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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스타 2017 B2B관에 설치된 위메이드-조이맥스 공동 부스

 

위메이드 2018년 뒤흔들 비밀병기는 무엇?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2018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밀병기를 준비하고 있다. 아쉽게도 올해 지스타에는 일반 관람객을 위한 부스를 설치하지 않았지만, 대신 위메이드-조이맥스 공동 B2B관에서 2018년을 뜨겁게 달굴 위메이드의 비밀병기들과 함께 해외 바이어를 맞이하고 있다.

 

 


2018년 위메이드가 내놓을 게임들은 국민게임 ‘윈드러너’ 시리즈의 최신작인 ‘윈드러너3’을 시작으로 우주 자원을 놓고 벌이는 경쟁을 다룬 ‘스페이스 컨커러(Space Conqueror)’, 격투 매니지먼트 게임인 ‘허슬(Hustle)’, 그리고 아직은 상세한 내용이 베일에 싸여 있는 신작 ‘미르의 전설4’(가제) 등으로 다양한 장르, 다양한 브랜드의 게임을 준비 중이다.

 


이들 게임은 ‘미르의 전설4’(가제)는 2018년 4분기, 나머지 게임은 2018년 1분기를 목표로 현재 개발 중이며, 2017 지스타에는 대형 B2B관을 마련해 중국이나 대만 등 핵심 해외 시장의 공략에 나섰다. 이미 지스타 기간 동안 위메이드의 공동 B2B관에 많은 바이어들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고퀄리티 게임으로 2018년 게임 시장에 파란을 일으킬 위메이드의 반격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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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이드 B2B관 뒤편에서 발견한 의문의 게임 영상. 지나가던 관람객의 눈길을 끌 정도로 화려한 퀄리티를 자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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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4분기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 '미르의 전설4'(가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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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션 캡쳐를 사용해 게임 속 인물의 동작을 제작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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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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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게임 답지 않은 화려하고 역동적인 액션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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