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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시안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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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14, 챕터6 신의 기사단의 세 번째 메인스트림 G21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G21은 아발론 게이트 너머에 있는 아발론에서 초대 단장의 시체와 관련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신규 NPC ‘르웰린을 비롯해 새로운 몬스터, 레이드를 만날 수 있으며에르그 강화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무기를 더욱 더 강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G21은 총 세 번에 걸쳐 업데이트가 진행되며 스토리는 2 1일에 2부가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주의사항

다음 글은 'G21 수호자의 길메인스트림의 강력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모든 퀘스트는 퀘스트 창의 '신의 기사단' 에 있으며, '임수 완수'를 눌러야 다음 퀘스트가 도착합니다임무 완수를 누른 후 밖에서 대기해주세요.

* G19 G20를 클리어해야 G21의 진행이 가능합니다.

클리어 시간 :  5시간 (퀘스트마다 약 5~30분간의 대기 시간 존재)

* '퀘스트 안내 숨김' 해제문게이트/마나 터널을 이용하면 빠른 클리어가 가능합니다다만 18일 현재 아발론 지역의 문게이트는 스마트 콘텐츠로 이동할 수 없습니다.

선택지가 존재하지만 답변이 달라질 뿐 보상이나 결과엔 차이가 없습니다.

영상은 퀘스트 진행 전부를 담고 있으므로 필요한 것이 있다면 참고 부탁드립니다.

패치로 변경된 사항은 이전 공략 보존을 위해 취소선과 파란색 글씨로 표시합니다.  


  

  

1부 수호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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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늘의 물푸레나무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이멘 마하 집결지에서 낯선 소년과 대화 -> 대검의 일부 살펴보기 -> 이멘 마하 집결지에서 낯선 소년과 대화 -> 이멘 마하 집결지에서 알터와 대화 -> 이멘 마하 집결지에서 낯선 소년과 대화 -> 이멘 마하 집결지에서 아벨린과 대화 

 

 

아발론 게이트에서의 싸움을 끝내고 쉬고 있던 밀레시안은 낯선 소년으로부터 긴히 확인해줬으면 하는게 있다는 연락이 온다. 결사단의 집결지인 이멘 마하 집결지로 가면 낯선 소년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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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소년은 자신이 기사단의 일원이며 날은 없는 대검의 손잡이 모양의초대 단장의 물건을 지키는 일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요즘 그 대검에서 이상한 진동이 느껴지고, 이 진동이 누군가를 부르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대검의 일부를 건네받아 예전에 목걸이를 집중했던 때처럼 집중하자, 몸이 붕 뜨는 느낌과 함께, 자신의 몸의 일부가 다른 사람의 몸이 된 것 같은 느낌과 함께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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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는 자신이단장이라고 밝히며 밀레시안에게 당신이 예전에나를 지켜보고 있던 자가 아니냐 묻는다. 단장은 밀레시안의 눈을 통해 볼 수 있다며 나중에 다시 말을 걸 것이니 대검의 일부를 가지고 있어달라고 부탁한다.

 

소년은 밀레시안의 반응을 보고 단장과 대화하고 있다고 파악한다. 그때 아벨린과 알터가 달려온다. 아벨린은 이 소년이 자신의 신입 조원인 르웰린이며 가문 대대로 초대 단장의 성물을 지키는 임무를 해오고 있다고 알려준다. 요즘 성물이 이상한 반응을 보이는 것 때문에 논의하고 있던 도중 르웰린이 멋대로 성물을 가지고 나갔다고 한다.

 

단장과 대화를 했다는 사실을 들은 아벨린은 일단 가서 논의해보겠다며 성물을 가지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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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아는 자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아발론 게이트에서 아벨린과 대화 -> 아발론 게이트에서 톨비쉬와 대화 -> 아발론 게이트에서 톨비쉬와 대화 -> 대검의 일부 살펴보기 -> 아발론 게이트에서 아벨린과 대화 

 

 

논의가 완료된 아벨린은 밀레시안을 아발론 게이트로 부른다. 아벨린은 상황을 보고하고 논의한 결과 밀레시안이 본 단장이란 사람은 초대 단장이며, 그 단장이 밀레시안과 대화하길 원했던 것 같다고 전한다.

 

톨비쉬도 소식을 듣고 달려온다. 톨비쉬와 아벨린은 이런 예측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게 된 것에 대해 사과하고, 단장의 대검을 맡긴다. 단장과 대화를 통해 아발론 내부로 들어간 선지자를 추격하기 위해 게이트의 문을 여는 방법 등을 물어봐주기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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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비쉬의 신성력으로 가는 길을 막아뒀던 게이트에서 선지자의 움직임을 느낀다. 톨비쉬는 다른 조장을 부르러 가고 아벨린과 남아있는데 갑자기 대검에서 진동이 느껴진다. 대검에 정신을 집중하자 다시 단장과 이야기할 수 있게 된다.

 

단장과 이야기를 하던 도중 피네와 카즈윈이 달려오고, 선지자에 대해 의논한다. 단장은 그 소리와 상황을 듣고, 게이트를 봉인했는데도 이교도가 아직도 있고 그들이 아발론 내부로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단장은 지금의 조장들은 계시의 증표 없이 아발론 내부로 들어가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다며 알려준다. 그 방법은 조장급의 인원이 모여 신성력을 발휘하면 잠시나마 열릴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문이 완전히 열리지 않는 것은내부의 봉인이 있다는 것이라 서두르면 된다고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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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 게이트의 문 앞으로 가 지정된 위치에 서고저지먼트 블레이드를 준비하자. 조장들이 순서대로 쓰고 나면내 차례인 것 같다는 말이 뜨고 중앙 부분을 공격하면 된다. (미션이 끝나면 EXIT 버튼을 눌러 나오자.)

 

모든 조장이 자리를 비울 순 없으니 아발론 내부에는 톨비쉬와 아벨린, 그리고 밀레시안이 들어가기로 하고 피네와 카즈윈은 톨비쉬가 비상소집한 기사단원들과 함께 게이트에 남기로 한다.

 

 

■ 미지로의 접근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아발론 게이트 너머로 이동 -> 아발론 경계지에서 아벨린과 대화 -> 주변 조사하기 -> 아발론 경계지에서 아벨린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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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문 너머로 아발론 경계지로 이동하자. 저지먼트 블레이드를 내리친 곳에서 문 너머로 이동하면 된다. 아벨린과 톨비쉬는 감탄하기 전에 선지자부터 찾기로 하고 흩어진다. 망루 근처를 조사하기로 한 밀레시안은 망루 앞에서 특이한 광물을 발견하게 되고, 광물을 건드리자 옛날 기사단의 기억과 선지자가 향한 방향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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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린은 밀레시안이 말한 것을 자료에서 본 적이 있다고 한다. 톨비쉬는 밀레시안이 가진 특별한 힘이 아발론에 남아있는 기억과 흔적을 읽어낼 수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본 선지자가 향한 방향으로 조사를 진행하기로 한다.

 

 

■ 퇴색한 신성의 이름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경계지의 묘지에서 선지자 조사 -> 경계지의 묘지에서 아벨린과 대화 -> 새로운 사도 처치 -> 경계지의 묘지에서 알터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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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단의 묘지에 모르콴이 광물에 갇혀 있다. 르콴을 조사해보자. 기사단의 신성력이 느껴지는 광물은 아무런 자극도 받지 않고, 스킬을 써도 움직이 없다. 모르콴은 무언가 말하고 싶은 표정이며 바닥에는 싸움의 흔적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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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고 있는 사이 갑자기하시딤Hasidim’이라는 새로운 사도가 나타난다. 아벨린과 대화하면 미션에 입장할 수 있다. 초반에는 대미지가 들어가지 않지만 상당히 강력한 공격을 사용하므로 피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자. 하시딤은 무기를 휘두르는 공격과 돌진 공격을 사용한다. 돌진 공격은 바닥에 뾰족한 이펙트가 보이며 무릎을 꿇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돌진 공격에 맞으면 당분간 경직 상태가 되므로 주의하자. 1분을 버티면 카즈윈과 알터, 르웰린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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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뾰족한 이펙트가 뜨고 돌진 준비를 한다면 디펜스나 회피를 써서 피해야 한다.>

 

감이 좋은 르웰린이 하시딤을 분석하기 시작하므로 르웰린이 뭔가 알아내기 전까지는 계속 피해야 한다. 2분을 버티고 나면 르웰린이 할말이 있다며 모이라고 한다. 기사단원들은 하시딤은 묘하게 익숙한 기운이 풍겨 나오면서 신성 스킬이 먹히지 않는다. 사람같이 괴로워하고 있으며 몸놀림이 빠르다고 분석한다.

 

르웰린은 하시딤이 모두가 흩어지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방어하지 못할 상황을 만드는 것 같다고 한다. 그 때 강력한 공격을 할 것이고, 직후 힘이 빠져나갔을 때가 우리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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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시딤과의 싸움이 시작되면 바닥의 원 안에 알터와 르웰린이 들어가 있다. 하시딤이 공격하는 도중 머리 위에 보라색 기운이 흘러나오는 광물이 나타나면 원 위에서 실드 오브 트러스트를 사용해야 한다. 제대로 사용하면 대미지도 입지 않고 경직도 되지 않지만 제때 사용하지 못하면신성 스킬 사용 불가상태가 되며 큰 대미지를 입고 다운된다. 이후부터는 하시딤에게 대미지를 줄 수 있다. 하시딤이 아무 이펙트 없이 하늘로 붕 뜨면 광물 공격을 하는 신호이므로, 실드 오브 트러스트를 준비하자.  

 

알터는 지금까지 본 사도 중에 가장 강력했다며 안도하며, 자신들은 문 밖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신성력의 파장 같은 것이 느껴지더니 문이 열려 바로 들어왔다고 한다.

 

르웰린은 하시딤이신성력을 가진 시신을 사도화한 결과인 것 같다고 추측한다. 인간의 형태를 하고 있었으며 옷이 낯익은 형태인 것, 그리고 장소가 선조의 무덤인 것, 이교도나 제물이 존재하지 않는 것 등의 조건으로 봤을 때 예전 기사단원의 시신인 것 같다고 한다.

 

빨리 초대 단장의 시신이 선지자의 손에 넘어가기 전에 선지자를 찾기로 한 일행은 갇혀 있는 모르콴 옆에서 대기하기 위해 팀을 나누기로 한다. 카즈윈이 남아 모르콴을 지켜보기로 하고 남은 모두는 함께 이동하기로 한다.

 

 

■ 숲이 품은 기억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절벽 너머로 이동 -> 아발론에서 르웰린과 대화 -> 아발론에서 톨비쉬와 대화 -> 아발론에서 아벨린과 대화 -> 조사 중인 알터와 대화 -> 세계수 살펴보기 -> 아발론에서 아벨린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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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를 나와 선지자들이 향한 남쪽 절벽으로 이동하자. 절벽 너머의 성지 아발론에 대해 본 적이 있는 르웰린은 문헌에서 본 문구를 인용한다. 예전에 어머니의 방에서 아발론에 있는 풀과 나무가 묘사된 태피스트리를 본 적이 있다고 한다.

 

약속받은 대지의 찬란함은 밤에도 그 빛을 잃지 아니하였으며

살아있는 모든 것은 바깥과는 다른 찬연한 오색이기에

우리는 원한다면 언제고 숲으로 걸어나와,

생명의 뿌리에 기대어 숨쉬며 느낄 수 있었다.

주신께서 내린 축복과 약속의 증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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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웰린에 대해 가문에 대해 질문할 수 있다. 르웰린의 가문은 오래 전부터 아튼 시미니를 믿어 왔으며 부모도 기사단 출신이라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알반 기사단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아발론에 대해 전설처럼 들어왔다고 한다. 르웰린이 원래 들어가려고 한루나사에서도 밀레시안은 요주의 대상이며 아튼 시미니를 믿지 않음에도 성지까지 함께 한 것이 놀랍다고 한다.

 

계속 선지자를 쫓아야 하는데 신성력이 너무 많아 선지자를 추적하기가 쉽지 않아 톨비쉬는 먼 곳으로 걸어나가보기로 하고, 나머지 넷은 주변을 살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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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 중앙으로 다가가 알터에게 말을 걸어보면 선지자들을 용서할 수 없다고 하면서도 누군가 다칠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 때 걸어온 르웰린이 안쪽에서 엄청난 힘이 느껴진다면서 가자고 하지만, 알터는 위험하니 돌아서 가자고 한다. 그리고 그 위에 있던 커다란 세계수의 존재를 알아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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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상성이 잘 안 맞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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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를 조사하다가 뿌리 근처에 있는 광물을 발견해서 만져보면 세계수 근처에 있던 용과 몬스터가 갑자기 사라지는 장면과 선지자들이 걸어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알터는 밀레시안이 이 장소의 일부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방금 본 것을 모두에게 말하면 르웰린은 그것이내부의 봉인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선지자가 이동한 방향으로 이동하기로 한다.

 

 

■ 양지에 깃든 그림자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이상한 상태의 선지자 확인 -> 실반 드래곤 처치 -> 대검의 일부 살펴보기 -> 아발론에서 아벨린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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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가 향한 방향으로 가다보면 브릴루엔과 펜아르가 또다시 광물에 갇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때 갑자기 실반 드래곤Sylvandragon이라는 용이 나타나고, 일행을 공격해온다. 아벨린과 대화하면 미션에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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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반 드래곤의 패턴은 일반 용들과 비슷하지만 초반엔 대미지가 먹히지 않는다. 머리, 다리, 날개, 꼬리 등을 공격할 수 있다. 바깥으로 드러난 약점을 찾다보면 르웰린이 목 부분이 약점인 것 같다고 알려준다. 목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다 보면 큰 상처를 입어 모든 부위의 약점이 드러난다.

 

실반 드래곤의 HP 20% 아래로 떨어지면 큰 공격을 준비하는 것 같으므로디펜스로 대비하자고 한다. 실반 드래곤이 갑자기 하늘로 올라가고 바닥에 검은 기운이 퍼진다. 디펜스를 쓰고 있으면 아무 대미지 없이 넘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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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반 드래곤을 물리친 뒤 단장의 검에 집중해보자. 단장은 광물에 갇힌 선지자들은 함정에 걸린 것이며 아발론을 내부에서 봉인하기 직전에 설치한 것이라고 한다. 광물 앞에서 고민하는 기사단에게 단장은닻내린 자의 기도문이라고 전해달라고 한다. 아벨린은 놀라지만 바로 조치를 취하기 위해 알터와 르웰린에게 심부름을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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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단장은 실반 드래곤은 아발론을 수호하는 용이지만 이질적인 기운에 의해 봉인이 깨져 기사단을 공격한 것으로 추정한다.

 

필요한 것을 구한 아벨린은 광물 앞에서 기도를 올리고, 광물은 없어진다.

 

 

■ 일단락 (경험치 100000, 상금 10000G)

아발론에서 알터와 대화 -> 대검의 일부 살펴보기 -> 경계지의 묘지에서 카즈윈 관찰 -> 경계지의 묘지에서 톨비쉬와 대화 -> 경계지의 묘지에서 톨비쉬와 대화 -> 버려진 야영지 주변 조사하기 -> 아발론 게이트에서 아벨린과 대화

 

 

다시 한 번 단장의 검에서 울림이 느껴져 사용하면 단장과 다시 대화할 수 있다. 단장은 외부에서 강제적으로 끌어낸 함정은 정신적으로 큰 타격을 입게 되어 정신을 차리기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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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단장은 갑자기 밀레시안의 눈으로 보는 것이 미래인 것을 믿기로 하고, 미래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살펴보고 싶다고 한다. 일단 지금의 기사단에게 단장의 뜻과계시받은 자의 걸음이란 말을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모르콴이 갇혀 있는 묘지로 가자. 아벨린은 카즈윈에게 자신이 한 기도를 알려주고, 카즈윈이 그대로 하자 모르콴도 풀려난다. 일단 선지자들은 구금하기로 하고 돌아가서 다음 방침에 대해 논의하기로 한다. 밀레시안은 정신이나 몸에 무리가 갔을 지 모르니 쉬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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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안은 단장의 뜻을 전하고 상부와 논의를 하러 간다. 톨비쉬는 잠시 단장의 검을 가져가면서 숲 너머에서 야영지 같은 곳을 발견했다며 그곳을 돌아보고 올 것을 부탁한다.

 

아발론 경계지를 지나 남서쪽으로 가면 야영지로 갈 수 있다. 버려진 야영지의 끝으로 가면 과거의 영상을 볼 수 있다. 산책하고 있는 단장에게 한 사제가 다가와 자신의 누나가 아튼 시미니의 곁으로 갔다고 전한다. 사제는 자신도 곧 떠날 것 같다며 이 곳에서 죽는 것은 축복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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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발론 게이트로 돌아가면 아벨린이 지금 톨비쉬는 논의에 들어갔다면서, 쉬고 있다 보면 톨비쉬가 연락을 할 것이라고 전한다.

 

* 다음 퀘스트가 도착하기까지 조금 시간이 걸리므로( 30) 접속한 채로 건물 밖에서 기다리자.

 

 

■ 교차하는 시간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아발론 게이트에서 톨비쉬와 대화 -> 대검의 일부 살펴보기 -> 이멘 마하의 아이던과 대화 -> 베안 루아의 루아와 대화 -> 던바튼의 크리스텔과 대화 -> 던바튼 북쪽에서 변이된 곰 처치 -> 티르 코네일의 던컨과 대화 -> 티르 코네일의 엔델리온과 대화 -> 티르 코네일에서 성당 아르바이트를 완료 후 엔델리온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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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쉬는 밀레시안이 단장의 검을 가지고 기사단과 단장을 돕는 것을 정식으로 부탁한다. 다시 돌려받은 대검에 집중하면 단장의 말은 좀 흐릿하지만 다양한 사람을 만나달라고 한다. 또한 밀레시안이 과도하게 집중할 필요가 없도록 가늘게 연결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한다.

 

단장의 말에 대답하면 이멘 마하로 와 있다. 옆에 있는 아이던과 대화하자. 아이던에게 안부를 물고 별일 없냐고 물으면 요즘 동쪽 클럽에 사람이 많아졌다고 말한다. 동쪽 클럽, 베안 루아에 가서 루아와 대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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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는 요즘 주점 뒷편에 밀레시안과 같은 사람이 많아졌다며 걱정할 만한 일은 없다고 한다. 던바튼의 크리스텔에게 가면 요즘 변이된 동물은 많이 줄었지만 근처에서 가끔 출몰하고  있으니 확인해보라고 한다. 던바튼 북동쪽으로 가면 변이된 동물들에게 둘러싸인 여행객들을 볼 수 있다. 여행객을 지키면서 변이된 동물을 물리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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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객이 죽으면 미션에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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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티르 코네일의 던컨 촌장을 만나러 가자. 던컨 촌장은 요즘 티르 코네일엔 사람이 많이 줄었다고 한다. 또한 일손이 많이 필요한 성당의 경우 엔델리온이 고생하고 있다고 한다. 엔델리온은 요즘 사람도 많이 줄었으며 라이미라크 신에 대해 공격적인 사람이 늘었다고 한다. 어쨌든 엔델리온은 오랜만에 성당에 왔으니 일을 도와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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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아르바이트를 수행하면 된다. 성당 아르바이트는 오후 12시에 대화->아르바이트에 대해로 시작할 수 있으며 오후 4시에 보고할 수 있다.

 

 

■ 미래의 들숨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탈틴의 안드라스와 대화 -> 도발 미션 클리어 -> 타라의 펜카스트와 대화 -> 떠돌이 고양이 데려가기 -> 타라에서 에레원과 대화


* 조련 막대기와 조련 미끼가 필요합니다. 

 

 

좀 더 큰 도시를 둘러보라는 톨비쉬. 탈틴의 안드라스를 찾아가자. 왠지 바빠보이는 안드라스는 요즘 포워르들의 도발이 심해졌다면서, 포워르의 사기를 낮추기 위해 밀레시안이 한번 나서달라고 부탁한다. 그림자 미션도발을 클리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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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타라의 법황청으로 가 보자. 무언가 날이 서 있는 펜카스트는 신앙심도, 기부금도 줄어들고 있으며 교단 내에도 불온한 기운이 있어 밀레시안에게도 차갑다. 펜카스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타라의 떠돌이 고양이를 조련해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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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에도 사랑을 베푸는 밀레시안을 보고 마음을 푼 펜카스트는 요즘 이상한 종교를 믿는 이들이 늘어나 사람을 현혹하고 있다고 말해준다.

 

타라 왕성의 2층으로 가 에레원을 만나자. 에레원도 무언가 바빠보인다. 에레원은 요즘 변이된 동물이나 이단 종교 등 민심이 동요하고 있어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시찰을 나가는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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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원도 지난 번 이후로 생각을 많이 했다면서, 자신만 의지하는 게 아닌 밀레시안도 의지할 수 있는 훌륭한 왕이 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그리고 밀레시안에게는 블라고 평원의 순찰을 부탁한다.

 

 

■ 위태로운 휴가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블라고 평원 탐색 -> 블라고 평원에서 기르가쉬 처치 -> 블라고 평원에서 알터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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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고 평원에서 (레자르 양조장 문게이트와 엘리네드 양조장 문게이트 사이에 있다) 기르가쉬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기르가쉬의 흔적을 다시 만지만 미션에 진입하고 기르가쉬와 상대하게 된다. 기르가쉬가 아래에 바람을 일으키며 하늘로 올라가려고 할 때 실드 오브 트러스트를 사용하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적당히 상대하다보면 알터와 르웰린이 나타난다. 연계 공격이나 광물 공격에 대비해주지는 않으니 적당히 처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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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은 타격을 받아야 풀리지만 알터와 르웰린은 영웅님을 신경쓰지 않는다. 소환 시 타격이 있는 동물 캐릭터를 이용하자.>

 

알터는 조장들은 바빠서 바깥일과 밀레시안의 안부를 확인하러 왔다고 한다. 선지자가 모두 갇혀있는데도 계속 변이된 동물이나 사도가 나타나는 것이 선지자의 세력이 너무 커진 것이 아닌가 걱정한다. 그리고 이리아도 돌아보는 것이 포함된다면 엘프와 자이언트의 수장을 만날 것을 건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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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운의 빛깔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켈라 베이스 캠프에서 멀린과 대화 -> 켈라 베이스 캠프에서 멀린과 대화 -> 켈라 베이스 캠프에서 멀린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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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멀린이 얼굴을 보자며 연락한다. 멀린은 카브에서 만난 해적이 도박으로 사람들의 주머니를 다 털고 다니길래 카드의 수상한 기운을 느끼고 내기를 걸어 이겼다고 한다. 사람들에게 갈취한 것은 나눠주고 몇 가지를 챙겼는데 그 중 고급 그랑 블라고가 있어 밀레시안과 함께 나눠 마시려고 왔다고 한다.

 

켈라 베이스 캠프 근처에 멀린이 설치한 캠프에서 멀린과 술자리를 즐길 수 있다. 멀린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멀린은 요즘 이상한 일이 있지 않느냐고 묻고, 멀린의 과거에 대해 살짝 이야기해준다. 멀린이 예전 은혜를 입었던 사람이 나중에 에린에 무슨 일이 생기면 힘을 쓰라고 했고, 그 때가 머지 않았다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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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린을 구해줬다던 스승의 이야기. 언젠가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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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잠이 든 밀레시안은 꿈에서 키홀과 모리안을 보게 된다. 둘은 에린에 큰 일이 생길 것이지만 자신들은 관여를 할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여신과 포워르의 왕의 이름으로 지켜보고 있다면서 축복을 내린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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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자고 일어난 밀레시안 옆에는 보지 못한 물건인 정체를 알 수 없는 돌여신의 깃털이 놓여 있다. 멀린은 자신이 예상한 대로 대비를 해야겠다며 다른 영웅을 찾아야 겠다고 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돌은 사용하면 섀도우 오브 스피리츠의 대미지가 증가하는 효과를 받게 되며 (사용해도 사라지지 않으며 상태 해제를 할 수 없다.) ‘여신의 깃털은 팔리아스의 보물로 파도의 진정(이동 속도 증가)과 같은 효과를 받는다.

 

 

■ 작은 미늘 (경험치 100000, 상금 10000G)

필리아의 카스타네아와 대화 -> 발레스의 크루크와 대화 -> 대검의 일부 살펴보기 -> 발레스의 알터와 대화

 

 

이리아도 들려보기로 한 밀레시안은 차례대로 필리아의 수장 카스타네아와 발레스의 수장 크루크를 찾아간다. 근황을 묻지만 카스타네아는 변화가 느껴지지만 엘프의 마음은 어두워져가고 있다고 하고 크루크는 세계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백성은 잘 지키고 있다고 대답한다. 또한 둘 다 밀레시안에게 큰 일이 닥칠 것 같다며 주의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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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과 다시 교감해보자. 단장은 지금의 미래가 자신과 다르지 않고 아튼 시미니 대신 라이미라크를 섬기고 있으며 밀레시안이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빛이 되고 있는지 실감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잠시 쉬어야 할 것 같다며 교감은 끊어진다.

 

발레스에서 교감을 마친 밀레시안은 알터를 발견하고, 알터는 선지자들이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며 아발론 게이트로 가줄 것을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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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의 낟알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아발론 게이트에서 아벨린과 대화 -> 아발론 게이트에서 카즈윈과 대화 -> 아발론 게이트에서 아벨린과 대화 -> 아발론 게이트에서 아벨린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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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아발론 게이트로 가 보자. 아벨린은 선지자가 보안이 상당한 감옥에서 어떻게 탈출헀는 지도 궁금하지만 선지자가 이미 아발론으로 가 버린 것 같다고 한다. 아무래도 내부자가 정보를 주는 것 같지만 기사단은 의심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타라에서 멘토 역할을 한다는 르웰린이사교 활동을 마치고 급히 온다. 르웰린은 명망 있는 가문이라 고급 정보를 얻기도 쉽다고 한다. 그리고 최근에 있던어떤 사건을 언급한다. 갑자기 알터가 그 사건에 대해 자신이 설명하겠다며 말한다. 예전에도 말한 적 있는알터 때문에 다친 사람의 이야기로, 그는 더이상 기사단 활동이나 평상시의 활동도 하기 힘들게 되었다고 한다. 힘들어하는 알터는 르웰린이 오자 급히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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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린은 단장과 교감할 수 있는 밀레시안이 기사단에게 아주 중요한 존재이므로, 자신들을 꼭 도와줬으면 한다고 부탁한다. 

 

 

■ 소망하는 자들 (경험치 50000, 상금 5000G)

아발론에서 아벨린과 대화 -> 모쿠르칼피 처치 -> 부상당한 에일레르 조원과 대화 -> 잊혀진 해변에서 카즈윈과 대화 -> 잊혀진 해변에서 르웰린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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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을 도와주러 오는 밀레시안을 보고 반가워하는 알터와 아벨린. 갑자기 뭔가 불길한 것을 느낀 르웰린이 전방을 주시하자 모쿠르칼피Mokkurkalfi가 등장한다. 선지자들을 빨리 쫓기 위해 처치하고 가기로 한다.

 

모쿠르칼피는 주변의 자이언트 웜들과 함께 있는데, 자이언트 웜을 흡수해 체력을 회복한다. 이 자이언트 웜들은 필드에 존재하는 몬스터라 계속 생겨나기 때문에 불에 약한 자이언트 웜을 저지하기 위해 잠시 버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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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쿠르칼피가 내뿜은 검은 안개는 독을 걸리게 하므로 주의하자. 세 명이 모닥불을 피우면 모닥불쪽으로 달려가 자이언트 웜을 없애면 모쿠르칼피에게 대미지를 줄 수 있다. 또한 땅에 들어가면 체력을 회복하므로 체력 게이지 위에 초록색 게이지가 뜨면 타격으로 모쿠르칼피의 체력 회복을 저지해야 한다.

 

모쿠르칼피를 물리치면 과거의 영상을 볼 수 있다. 모쿠르칼피에게 무슨 행동을 한 사제들은 하나둘씩 떠나는 것을 슬퍼하며 마지막으로 단장이 봉인 의식을 시행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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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영상을 본 후 해안가 근처에서 부상당한 에일레르 조원을 발견한다. 조원은 이상한 몬스터가 출몰해서 그것을 해안가 쪽으로 유인해서 조장들이 싸우고 있다고 한다. 괴물은 거북이 모습을 하고 있으며 물 공격을 한다고 한다. 괴물아켈론근처로 가면 피네와 카즈윈이 괴물을 물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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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는 자신이 해안에서 엄마, 아빠와 동생 유령을 본 것 같다고 한다. 르웰린은 이 말을 듣고 성지 아발론의 최초 발견을 떠올린다. 아튼 시미니의 계시를 받은 소수의 사제들은 바닷길을 따라 떠돌다가 아발론에 도착했고, 끝에 도달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마침 삼하인이던 그 때, 정화 의식에 앞서 떠난 넋들을 불러들이는 의식을 행했다. 그런데 갑자기 첫 번째로 떠난 이가 나타나 도착하지 못했지만 여정이 끝난 것을 축복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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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들의 기운을 느낀 아벨린. 갑자기 뒤에 나타난 변이된 동물들은 피네와 카즈윈이 맡기로 하고 나머지 인원은 기운을 느낀 폐허 쪽으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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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의 상흔 (경험치 100000, 상금 10000G)

주거지의 흔적 방향으로 이동 -> 주거지의 흔적에서 톨비쉬와 대화 -> 대검의 일부 살펴보기 -> 주거지의 흔적에서 함정에 빠진 아르후안 조 구하기 -> 주거지의 흔적에서 함정에 빠진 아르후안 조 구하기 -> 주거지의 흔적에서 르웰린과 대화

 

 

주거지의 흔적 방향으로 이동하자. 갑자기 아벨린이 이상한 느낌이 들어 모두를 주의시키지만 모두 광물에 갇혀버리고 만다. 밀레시안은 낯선 장소에서 점점 기억이 희미해진다. 점점 기억과 자기 자신에 대한 것이 잊혀질 때 쯤, 누군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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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보면 지난 스토리에 나온 NPC인 것을 알 수 있다. 설명을 보고 다가갈지 지나갈지 선택할 수 있는데, 모두 지나가면 걸을 힘이 남아있지 않다며 그대로 미션에 실패한다. 두 명에게 다가가면 다음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NPC를 아래에 정리한다.

 

루에리

짧은 붉은 머리가 언뜻 보인다.

성인 남성인 것 같은 몸의 일부가, 피부와 다른 광택으로 어둡게 일렁인다.

어째서인지… 오래된… 익숙함이 쓸쓸함과 함께 느껴진다.


나는 오랜 시간을… 아주 오랜 시간을 헤맸지.

길고 긴 시간이 지나며 곁에 남아있으리라 생각했던 이들은.... 어느새 종적을 감췄어.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너를 원망하냐고 묻는다면………

……

우리에겐 어쩌면… 조금 더 기회가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이제는… 이제는 조금은………

(입매를 굳힌 루에리는 지친 낯으로 눈을 감았다.) 



엘라하

어딘가 몽환적인, 기묘하게 이끌리는 느낌이 전해진다.

검은 장막처럼 드리운 거대한 날개 근처에 붉은빛의 머리칼이 짧게 흔들린다. 


우스운 일이지. 나는 운명을 벗어난 존재가 되었나? 

빛과 어둠… 그 어느 쪽에도 머물지 못했던 내 삶을 지켜본 감상은 어떠한가.

밀레시안… 그림자는 짙어지고 있다. 너의 뿌리와 너의 미래는...

(초점을 잃은 듯 흔들리는 몽환적인 목소리가… 바람처럼 흩날려 사라졌다.)



마리

작은 키의 소녀가 서 있는 것 같다. 

높게 올려 묶은 긴 머리가, 바람에 따라 흔들려 보인다. 

어쩐지 익숙한 사람의 과거를 엿보는 듯한 기분이 든다.


(다가가려 했지만…)

(누군가를 찾는 것 같은 모습으로 마리는 사라졌다.)



밀리아

풍성하게 내려 묶은 분홍빛 머리칼이 보인다. 

자그마한 체구는 성인이 아닌 사람임을 보여주는 것 같다. 

어딘가 답답하고 안쓰러운 마음… 그리고 불편한 기분이 든다. 


웃기지 마, 웃기지 말라고! 어째서… 모든 게… 이렇게…

거창한 호칭들이 무슨 소용이야. 

세상에… 세상에 이렇게 나 홀로 남아서… 어째서 너는… 너는 그렇게...

(고집 가득한 눈엔 복잡한 감정이 섞여 있다.) 

(물기가 비치는 것 같은 눈으로 밀리아는 사라졌다.) 



디안케트

검고 음울한, 끝을 알 수 없는 깊이의 어둠이 느껴진다.

가늘고 어두운 빛이 어딘지 날카롭게 망막을 뚫는 것 같다.

길게 늘어선 검은 머리칼이 장막처럼 고요하다. 


준비는 완벽했다. 모두 잘라낸 줄 알았지만… 결국 그러지 못했지.

잘라내어 떼어보냈다고 생각한 것들이 알고 보니 내게 남아있었다.

지옥의 복수심이 내게 남긴 게 무엇이었다고 생각하나. 인고의 시간은 갈퀴와 같았다.

대가를 바란 희생들이었던가? 

준비한다고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네 오만함에 너 역시 후회하게 될 것이다.

(짐작할 수 없는 무게감이 짓누르듯 여운을 남기고… 이내 사라졌다.)



타르라크

연갈색의 긴 로브가 언뜻 보인다. 

멀리서도 살짝 구불거리는 것이 보이는 금발이 희미하게 빛을 발한다. 

어째서인지, 안타까운 마음과 왠지 모를 배신감이 마음 한켠에서 피어오른다. 


내가 바랬던 것은… 글쎄요, 무엇이었을까요. 나는 이제는 알 수 없습니다.

한 번 말해보시지요. 어디서부터 잘못됐던 겁니까. 내… 나의 첫 여정…

당신은 보았지요. 나의 열망이 헛된 것이었습니까? 의미 없는 것이었습니까?

어찌 되었든 미안한… 미안한 일입니다. 

당신에게도…… 그녀에게도요.

(쓸쓸한 표정으로 타르라크는 눈을 감았다.)



나오 

길고 검은 드레스의 끝자락이 흔들린다. 

언제인지 모를… 어떤 처음이 아련하게 떠오르는 것 같다. 

양갈래의 긴 머리칼은 달빛처럼 희게 빛난다. 


밀레시안 씨… 밀레시안 씨군요… 이런 곳에서 밀레시안 씨를 만나게 되다니…

… 의외네요...

처음… 처음 밀레시안 씨를 만났을 때를 기억해요. 

밀레시안 씨를 잘 인도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었죠……

소울 스트림을 건너 도달한 이곳 에린에서… 

긴 시간, 환생을 거듭해오며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많지 않아요. ...고마워요, 에린에 와주셔서.

그리고………

(바다를 연상시키는 파란 눈동자가 잠시 흐려지는 것 같다.)



퀘사르의 심장 

늘씬하고 유연해보이는 긴 그림자가 일렁인다. 

유백색으로 빛나는, 파충류의 비늘 같은 광택이 어쩐지 선뜩한다. 

길게 묶어내린듯 늘어진 머리칼이 춤추듯 흔들린다.


(다가가려 했지만, 한걸음 멀어지며 즐거운 듯한 웃음을 내보였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퀘사르의 심장은 멀어졌다.)



샤일록

꼿꼿하면서도 어딘가 위태로운,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은 느낌이 전해진다. 

불안한 걸음걸이를 긴 막대가 보조하는 것이 희미하게 보인다. 


……

………………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보는 것… 사랑하는 사람의 체온을 다시 느끼는 것……

듣고 싶은 목소리를… 단 한 번이라도 다시 듣는 것…

내가 바랐던 것은 그뿐이었습니다. 단지 그뿐이었어요.

당신은…… 당신은 그런 자가 있습니까? 

그런 순간을 위해서라면 죽을 수도 있다는 나의 마음을, 

지금의 당신은… 이해할 수 있습니까…?

(샤일록은 빨갛게 충혈된 쾡한 눈으로 나를 가만히 응시했다.)         


루에리

짧은 붉은 머리가 언뜻 보인다.
성인 남성인 것 같은 몸의 일부가, 피부와 다른 광택으로 어둡게 일렁인다.
어째서인지… 오래된… 익숙함이 쓸쓸함과 함께 느껴진다.

나는 오랜 시간을… 아주 오랜 시간을 헤맸지.
길고 긴 시간이 지나며 곁에 남아있으리라 생각했던 이들은.... 어느새 종적을 감췄어.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너를 원망하냐고 묻는다면………
……
우리에겐 어쩌면… 조금 더 기회가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이제는… 이제는 조금은………
(입매를 굳힌 루에리는 지친 낯으로 눈을 감았다.)


엘라하

어딘가 몽환적인, 기묘하게 이끌리는 느낌이 전해진다.
검은 장막처럼 드리운 거대한 날개 근처에 붉은빛의 머리칼이 짧게 흔들린다.

우스운 일이지. 나는 운명을 벗어난 존재가 되었나?
빛과 어둠… 그 어느 쪽에도 머물지 못했던 내 삶을 지켜본 감상은 어떠한가.
밀레시안… 그림자는 짙어지고 있다. 너의 뿌리와 너의 미래는...
(초점을 잃은 듯 흔들리는 몽환적인 목소리가… 바람처럼 흩날려 사라졌다.)


마리

작은 키의 소녀가 서 있는 것 같다.
높게 올려 묶은 긴 머리가, 바람에 따라 흔들려 보인다.
어쩐지 익숙한 사람의 과거를 엿보는 듯한 기분이 든다.

(다가가려 했지만…)
(누군가를 찾는 것 같은 모습으로 마리는 사라졌다.)
 

밀리아

풍성하게 내려 묶은 분홍빛 머리칼이 보인다.
자그마한 체구는 성인이 아닌 사람임을 보여주는 것 같다.
어딘가 답답하고 안쓰러운 마음… 그리고 불편한 기분이 든다.

웃기지 마, 웃기지 말라고! 어째서… 모든 게… 이렇게…
거창한 호칭들이 무슨 소용이야.
세상에… 세상에 이렇게 나 홀로 남아서… 어째서 너는… 너는 그렇게...
(고집 가득한 눈엔 복잡한 감정이 섞여 있다.)
(물기가 비치는 것 같은 눈으로 밀리아는 사라졌다.)


디안케트

검고 음울한, 끝을 알 수 없는 깊이의 어둠이 느껴진다.
가늘고 어두운 빛이 어딘지 날카롭게 망막을 뚫는 것 같다.
길게 늘어선 검은 머리칼이 장막처럼 고요하다.

준비는 완벽했다. 모두 잘라낸 줄 알았지만… 결국 그러지 못했지.
잘라내어 떼어보냈다고 생각한 것들이 알고 보니 내게 남아있었다.
지옥의 복수심이 내게 남긴 게 무엇이었다고 생각하나. 인고의 시간은 갈퀴와 같았다.
대가를 바란 희생들이었던가?
준비한다고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네 오만함에 너 역시 후회하게 될 것이다.
(짐작할 수 없는 무게감이 짓누르듯 여운을 남기고… 이내 사라졌다.)


타르라크

연갈색의 긴 로브가 언뜻 보인다.
멀리서도 살짝 구불거리는 것이 보이는 금발이 희미하게 빛을 발한다.
어째서인지, 안타까운 마음과 왠지 모를 배신감이 마음 한켠에서 피어오른다.

내가 바랬던 것은… 글쎄요, 무엇이었을까요. 나는 이제는 알 수 없습니다.
한 번 말해보시지요. 어디서부터 잘못됐던 겁니까. 내… 나의 첫 여정…
당신은 보았지요. 나의 열망이 헛된 것이었습니까? 의미 없는 것이었습니까?
어찌 되었든 미안한… 미안한 일입니다.
당신에게도…… 그녀에게도요.
(쓸쓸한 표정으로 타르라크는 눈을 감았다.)


나오

길고 검은 드레스의 끝자락이 흔들린다.
언제인지 모를… 어떤 처음이 아련하게 떠오르는 것 같다.
양갈래의 긴 머리칼은 달빛처럼 희게 빛난다.

밀레시안 씨… 밀레시안 씨군요… 이런 곳에서 밀레시안 씨를 만나게 되다니…
… 의외네요...
처음… 처음 밀레시안 씨를 만났을 때를 기억해요.
밀레시안 씨를 잘 인도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었죠……
소울 스트림을 건너 도달한 이곳 에린에서…
긴 시간, 환생을 거듭해오며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많지 않아요. ...고마워요, 에린에 와주셔서.
그리고………
(바다를 연상시키는 파란 눈동자가 잠시 흐려지는 것 같다.)


퀘사르의 심장

늘씬하고 유연해보이는 긴 그림자가 일렁인다.
유백색으로 빛나는, 파충류의 비늘 같은 광택이 어쩐지 선뜩한다.
길게 묶어내린듯 늘어진 머리칼이 춤추듯 흔들린다.

(다가가려 했지만, 한걸음 멀어지며 즐거운 듯한 웃음을 내보였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퀘사르의 심장은 멀어졌다.)


샤일록

꼿꼿하면서도 어딘가 위태로운,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은 느낌이 전해진다.
불안한 걸음걸이를 긴 막대가 보조하는 것이 희미하게 보인다.

……
………………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보는 것… 사랑하는 사람의 체온을 다시 느끼는 것……
듣고 싶은 목소리를… 단 한 번이라도 다시 듣는 것…
내가 바랐던 것은 그뿐이었습니다. 단지 그뿐이었어요.
당신은…… 당신은 그런 자가 있습니까?
그런 순간을 위해서라면 죽을 수도 있다는 나의 마음을,
지금의 당신은… 이해할 수 있습니까…?
(샤일록은 빨갛게 충혈된 쾡한 눈으로 나를 가만히 응시했다.)

접기

 

과거에 만난 사람들을 보고 기억은 없어지지만 그들과 자신의 감정을 느끼는 밀레시안. 그리고 그의 눈앞에는 어떤 모험가가 나타난다. 모험가는 낯선 공간에서 점점 모습이 바뀌고, 여신을 구하고, 밀레시안 자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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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누군지, 과거의 인물들에 대한 후회를 떠올리던 도중, 갑자기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듣게 된다. 소리는 점점 확실해지고, 톨비쉬가 앞에 나타난다. 톨비쉬의 강인한 믿음의 힘으로 밀레시안은 현실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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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쉬도 광물에 갇혔었지만, 자신의 생각과 믿음으로 빠져나올 수 있었다고 한다. 그 때 단장의 물건에게서 신호가 오고, 단장과 대화하게 된다. 단장은 그것이 자신이 설치한 함정인데 왜 기사들에게 발동됐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그런데 어쩐지 많이 옅어진 감각 때문에 대화는 톨비쉬를 보고 곧 끊어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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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대검의 일부는 평범한 느낌의 물건이 된다.>

 

함정에 빠진 나머지 기사들을 구하자. 르웰린은 일단 두고 알터와 아벨린을 구할 수 있다. 알터와 아벨린의 미션에 입장하면 둘을 따라가다가 둘의 신성력이 발현됐을 때나 의미가 큰  과거를 마주하게 된다. 과거 앞에서 절망하고 자기 자신을 탓하는 두 사람을 데리고 돌아오자.


* 알터와 아벨린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거나 말을 걸게 될 경우 이벤트 장면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조금 떨어져서 대기하면 알아서 진행됩니다. 

 

알터 때문에 희생됐다던 스승을 볼 수 있다. 알터의 내재된 신성력이 너무 강한 탓에 신성력을 억제하게 하려던 스승은 절벽 밑으로 떨어지고 만다. 환상을 보면서 어릴 적의 자기 자신을 탓하는 알터를 다독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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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린은 아벨린보다 먼저 기사가 된 동생을 볼 수 있다. 동생은 아벨린을 기다리다가 갑자기 어떤 여자의 습격을 받게 되고, 동생이 아벨린에게 주려고 했던 선물에 마력을 집어넣는다. 동생의 선물인 머리끈을 소중히 하면서 기사가 된 아벨린은 선물에 마력을 넣은 브릴루엔에 의해 계속 위치 추적을 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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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탓하던 아벨린은 가지고 있던 단검으로 머리끈과 함께 머리카락을 자른다.

 

둘을 데리고 나오면 르웰린은 톨비쉬의 도움을 받아 함정에서 풀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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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허의 갈까마귀 (경험치 100000, 상금 10000G, 증폭의 카탈리스트)

주거지의 흔적에서 톨비쉬와 대화 -> 새로운 사도 처치 -> 주거지의 흔적에서 브릴루엔을 취조 -> 주거지의 흔적에서 알터와 대화 -> 주거지의 흔적에서 사념과 대화 -> 주거지의 흔적에서 톨비쉬와 대화

 

 

선지자를 처치하기 위해 모인 기사단원들. 아직 그 환상의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갑자기 브릴루엔과 선지자들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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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을 하고 싶어하는 다른 선지자들 앞에서 브릴루엔은 하시딤을 소환한다. 톨비쉬에게 말을 걸면 전투에 돌입하니 전투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처음 전투에 돌입하면 하시딤에게 대미지가 들어가지 않는다. 사념파로인기척이 느껴진다. 사도를 피하면서 잘 살펴보자.’고 뜬다. 1분이 지나면 주거지의 흔적 안쪽에서 누군가가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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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C 카엘릭은 약간 흐릿한 형태를 하고 있다. 그는 하시딤의 의복을 보며  동료들의 마지막을 지켜봤는데 왜 살아났는지 궁금하다는 듯 혼잣말을 한다. 그 때 밀레시안의 존재를 눈치채고, 하시딤에게 대미지를 줄 수 있는 힘을 밀레시안에게 준다.

 

다만 처음에는 힘에 적응되지 않아 대미지를 줄 수 없으므로 대미지를 줄 수 있을 때까지 약 1분 동안 피하면서 기다리자.

 

하시딤은 이전에 만났을 때보다 패턴은 살짝 진화하고 새로운 패턴도 사용한다. 머리 위에 광물을 띄우는 공격은 여전히 실드 오브 트러스트로 막으면 되며, 돌진 공격은 연속으로 두 번 사용하므로 첫 번째에 회피를 해 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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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명을 타겟팅해서 생명력을 죽을 때까지 빨아들이는 스킬도 사용한다. 그럴 땐 다른 사람이 하시딤을 7번 크리티컬 공격하면 되는데, 캐릭터가 걸렸다면 크리티컬 공격을 기다리기에는 생명력 하락 속도가 빠르므로 미션을 포기하고 나오는 것이 낫다. 또한 다른 기사단원이 스킬에 걸려 죽으면 미션 실패이기 때문에 다른 기사단원이 걸리길 기다렸다가 걸렸을 때 크리티컬이 높은 무기나 프렌지 등을 사용하여 해방시켜 주자.

 

속박에서 풀어주고 나면 구석에 있던 선지자들도 싸우겠다면서 앞으로 나온다. 그 때 원조를 위해 피네와 카즈윈이 등장한다. 선지자들은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므로 하시딤을 공격하는 데만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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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딤이 쓰러지면 아벨린이 마지막 타격을 가하고 톨비쉬는 모르콴을 처치한다. 주저앉아 있는 브릴루엔에게 말을 걸면 이미 단장의 시신은 자신들에게 올 것이라는 말을 남기고, 블랙위자드가 등장해 선지자들을 데리고 사라진다.

 

아벨린은 선지자를 추적하지 못하고, 기사단은 밀레시안이 사념에게 뭔가 당한 이후 안색이 좋지 않다며 걱정한다. 톨비쉬는 밀레시안의 몸에 여러 가지 힘이 섞여 있고, 정신적인 충격에서 회복하지 못해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것 같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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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힘을 줬던 사념은 다시 밀레시안을 불러 기사단이 아닌데 힘을 넣어서 미안하다고 빼 주려고 하지만, 그도 힘이 다 빠져 힘을 빼주지 못한다. 대신 주거지 근처에서 옛 기사단의 에르그 결정이 필요하다고 한다. 주변에 있는 아발론 사제 망령을 처치해불완전한 망령의 에르그 결정을 가져가자. 하지만 결정이 불완전하기 때문에 3개를 더 가져다달라고 한다. (처음부터 4개를 챙겨 가면 편하다.)

 

불완전한 결정을 합쳤지만 이미 오염된 에르그였고, 이 에르그를 정화하기 위해 주거지 곳곳에 퍼져 있는 빛나는 것에서성역의 에르그 결정을 모아야 한다. 주변을 돌아다니며 빛나는 것을 찾아 집중하면 발 밑에 성역의 에르그 결정이 드랍된다. 8개를 모아 가져가면 된다. 빛나는 것을 찾을 땐 이상한 기운과 이곳에 있던 사람들의 기억을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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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된 에르그 결정으로 카엘릭은 엉켜있던 힘을 풀어준다. 퀘스트가 끝나면 사념 형태였던 카엘릭은 선명한 형태가 된다. 에르그에 대해 질문하거나 에르그 강화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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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안의 힘이 안정되고 기사단은 차후의 대책을 논의한다. 선지자쪽도 상당한 상처를 입었으므로 단장의 시신과 함께 계속해서 선지자를 찾기로 한다. 톨비쉬는 곧 큰 전투가 있을 것 같으므로 밀레시안에게는 좀 쉬어두라고 말한다.

 

퀘스트 완료 시 받는증폭의 카탈리스트 NPC 카엘릭을 통해 에르그 강화를 실시할 때 추가로 주입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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