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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보러 갔다가 사람을 잔뜩 보게 되는 지스타 2019 주말입니다. 주말 동안 지스타에 방문할 계획이 있나요? 게임 시연이나 대부분의 스토어가 내부에 있어 사람이 많이 몰리는데요. 특히나 크리에이터들을 초대한 부스는 팬들로 인해 정말 사람이 많으니 주의해야겠습니다.

 

야외 부스에는 상대적으로 널널한 BIC 부스에서 고퀄리티의 인디 게임을 즐겨보거나 상대적으로 덜 긴 포켓몬스터 부스에서 게임을 시연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포켓몬 스토어 옆에 있는 야외 특설 무대에서는 퀴즈쇼나 코스프레 쇼, e스포츠 대회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벡스코 제1전시장 외부의 야외 부스에는 크래프톤과 브롤 스타즈, 구글의 부스가 있습니다. 야외 광장에는 코스튬 플레이어도 많으니 이곳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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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표소를 찍으려고 했는데 왼쪽의 푸드트럭존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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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켓몬스터 소드 실드 때문에 사람이 이렇게 몰리다니 (반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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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팎으로 어린이 관람객은 모두 몰린 것 같은 브롤 스타즈 부스. 일요일은 대회도 열리니 더 몰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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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픽 게임즈 부스에서는 언리얼 엔진으로 만들어진 파트너사의 다양한 게임을 즐겨볼 수 있습니다. 로건과 포커스온유와 같은 VR 게임도 있어요.

 

지스타 내부를 둘러 보다가 에픽 게임즈에서 미디어 상대로 공개하는 ‘스펙터’의 시연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라인업에서 제작하는 언리얼 엔진4를 사용한 모바일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2021년 출시 예정인 스팀펑크풍 모바일 MORPG입니다.

 

공격을 하다가 적의 공격을 타이밍에 맞춰 버튼을 눌러 반격하고, 바닥이나 벽에서 피니시를 칠 경우 달라지는 연출에서 콘솔 게임의 액션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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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스펙터 - 플레이 영상(지스타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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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에이터 방문이 예정된 부스 근처는 특히 사람이 많이 몰렸습니다. 위는 인벤 부스, 아래는 넷마블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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