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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18일 정각부터는 배틀필드 1이 정식 발매 됩니다. 디럭스 에디션인 ‘조기 입대병 에디션’을 구매한 사람에 한해서, 일반판의 발매일인 21일보다 3일 앞선 18일에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오리진 엑세스’ 가입자 한정으로는 최대 10시간 동안 배틀필드 1을 먼저 플레이 해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만족했고, ‘배틀필드 2’시절처럼 전략적으로 플레이하는 재미도 좋았습니다. 다른 유저들과 협동해서 전선에서 싸우는 것도 재밌었구요. 하지만 게임을 이기기 위해선 ‘배틀필드 2’때와 같이 맵에 따라 정해진 메타가 요구되는 것도 느껴지고, 맵들의 밸런스와 양상도 문제가 있고, 게임 내 컨텐츠들도 언락 요소가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멀티 플레이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싱글 플레이는 누가 봐도 만족할 수준이 되었습니다. 배틀필드 시리즈가 기존까지 보여준 싱글 플레이는 모두 하나 같이 나사가 빠진 모습들을 보여줬는데요. 이번 배틀필드 1에서 보여줄 캠페인은 배틀필드 시리즈에 가장 어울리는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영화 급의 연출도 두말할 필요도 없고요.


싱글 플레이 플레이 영상

<배틀필드 1 캠페인 프롤로그>



멀티 플레이 플레이 영상

<미리 해본 배틀필드 1 멀티 플레이>


<이번 작품의 중요 컨셉인 ‘베히모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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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베타 때의 통계 자료, 기간 동안 총 1320만 명이 배틀필드 1을 플레이 했다.>


10월의 최고 기대작 들 중 하나인 배틀필드 1. 하드라인과 배틀프론트의 악몽을 벗어나서, 이번에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게 싱글 플레이로 일기토를 승리할 수 있을지. 아니면 ‘1차 대전: 배틀프론트’라고 불리게 될지. 12시간도 안 남은 내일에는 모든 것을 알 수 있겠지요. 게임 플레이 영상을 보신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가요? 



글/믐늠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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