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봉이
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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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위메이드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미르의 전설 저작권 문제로 중국 개발사들과 소송중이기 때문입니다.

다사다난한 한해를 보낸 위메이드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샨다와 소송은 싱가폴 국제법원이 마무리되어 판결문이 연말 혹은 연초에 발표될 것이라 했으며 샨다 측의 주장은 기각되어 위메이드가 저작권 소유자로 확실하게 인정됐기 때문에 중국 내 라이선스 사업 경쟁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킹넷과의 소송은 손해배상금 수령도 예상된다고 밝혔으며 미르2 표절이 의심되는 남월전기의 셧다운 등도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37게임즈와의 소송전 역시 연내 최종심 판결을 기대하고 있으며 37게임즈의 전기패업의 셧다운까지는 아니더라도  배상금과 로열티 등에 대한 상세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9년 위메이드는 걸림돌이었던 미르 소송전을 깔끔하게 해결하고 2020년에는 새로운 도약의 한 해로 만들기 위해 주력상품인 미르의 전설 IP를 활용한 신작게임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양새입니다.

역시 가장 주목되는 점은 미르의 전설 트릴로지 입니다. 미르4, 미르W, 미르M으로 이어지는 미르 3부작으로 2019년 개발이 완료될 예정이라 했으며 그 후 여러가지 테스트를 거쳐 2020년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3미르.jpg

미르4, 미르W, 미르M의 순서로 출시될 예정이다

 


테스트를 진행해봐야 정확한 출시일이 나올 것으로 보이지만 2020년 안에는 출시될 것이라 하니 미르의 팬이라면 내년을 기대해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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