미션에 입장하면 티아가와 전투를 치르게 된다. 티아가는 기본적으로 ‘그림 리퍼’와 비슷한 패턴을 가지고 있다. 큰 낫을 가로나 세로 방향으로 길게 휘두르는 공격은 최대한 직각 방향으로 달려서 피할 수 있다. 땅 속으로 내려갔다가 갑자기 올라오는 공격은 대미지가 상당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실드 오브 트러스트’ 등을 이용하면 조금 편하다. 
  
처음엔 대미지가 먹히지 않는데, 조금 버티다보면 르웰린이 표시된 기둥으로 티아가를 유인해 무너뜨려 보자고 한다. 곳곳에 서있는 기둥 중에 아래에 붉은 원이 그려진 기둥이 있는데, 이 기둥 위에 티아가가 서 있을 때 기둥을 때려서 무너뜨리면 티아가가 무릎을 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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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가는 땅에서 솟아나는 공격을 다소 멀리서 할 때가 있으므로, 기둥에서 조금 떨어져있거나 디바인 링크를 이용해 동물 캐릭터를 기둥에 붙여두고 티아가를 유인해보자. 기둥은 때리는 주먹 표시와 컨트롤 키를 눌러 공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티아가가 붉은 원에 서 있으면 컨트롤 키를 눌러 공격해야 한다. 
  
기둥을 두 번 무너뜨리게 되면 티아가에게 대미지를 줄 수 있게 된다. 주변 기사단은 큰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혼자 싸운다고 각오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가만히 무릎을 꿇고 있다가 독을 전염시키는 공격을 하는데 맞으면 독 대미지와 함께 이동 속도가 감소하므로 공격을 맞기 전에 실드 오브 트러스트를 써야 한다. 이후로는 티아가의 생명력을 깎아 0으로 만들면 퀘스트가 완료된다. 
  
  
■ 밤과 낮의 냄새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주거지의 흔적에서 톨비쉬와 대화 -> 배그 절벽에서 톨비쉬와 대화 -> 크리그 처치 -> 구조물 조사
  
  
<스토리> 절벽 너머로
아발론에 무슨 변화가 생긴 것 같다는 톨비쉬가 모두를 절벽으로 부른다. 주거지의 흔적과 잊혀진 해변 사이의 절벽으로 올라가보자. 
  
유니콘이 뛰어다니고 있는 절벽 끝은 바람의 방향이 바뀌어 절벽 너머로 보이지 않던 공간이 보인다. 르웰린은 특별한 방법으로 이동하는, 성소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 있을 것 같다고 한다. 주변에 뛰어다니는 유니콘이 절벽을 왔다갔다 거리는 것을 발견한 기사단은 유니콘을 타고 이동해보기로 한다. 절벽 안쪽에서 잠시 쉬고 있는 유니콘을 오른쪽 클릭하여 ‘타기’를 눌러 탑승한 뒤, 절벽 너머로 이동한 후 내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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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가가 나타난 제단에서 밀레시안이 들은 말 중 [섬]과 [무덤]이라는 단어로 섬에 단장의 시신(무덤)이 있고 선지자들도 그 섬을 향해 갈 것이라고 기사단은 추측한다. 섬 모양을 하고 있지만 아벨린은 왠지 섬이 아닌 느낌을 받는다. 
   
르웰린이 무언가 있다고 느끼고 있던 찰나, 쿠쿵거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톨비쉬에게 말을 걸면 미션에 입장하게 되고, 하늘색의 골렘 크리그Creag를 마주한다. 크리그는 고대 알반 기사단이 절벽에 설치한 마법 골렘으로 이질적인 신성력에 이성을 잃은 것 같다고 르웰린은 설명한다. 하지만 힘이 돌아오지 않은 건지 날뛰는 느낌이 들지 않아 틈을 노려 크리그의 뒤에 있는 문에 다가가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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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크리그 
문에 다가갈 때까지 크리그를 공격할 필요는 없다.‘마력이 느껴진다. 빨리 벗어나야 할 것 같다’는 말이 뜨며 하얀 원이 뜨는데 가만히 있으면 다시 미션에 입장했던 처음 위치로 돌아가게 된다. 회피 스킬이나 앵커 러시 스킬로 하얀 원이 뜨는 순간 회피해서 문 앞에 있는 구슬을 치면 된다. 그리고 크리그의 힘이 약해졌다고 했을 때 전투에 돌입한다. 크리그는 그렇게 세지 않고 생명력도 높지 않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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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그를 잘 피해 문 너머로 나아가면 퀘스트가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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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 끝의 수밀도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성소에서 톨비쉬와 대화 -> 성소에서 아벨린과 대화 -> 성소에서 알터와 대화 -> 성소에서 르웰린과 대화 -> 성소에서 톨비쉬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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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력이 엄청나게 응축된 허공에 떠있는 섬, ‘성소’에 도착한 기사단은 조금 긴장한다. 기사단 모두와 대화를 나눠보자. 
  
아벨린은 잔뜩 긴장했지만 자신이 여기에 있는 것도 아튼 시미니 님의 뜻일 것이라며 모두 무사히 끝났으면 좋겠다고 마음을 다잡는다. 알터는 자신이 성소에 와 있는 것과 전설과 같았던 밀레시안과 싸우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면서 밀레시안의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다짐한다. 
  
르웰린은 성소에 온 것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면서 자신에게 있는 미약한 예지의 힘이 자신이 뭔가를 놓치고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 톨비쉬는 자신을 항상 놀라게 한 밀레시안이 여기까지 온 것도 아튼 시미니 님의 뜻일 것이라고, 준비가 됐으면 가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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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면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성소 내부로 이동 -> 성소 내부에서 아벨린과 대화 -> 성소 내부에서 톨비쉬와 대화 -> 성소 내부에서 키홀과 대화 
 
 
<스토리> 선지자와 관
하얀 바닥의 ‘신전’으로 이동하고 아벨린을 통해 미션에 입장하자. 신전 내부로 달려가는 기사단과 밀레시안 앞에 펜아르, 블랙위자드, 브릴루엔이 나타난다. 브릴루엔은 나타나자마자 신전 내부에 있는 관으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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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앞에 도착한 브릴루엔이 관을 열고 매우 놀라고, 미친듯이 웃는다. 비어있는 관을 보고 당황하는 펜아르와 브릴루엔은 이 분노를 기사단에게 풀려 하고, 하시딤까지 소환한다. 하시딤이나 선지자들에게는 대미지가 들어가지 않으므로 최대한 피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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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정도 버티다보면 아벨린이 브릴루엔을 몰아넣었다며 영상이 뜬다. 아벨린은 브릴루엔을 죽이지 않고 이만 포기하고 용서를 빌라고 말하지만, 그 사이에 브릴루엔은 우리의 계획을 실현해 줄 육체를 찾았다면서 밀레시안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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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안을 지켜보라는 말과 함께 기사단은 광물에 갇히게 되는데, 브릴루엔의 계획이 실행될 때까지인 1분 동안 기사단을 구출해야 한다. 광물은 1 대미지만 받으므로 빠르게 때릴 수 있는 무기(쌍검, 총, 체인 캐스팅 아이스 원드 등)로 기사단을 구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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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는 붉은 원이 나타나는데 원에 들어가 있으면 브릴루엔의 정신 공격을 받아 달리는 속도가 느려지므로 최대한 피해야 한다. 르웰린 광물만 조금 떨어진 장소에 있다. 
  
기사단을 구출하고 나면 밀레시안이 지니고 있던 정체를 알 수 없는 돌(1부에서 키홀에게 받았던 돌, 사용하면 영구적으로 섀도우 오브 스피리츠 대미지 증가)이 갑자기 진동하며 밀레시안이 선지자들 사이로 이동한다. 그 뒤로 나타난 키홀은 선지자들을 좌시할 수 없다면서 남은 선지자들을 모두 없애버린다. 펜아르는 소멸시키고, 블랙위자드는 힘을 빼앗아버리며 브릴루엔은 서큐버스의 어머니에게 보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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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G19부터 함께했는데….>

  
기사단은 마신이 어떻게 성소 내부에 나타났으며, 왜 이제야 나타났는지 의심한다. 
  
관 앞에 있는 키홀은 밀레시안이 드디어 여기까지 왔다면서, 세계를 지킬 필요가 있었냐고 묻는다. 그리고 이제 자신의 계획을 실행할 때가 됐다면서 밀레시안을 어디론가 데려가고 밀레시안의 도플갱어를 소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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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키홀이 소환한 도플갱어 
  
★ 요약 
분신 처리 
활성화 브류나크 
구슬 치기 
이동 속도 증가 스킬, 펫 사용 
부상률이 높은 무기 사용 
  
키홀이 소환한 도플갱어는 방어와 보호가 높으며 생명력 회복 속도가 상당히 빠르고, 키홀의 원조로 지속적으로 분신을 소환한다. 도플갱어는 연금술을 사용하는데, 연금술을 쓰지 못하게 하는 스킬(체인 크러시, 둔기 스매시)로도 연금술이 봉인되지 않는다. 분신을 소환했을 때에는 도플갱어에게 제대로 된 대미지가 들어가지 않으며 분신은 도플갱어에 비해 높은 대미지를 준다. 따라서 분신이 소환됐을 경우(처음 시작부터) 분신을 가장 먼저 처리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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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이 없을 때 도플갱어에게 대미지를 주다가 ‘키홀이 보낸 영혼이~’ 라는 사념파가 뜨며 맵 주변의 구슬에서 검은 이펙트가 나올 때 빛나고 있는 검은 구슬 4개를 쳐야 한다. 사념파가 뜨는 순간에는 도플갱어도 잠시나마 행동을 멈추므로 빠르게 이동하자. 인간 기준으로 4개의 구슬을 치기에 조금 빠듯한 느낌도 있는데, 반신화나 ‘알로/레토/지오’(소환 시 이동속도 증가), 브레스 오브 라데카 등을 이용하면 좋다. 엘프의 하이드나 펫을 소환해 평타를 시켜 인식을 흩어지게 하는 일명 ‘펫 미사일’로 구슬을 치는 동안 방해받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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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을 치지 않으면 사념파 중 ‘분신을 소환하려 한다’ 할 땐 남은 구슬 갯수에 따라 분신이 나타나며, ‘공격하려는 것 같다’ 할 땐 도플갱어가 섀도우 오브 스피리츠를 이용해 공격한다. (밀레시안은 섀도우 오브 스피리츠를 쓸 수 없다.) 분신은 죽이면 되지만 섀도우 오브 스피리츠의 경우 다음 키홀 원조까지 지속되므로 가능하면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구슬을 다 치지 못해 섀도우 오브 스피리츠를 사용할 것 같을 때, 최대한 멀리 떨어지면 간혹 스킬을 사용하지 않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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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는 짧은 시간에 큰 대미지를 줄 수 있고 부상률이 높은 듀얼건과 근접 무기 등이 좋으며 특히 파이널 히트나 프렌지, 배쉬 등이 좋다. (랭크가 낮아도 다른 스킬보다 도움이 된다.) 또한 전투를 시작할 때 반신화/스파크 후 활성화된 브류나크로 공격하여 도플갱어의 방어와 보호를 깎으면 좀 더 공략이 수월해진다. 틈이 나면 (역시 랭크가 낮아도) 디바인 링크도 적절히 이용하자. 
  
<스토리> 어떻게....?
도플갱어를 물리치고 나면 키홀은 밀레시안에게 떠나고 싶지 않냐며, 진정한 안식을 원하지 않느냐고 물어본다. 다시 성소의 관 앞으로 온 밀레시안에게 키홀은 본디 있어야 할 곳으로 영혼이나마 돌아가라며 주문을 외운다. 그 때 앞에 톨비쉬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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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줄과 날줄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성소 내부에서 아벨린과 대화 -> 성소 내부에서 멀린과 대화 -> 성소 내부에서 멀린과 대화 
 
 
마신과 함께 빨려들어갔다가 등장한 밀레시안, 무언가 하려는 키홀을 막은 톨비쉬에 기사단은 당황한다. 르웰린은 톨비쉬의 저런 힘 본 적 있냐며 밀레시안에게 물어보고, 아벨린은 일단 선지자의 문제는 해결된 것이냐며 톨비쉬도 뭔가 이상하다고 혼란스러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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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피네, 카즈윈, 멀린이 등장한다. 멀린은 달려오다가 톨비쉬를 보고 매우 놀라는데, 그의 눈에 톨비쉬와 초대 단장이 겹쳐 보인다. 어안이 벙벙한 멀린은 저 친구들이 기사단이 맞느냐고 물어보고, 톨비쉬란 이름을 듣고도 매우 놀라고 조상 중에 톨비쉬가 있냐는 등의 질문을 한다. 톨비쉬는 자신이 멀린이 알고 있는 그 사람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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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자가 어떻게 들어왔냐고, 톨비쉬와 아는 사이냐고 아벨린이 물어보자 멀린은 ‘단장을 그만뒀냐’고, 애들은 ‘네가 뭔 줄 아냐’고 물어본다. 멀린에게 무슨 소리냐고 물어보면 멀린은 저 녀석이 예전에 위기에 빠졌을 때 구해줬다던 사람(1부 참조)이며, 아튼 시미니의 비밀 조직의 가장 강한 ‘초대 단장 톨비쉬’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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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는 기사단에게 톨비쉬는 자신이 초대 단장이 맞다고 밝힌다. 톨비쉬는 멀린과 만난 뒤에 세상을 살펴보고, 방종과 불신, 갈등이 창궐하는 미래를 바꾸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그렇게 톨비쉬가 도달한 결론은 ‘균형’을 통한 완성으로, ‘위협’의 존재로 빛을 더하는 ‘수호’의 힘. 이제 톨비쉬는 마지막으로 자신 스스로 초월적인 존재가 되어 열린 문을 통해 외부의 존재를 끌어오려고 한다. 자신이 가는 길이 아튼 시미니가 원하는 길이라는 것을 신성력을 통해 믿고 있는 톨비쉬는 자신이 하려는 일을 알반 기사단이 이해해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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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단의 눈으로 보기에도 세상은 괴로웠기 때문에>

  
  
■ 일식과 빛무리 (경험치 100000, 상금 10000G)
성소 내부에서 톨비쉬와 대화 -> 성소 내부에서 톨비쉬와 대화 -> 성소 내부에서 알터와 대화 -> 성소 내부에서 밀린과 대화 -> 성소 내부에서 알터와 대화 
 
  
<스토리> 톨비쉬의 계획
키홀이 강제로 이공간으로 몸을 끌고 갔다 온 탓에 영혼과 육체에 타격을 입은 밀레시안에게 톨비쉬는 키홀이 했던 짓을 깨닫는다. 밀레시안의 몸과 영혼을 강제로 분리한 후 몸을 이용하려고 했던 것. 톨비쉬는 키홀이 자신의 존재를 몰랐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짓이며, 자신은 마신을 비롯한 다른 신들의 왕인 아튼 시미니의 힘을 가장 많이 받았기에 마신도 대적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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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쉬는 밀레시안에게 자신이 하는 대로 내버려달라면서, 미안하다고 한다. 톨비쉬에게 다가가면 갑자기 밀레시안 등 뒤로 나타난 단장의 손잡이가 검으로 변해 밀레시안의 등을 찌른다. 괴로워하는 밀레시안에게 알터가 다가온다. 톨비쉬는 자신을 원망해도 좋다며 돌아서 걸어가는데 알터가 막아서며 ‘고통 받는 사람이 있는 것이 정말 옳은 것’이냐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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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보호의 성서
톨비쉬로부터 알터를 지켜야 한다. ‘톨비쉬가 알터를 공격하려는 것 같다’는 사념파가 뜨면 이후 톨비쉬가 알터에게 강한 공격을 하고 알터 생명력의 1/3이 닳는다. 알터의 모든 생명력이 다하면 미션은 실패한다. 
  
일단 둘을 냅두고 양쪽 가장자리에 있는 빛의 기둥을 찾아 달려야 한다. 상처를 입은 밀레시안은 고통에 이동 속도가 극히 느려져 있다. 빛의 기둥 아래에는 ‘보호의 성서’라는 것이 떨어져 있는데, 보호의 성서가 3개 같이 있으므로 3개를 주워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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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의 성서를 사용할 준비를 한 후 톨비쉬가 공격할 것 같다는 사념파가 뜨고 알터가 대미지를 입기 직전 사용해 보호막을 쳐줘야 한다. 너무 빠르거나 늦게 사용하면 알터가 그대로 대미지를 입어 미션에 실패하므로 타이밍을 잘 봐야 한다. 
  
약 세 번, 5분쯤 알터를 지키면 성공한다. 
  
<스토리> 톨비쉬의 변신
희생과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이해해 달라는 톨비쉬. 멀린은 키홀처럼 밀레시안의 육체를 사용할 것이냐고 묻자 톨비쉬는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이세계의 존재를 불러오는 데 자격 갖춘 이의 의지가 있다면 매개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톨비쉬는 이만 준비를 해야겠다면서 모두의 신성력을 봉인하고, 성소의 끝으로 향한다. 
  
알터에게 다가가면 알터는 괜찮냐고 물어보며 자신은 역시 이건, 밀레시안이 이렇게 다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한다. 멀린도 뭔가 이건 아닌 것 같다며 고민한다. 
  
밀레시안에게 꽂힌 검을 빼려는 멀린 앞에 소용없다며 톨비쉬가 다시 나타난다. 멀린과 알터는 그만두라고 부탁하지만, 톨비쉬는 갑자기 어떤 힘을 쓰고 초월적인 존재로 변한다. 톨비쉬가 밀레시안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손을 뻗는 순간 멀린과 알터가 막아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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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밀레시안을 구하는 알터
시점은 알터로 변한다. 신전 끝에 있는 밀레시안이 결계에 둘러싸여 있고, 가는 길에는 성소의 정령들이 분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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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의 정령들을 물리치며 밀레시안 쪽을 향해 가면 된다. 알터는 기사단 스킬을 비롯해 다양한 근접 무기 스킬을 가지고 있으므로 적절히 이용해 성소의 정령을 모두 물리쳐야 한다. 저지먼트 블레이드나 윈드밀, 배쉬 등을 사용하면 좋다. 
  
‘신전에서 광풍이 불어온다’고 할 때 하얗게 부는 바람을 빨리 피하지 않으면 성소의 정령들이 추가로 나타나거나 함정이 발동한다. ‘성소의 함정이 발동했다’고 할 땐 광물을 빠르게 때려 부수고 탈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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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소의 정령을 없애면 광풍이 멈추고 결계를 부술 수 있게 된다. 
  
<스토리> 소년은 울며 성장한다
결계를 부순 알터는 밀레시안에게 꽂혀 있는 검을 뽑으려 한다. 울고 있던 알터는 결심한 듯 눈물을 멈추고 검을 뽑게 되고, 뽑힌 검은 빛이 되어 알터에게 흡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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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밀레시안의 시점으로 돌아와 알터는 말을 하다 말고 정신을 잃는다. 멀린은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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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의 검이라는 것은 뽑는 것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듯 하다.>

  
  
■ 새로운 신성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어나더 디비니티 스킬 : F랭크, 디바인 임팩트 스킬 : F랭크, 블링크 스킬 : F랭크, 루인 오브 노바 스킬 : F랭크
성소 내부에서 멀린과 대화 -> 톨비쉬 저지 
 
 
<스토리> 몸 안의 힘을 정리하는 밀레시안, 그리고 톨비쉬 저지
멀린은 밀레시안의 몸 안에 너무 여러 가지 힘이 들어 있어 아파 보인다면서 눈을 감고 몸에 집중해 자신을 찾는 여행을 떠나라고 한다. 밀레시안은 멀린의 말대로 집중해 자기 자신을 돌아본다. 그리고 회복되지는 못했지만 톨비쉬를 저지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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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쉬는 몸도 아픈데 자신을 가만히 냅두면 안되겠냐고 하지만 밀레시안은 계속 톨비쉬를 저지하겠다고 하고, 전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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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톨비쉬 1차전 
톨비쉬는 신성 스킬을 이용해 피하거나 움직임을 제한하고 그 사이에 극딜을 해야 한다. 제한 시간도 2차전까지 포함하여 30분으로 짧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큰 대미지를 줄 수 있는 프렌지나 배쉬, 파이널 히트 등의 스킬을 추천한다. 1차전은 톨비쉬의 생명력을 80퍼센트 이하로 깎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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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짓을 해 양쪽의 해골이 일직선으로 공격하는 스킬은 가로 범위도 넓기 때문에 톨비쉬의 뒤로 가야 피할 수 있다. 간혹 아이스스피어를 사용한다.
  
신성 스킬의 경우 사념파와 톨비쉬의 대사로 힌트를 알려준다. 초반에는 제대로 힌트를 주지 않기 때문에 나오의 영혼석을 준비하지 않았다면 일단 피해 있자. 또한 근처에 너무 붙어있을 경우 신성 스킬 사용 불가 상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힌트를 봐도 피하지 못할 수 있다. (일단 최대한 멀리 떨어질 것) 특정한 패턴을 취소시켜야 하는 ‘실드 오브 트러스트’와 ‘셀레스티얼 스파이크’는 쓰지 말고 아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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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의 증거를.. 보여드리죠.” 
‘이 공격은 특정한 힘으로 취소시킬 수 있을 것 같다’ -> 셀레스티얼 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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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스티얼 스파이크를 쓰지 못했을 땐 최대한 멀리 떨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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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신성한 방패를 사용해 보자!’ -> 실드 오브 트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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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스킬 사용 불가 상태로 실드 오브 트러스트가 해제되면 즉사한다.> 
  
톨비쉬의 생명력이 80% 이하로 떨어지면 사념파가 뜨며 새로운 스킬을 배우고 2차전으로 넘어간다. 
  
‘톨비쉬의 신성과 충돌하며, 몸에서 변화가 일어나는 것 같다.’
‘이 곳에 넓게 퍼진 힘 그리고… 가깝게 느껴지는 어떤 힘’
‘나를 구성하는 온갖 것들이 몸 곳곳의 감각을 훑으며 깨어난다.’
‘불현듯 새로운 힘이 몸에 깃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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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안은 멀린의 조언으로 몸에 있는 힘을 느끼고, 톨비쉬의 신성과 충돌하여 생긴 새로운 힘 ‘이신화’를 손에 넣는다. 톨비쉬는 매우 놀라며 밀레시안이 가는 길은 이런 것은 아니리라고 믿고 있었다고, 진정으로 신이 되어 군림하여 낙원을 불태우려는 거냐고 묻는다. 밀레시안이 신성력을 방출하자 톨비쉬는 왜 그런 모습으로 아튼 시미니의 힘을 쓸 수 있는지 놀라워한다. 
  
<전투> 톨비쉬 2차전 (이신화)
새롭게 배운 스킬 4개는 자동으로 F1~F4에 등록되어 있으며 F5~F8에는 기사단 스킬이 등록되어 있다. 
  
어나더 디비니티 : 이신화 하는 스킬. 톨비쉬와의 전투 중에는 마음대로 썼다 풀었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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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인 임팩트 : 평타. 게이지를 높게 채울수록 높은 대미지가 들어가며 내재된 힘이 쌓인다. 
블링크 : 멀리 이동하는 기술. 멀리 떨어졌을 때 인식도 없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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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인 오브 노바 : 내재된 힘을 한 번에 폭발시키는 스킬. 
  
이신화 후에도 ‘실드 오브 트러스트’와 ‘셀레스티얼 스파이크’는 써야 한다. 평타인 디바인 임팩트 스킬을 이용해 톨비쉬를 공격하면서 계속해서 내재된 힘(발치의 숫자. 현재는 30까지 쌓인다.)을 폭발시키는 ‘루인 오브 노바’를 사용하면 된다. 누적된 힘은 죽거나 이신화를 풀면 사라지고 루인 오브 노바의 경우 재사용 대기 시간이 길기 때문에 바로 써 주는 편이 좋다. 
  
톨비쉬의 생명력을 30% 이하로 깎으면 톨비쉬의 전의가 상실해 대화를 시도해보기로 하고 전투가 종료된다. 퀘스트를 완료하면 이신화 스킬 4종을 F랭크로 습득할 수 있다. 
  
  
■ 서리 내린 새벽의 땅 (경험치 100000, 상금 10000G) 
성소 내부에서 톨비쉬와 대화 -> 배그 절벽에서 멀린과 대화 -> 배그 절벽에서 아벨린과 대화 -> 아발론 게이트에서 슈안과 대화 -> 아발론 게이트에서 슈안과 대화 -> 아발론 게이트에서 카즈윈과 대화 
  
 
<스토리> 톨비쉬의 결심
아튼 시미니의 힘을 가장 많이 받은 자신이 패배한 것을 믿을 수 없는 톨비쉬는 크게 좌절한다. 자신이 틀린 것인지, 밀레시안은 자신과 같은 생각(초월적인 힘을 가진 적이 존재하면  사람들은 신을 찾는다는 것)을 가진 적이 없는지 물어보며 당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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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고 있는 톨비쉬에게 밀레시안은 다가가서 실드 오브 트러스트를 시전한다. 톨비쉬는 실드 오브 트러스트의 빛을 보더니 결심한 듯 자신에겐 시간이 필요하다며 과오를 되돌리겠다고 하고 기다려달라고 한다. 기사단, 멀린과 밀레시안은 신전 밖으로 나오게 되고 멀린은 할 말이 많다며 분개한다. 
   
톨비쉬와 멀린이 아는 사이냐고 묻는 기사단에게 멀린은 자신의 예전 이야기를 해준다. 멀린어 어렸을 때 실험을 하다가 시간여행을 해버렸고, 돌아갈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던 멀린이 만난 사람이 엄청 과묵하고 고민을 짊어진 톨비쉬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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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기사단은 신성력이 진정되는 느낌과 알터의 변화를 느낀다. 알터는 새롭게 차오르는 신성력이 몸을 지키고 있었다. 알터가 단장의 검을 뽑았다는 멀린의 말에 르웰린은 그건 중대사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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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는 일단 외부에 변이된 짐승들이 밀려들어왔었기 때문에 밖으로 나가보자고 한다. 
  
<전투> 아발론 게이트 방어 미션
아발론 게이트의 슈안에게 가면 슈안은 게이트가 부서지고 있다면서 도와달라고 한다. 미션 입장을 누르면 아발론 게이트 방어 미션이 시작된다. 변이된 몬스터로부터 공격당하는 게이트를 벨테인 특별조와 함께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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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공격당하고 있다는 사념파가 뜨면 구역 앞에 있는 기사단의 문장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다. 어느 한쪽이라도 0%로 함락당하면 미션은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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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한 곳은 빛이 나며 표시해 준다.>

  
그렇게 돌아가면서 게이트를 지키다보면 약 5분 후 ‘아발론 게이트 중앙에 강한 적들이 나타났다!’는 사념파가 뜬다. 아발론 게이트 중앙으로 가서 남은 몬스터를 물리치면 미션이 완료된다. 슈안은 벨테인 조장님이 직접 이렇게 게이트를 지켜준 것도 오랜만이니 조원 하나를 불러 격려의 말을 해 주는 것은 어떠냐고 물어본다. 조원 한 명을 선택해 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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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휴식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들은 슈안은 매우 놀란다. 왜 톨비쉬가 저렇게 됐는지 의문을 표하는 멀린에게 트레저헌터는 아무리 강하고 위대한 존재라도 시간 앞에서는 언제나 온전하다고 기대할 수 없지 않냐고 물어본다. 기사단은 트레저헌터는 누구길래 아발론 게이트에 들어왔냐고 묻고, 슈안은 그의 주머니 안에서 아발론 게이트의 부조를 발견한다. 정체가 뭐냐고 기사단이 캐물어오자 멀린은 부자연스럽게 급한 용무가 생각났다면서 트레저헌터를 끌고 나간다. 
  
기사단은 들어갈 수 없는 성소는 일단 소식을 기다려보고, 앞으로 자신들이 어떻게 해야 할 지 생각해보기로 한다. 아벨린은 밀레시안에게 감사를 표하고, 많은 일이 있어났으니 일단 쉬고 있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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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호자의 길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티르 코네일 돌아다니기 -> 붉은 장식물 살펴보기 -> 성소에서 톨비쉬와 대화 -> 이신화한 후 톨비쉬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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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안은 티르 코네일을 돌아다니다가 예전에 목걸이가 떠내려왔던 장소에서 과거를 회상한다. 그 때 반짝이는 무언가가 강에서 떠내려오게 되고, 밀레시안은 그것을 주워 살펴본다.
   
미션에서 나와 붉은 장식물을 사용해 보면 밀레시안은 베그 절벽에 오게 되고, 닫혀 있던 성소로 건너갈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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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의 관 앞에 톨비쉬가 서 있다. 톨비쉬는 많은 고민을 거듭한 끝에 알게 된 것 같다고 말한다. 이 세계의 질서와 평화, 그것을 수호하는 일은 밀레시안을 통해서 완전히 깨달을 수 있게 된 것이라고. 
   
톨비쉬는 밀레시안에게 이곳의 것이 아닌 힘이 깃들어 있는 것이 느껴진다면서, 그것은 밀레시안이 본디 속한 세계 그곳의 힘인 것 같다고 한다. 그리고 그 힘을 다룰 수 있음을 보여달라고 부탁한다. 
   
이신화한 후 톨비쉬와 다시 대화하면 톨비쉬는 이신화를 통해 밀레시안은 본질에 가까운 모습이 되었으며 새로운 존재가 되었다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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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쉬는 성소를 둘러보며 자신과 밀레시안은 이제 세계의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초월적인 존재가 됐고, 밀레시안도 이 땅의 진정한 수호자라고 생각하게 됐다고 한다. 그리고 수원지에서 사과나무의 생명을 느껴보면 정화와 함께 새로운 힘을 얻게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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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에서는 이신화 시 능력과 외형을 바꿀 수 있는 ‘에이도스’의 활성화가 가능하다. 에이도스는 레이드에서 획득할 수 있다.>

  
톨비쉬는 앞으로 이 땅의 질서와 자신이 저지른 과오를 바로잡기 위해 일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밀레시안으로 인해 자신의 존재가 완성됐다면서 이 세계에 와 주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는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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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 드리운 뺨 (경험치 100000, 상금 10000G, 타이틀 : 새로운 신성) 
무유 사막에서 멀린과 대화 -> 무유 사막에서 멀린과 대화 -> 타라에서 르웰린과 대화 -> 아발론 게이트에서 카즈윈과 대화 -> 아발론 게이트에서 피네와 대화 -> 아발론 게이트에서 아벨린과 대화 -> 아발론 게이트에서 알터와 대화 -> 아발론 게이트에서 아벨린과 대화 
  
  
아발론 게이트에서 도망치듯 사라졌던 멀린이 무유 사막에서 밀레시안을 부른다. 멀린은 밀레시안에게는 자기에게 있었던 일을 더 말해주고 싶어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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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린의 이야기를 듣겠다고 하면 멀린 RP로 입장된다. 토끼들을 데리고 마법을 시도하다가 실수했던 멀린은 어린 아이의 몸으로 사막에 온다. 당황하고 있는 멀린의 눈 앞에 토끼들이 나타나 공격을 한다. 멀린에게는 볼트 마법과 전투 스킬이 있지만 토끼는 볼트 차지를 할 시간을 주지 않고 단축키에는 디펜스와 윈드밀만 등록되어 있다. 스킬 창을 열어 카운터나 파이널 히트, 너클 등을 사용하면 쉽게 토끼들을 물리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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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를 물리친 멀린은 멀리서 사람을 발견한다. 육중하고 어두운 색의 갑옷에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사람에게 멀린은 길을 가르쳐달라고 말을 건다. 그 방랑자는 멀린을 보고 왜 이런 곳에 있냐고 묻고, 멀린은 마법의 부작용같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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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이제 대놓고 톨비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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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남다르긴 남달랐던 멀린>

  
방랑자는 멀린의 설명을 듣고 따라오라고 말한다. 가는 길에 둘은 계속 대화를 나누는데, 방랑자는 멀린에게 몸의 시간이 어긋났다고 알려준다. 멀린은 방랑자에게 ‘아픈 사람의 냄새가 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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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있는 곳에 다다르면 방랑자는 멀린에게 무언가의 마법을 시전하고, ‘서클 이어링’을 건네준다. 방랑자는 이 이어링을 중심으로 힘을 응축하다 보면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려준다.  
  
멀린이 돌아갈 때까지 도움을 주기로 한 방랑자는 자신도 도와주겠다는 멀린에게 ‘무언가를 지키는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다. 누군가를 지켜주는 천재 대마법사 멀린 같은 대답을 한 멀린에게 방랑자는 멀린이 돌아갈 때까지 여러 일을 설명해주겠다고 말한다. 
  
멀린은 이후로도 그와 긴 시간을, 보통 인간보다 오래 보냈다고 한다. 이후로도 계속 수호와 마법에 대해 이런 저런 공부를 하고 다른 제로 영웅과 만나고 밀레시안도 만나게 됐다고 한다. 그리고 과거의 톨비쉬가 말했던 대로 해 위기를 막을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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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린이 밀레시안의 등에 박힌 단장의 검을 그렇게 뽑으려고 했던 이유는>

  
타라에 가면 학생들과 이야기하고 있는 르웰린을 만날 수 있다. 학생들이 밀레시안을 눈치채자 르웰린은 사근사근한 모습으로 처음 보는 사람처럼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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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소녀는 MusicQ의 첼로와 피아노로 보인다.>

  
학생들이 사라지고, 르웰린은 어쩐 일이나며 태도가 변한다. 역사의 주인공이 된 기분은 어떠냐며 약간 시비거는 듯한 말투의 르웰린에게 알터와 르웰린의 근황을 물을 수 있다. 
  
알터는 회복 중이며 밀레시안을 엄청나게 보고싶어 한다고 한다. 르웰린은 솔직히 알터가 어린애같다고 생각했지만 알터를 보고 잘못 생각한 부분이 있었다며, 중요한 게 뭔지 잊지 않으면 되지 않냐고 말한다. 게이트에 알터가 있으니 찾아가보라고 하고, 다음에 차를 대접하겠다고 말한 후 르웰린은 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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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에 있는 카즈윈과 피네를 만나러 가자. 카즈윈은 그냥 모두 혼란하지만 잘 있다고 알려준다. 피네는 많이 혼란스럽지만 이것이 모두 아튼 시미니의 뜻이고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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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내부로 들어가면 치료소에 아벨린과 르웰린이 있다. 아벨린은 이렇게 바쁜 것은 처음이라며 기사단이 마비될 것 같지만 그래도 무사해서 다행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알터가 단장이 될 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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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린과 대화한 목소리를 들었는지 알터가 정신을 차리고 밀레시안을 찾는다. 치료소 침대에 누워있는 알터에게 말을 걸면 알터는 밀레시안은 괜찮냐고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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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터는 검을 뽑았을 때 뭔가 밀레시안과 톨비쉬에 대해 많은 것을 보게 됐다고 한다. 그리고 너무 철없게 굴었다며 울먹인다. 그 때 다른 기사단이 다가온다. 알터는 톨비쉬에 대해 묻고, 피네는 위협 요소는 있지만 이계신의 영향력은 줄어들고 있다고 알려준다. 감이 좋은 르웰린은 뭔가 눈치챈 것인지 밀레시안을 쳐다본다. 밀레시안은 모두에게 톨비쉬를 만난 이야기를 들려준다. 
  
슬슬 자리로 돌아가려는 기사단에게 알터는 해보고 싶은게 있다며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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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터 - 잘못된 길로 들어서지 않을 수 있는!

피네 - 강인한 의지력과!
아벨린 - 가장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카즈윈 - 결단력과,
르웰린 - 그리고, 위기의 순간을 버텨낼 수 있는,
밀레시안 - 굳은 믿음이 함께 하기를.

   

※ G19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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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를 완료하면 타이틀 : 새로운 신성, G21 클리어 저널 100점과 함께 G21은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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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신성
최대 대미지 15 증가
마법 공격력 10 증가
신성 경험치 획득량 5% 증가
이신화 지속 시간 30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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