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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의 조용한 상승세가 주목 받고 있다. 화려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초반 기선을 잡는 다른 신작들과 달리, 클로저스는 23일 정식서비스 이후로 준비된 콘텐츠 업데이트를 중심으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클로저스는 PC방 순위(게임트릭스 기준)에서 정식서비스 직후 49위에서 어느새 26위(1월 11일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점유율도 출시 직후 대비 약 3배 증가하고, PC방 평균 이용시간 100분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이는 본격적인 PC방 혜택이 적용되지 않은 상황에서 기록 중인 수치로, 넥슨은 곧 PC방 혜택을 강화할 예정이라 상승에 대한 기대가 더 크다. 또한, 70%에 가까운 재접속률과 전체 평균 이용시간 180분을 보여줄 만큼 유저층도 탄탄하다.

느리지만 탄탄한 상승세의 가장 큰 핵심 요인은 정식 서비스 이후 매주 진행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다. 넥슨은 서비스 3주 만에 신규 캐릭터 '제이'와 2차 전직에 해당하는 '정식 요원' 등 탄탄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한 즐길거리를 추가하며 유저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넥슨은 이 기세를 멈추지 않고 두 번째 신규 캐릭터 ‘미스틸테인’과 신규 던전 등 매주 유저들을 만족시킬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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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캐릭터 제이>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될 신규 콘텐츠는 15일 업데이트 예정인 '서유리 정식 요원' 업데이트다. 클로저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인 만큼, 공개 전부터 새로운 스킬과 의상으로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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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UCC 콘테스트 팬아트 부문 우수작(닉네임 미라이), 출처: 클로저스 공식 홈페이지>



이 밖에도 클로저스는 유저들의 주도 하에 팬 일러스트 등 다양한 2차 창작 활동이 활성화 돼있다. 정식서비스 1달이 채 안된 현재 공식 홈페이지 UCC 팬아트, 팬소설, 팬만화 게시판을 통틀어 약 1200건의 작품들이 게재될 정도로 유저들의 반응은 뜨겁다. 넥슨은 지난 달 31일까지 첫 UCC 콘테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끼를 펼칠 장을 계속 마련할 계획이다.
 
클로저스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 최성욱 실장은 “첫 걸음마를 뗀 클로저스의 게임 플레이부터 2차 창작물까지 게임 내외적으로 많은 유저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선보일 신규 콘텐츠는 물론 모두가 만족할 만한 서비스가 되도록 운영적인 측면도 세심하게 신경 써서 내실을 더 튼튼히 다져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클로저스는 조만간 PC방 유저들을 위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하고, 2회 UCC 콘테스트, 동인 행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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