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 Form

bg.jpg

 

요즘 가장 뜨거운 게임은 역시 ‘플레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입니다.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뜨겁습니다. ‘스팀’ 사상 최대 동시 접속자수 134만명 기록,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 6관왕, 대한민국 PC방 점유율 1위 등 정말 어디를 가든 ‘배틀그라운드’ 이야기 입니다. 심지어 인터넷 게임 방송에서도 ‘배틀그라운드’가 엄청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bg1.jpg

 

전 세계 대세가 된 ‘배틀그라운드’를 제대로 즐겨 보기 위해 올 겨울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고 있는 게이머도 많습니다. ‘배틀그라운드’의 요구 사양이 만만치 않아 어지간한 사양의 PC에서는 그래픽을 최하옵으로 맞춰 놓고 ‘찰흙 그래픽’으로 즐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이렇게 찰흙 그래픽 옵션으로 맞춰 놔도 프레임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좌절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배틀그라운드’도 할 겸, 또 몇 년 쓸 게이밍 PC도 맞추려 업그레이드를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다행히 가상화폐 열풍 때문에 난장판이 되었던 그래픽카드 시장은 점차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램 가격이 여전히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다는 것이 다소 걸리는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배틀그라운드’를 위한 CPU는 어떤 것을 골라야 할까요?

 

게임에도 더 강력한 CPU가 필요한 시대, ‘배틀그라운드’는?
노련한 게이머들은 게이밍 PC를 맞출 때 CPU는 우선순위에서 다소 아래에 놓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단은 고성능 그래픽카드에 집중투자(?)하고 그 다음다음 순위 정도에 CPU를 놓는 식입니다. 그러나 이런 상식은 4K 해상도 게이밍이나, 고주사율 144Hz 모니터가 대중화 되고 있는 2017년 현재는 다소 맞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144.jpg

▶ 꼭 4K 게이밍이 아니더라도, 144Hz 모니터에서 게임을 즐기는데도 충분한 사양이 필요합니다.


잘 알려져 있듯, 4K 해상도로 게임을 제대로 즐기려면 고성능 CPU, 그래픽카드, 대용량 램 셋 중 하나라도 빠지면 안됩니다. 이보다 낮은 해상도에서 144Hz 모니터를 사용해도 밸런스가 맞는 강력한 PC 성능이 필요함은 마찬가지입니다. 화제의 ‘배틀그라운드’도 강력한 CPU를 요구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배틀그라운드’가 요구하는 PC 성능은 정말 악명(?)이 높습니다.

 

bg2.jpg

 

게다가 요즘 유행하는 ‘배틀그라운드’ 게임 방송을 하겠다면 더더욱 강력한 CPU가 필요합니다. 본격적인 인터넷 게임 방송에 도전하는 것이 아닌 이상, 처음에는 컴퓨터 한 대로 게임 방송을 하게 되는데 ‘배틀그라운드’가 기본으로 요구하는 높은 사양과 인터넷 게임 방송에 필요한 추가 적인 부하까지 견뎌야 하기 때문입니다.

 

8700k.jpg


쾌적한 ‘배틀그라운드’와 인터넷 게임 방송 모두 만족할 강력한 게이밍 CPU
배틀그라운드, 4K 게이밍, 인터넷 게임 방송까지 모두 잡아낼 수 있는 최강의 게이밍 CPU는 2017년 12월 시점에서 당연히 인텔 커피레이크 i7-8700K입니다. 특히 ‘배틀그라운드’에서 인텔 커피레이크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게임 커뮤니티에서 질문을 해 봐도 대부분 ‘배틀그라운드는 무조건 인텔 CPU’라는 답변이 돌아올 정도입니다.


심지어 한 세대 전 동급 CPU에 해당하는 인텔 카비레이크 i7-7700K와 비교해 봐도, 인텔 커피레이크 i7-8700K CPU는 ‘배틀그라운드’ 등 게임에서 성능 향상이 뚜렷하게 느껴집니다. 같은 해상도, 같은 옵션이라면 ‘배틀그라운드’에서 i7-7700K CPU 대비 대략 10% 내외의 성능 향상이 있습니다. 이런 인텔 커피레이크 i7-8700K의 강력한 성능은 6개로 늘어난 물리 코어 덕분입니다. 


인텔 커피레이크 i7-8700K CPU에 고성능 그래픽카드까지 더해진다면 더 이상 찰흙 그래픽이 아닌, 완벽한 ‘배틀그라운드’ PC를 갖출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 외에도, 다중코어가 필요한 작업 특히 인터넷 게임 방송 등에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1대의 PC로 고사양 게임부터 인터넷 게임 방송까지 모두 해결하겠다면 8700K 이외의 선택은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입니다.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역시 가격입니다. 2017년 12월 중순 현재, 40만원 중반대에 달하는 인텔 커피레이크 i7-8700K의 가격과 여기에 맞는 메인보드를 추가 구입해야 한다는 점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 시즌마다 업그레이드 하는 매니아가 아닌 이상, 한 번 8700K에 그만큼 투자하면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선택은 각자의 몫입니다.

 

다행히 최근 인텔 커피레이크 i7-8700K CPU의 가격은 점차 하락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적절한 타이밍을 노린다면 합리적인 가격에 매우 강력한 게이밍 환경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 겨울에는 더 이상 찰흙 그래픽으로 고통받지 말고, 화끈한 성능의 인텔 커피레이크 i7-8700K CPU 시스템과 함께 ‘배틀그라운드’부터 인터넷 게임 방송까지 한 번에 잡아 보는 건 어떨까요? 

 

bg3.jpg

 



댓글 0
1 3 - 50
마비노기 주요뉴스
마비노기, G21 '피날레' 업데이트...
마비노기에 21번째 메인스트림이자 챕터 6의 피날레 'G21: 수호자의 길'이 업데이트됐습...
최신 뉴스
최신 댓글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