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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14를 즐기는 유저들이 모여서 다양한 행사를 즐기는 '2019 파이널판타지14 서울 팬페스티벌'이 2019년 10월 5일(토), 10월 6일(일) 이틀에 걸쳐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개최된다. 

 

첫째 날에는 기조공연과 개발자 노트, FF14 데이터 맵, 코스프레 콘테스트와 피아니스트 케이코와 보컬 수잔 캘러웨이의 피아노 콘서트가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요시다P/D와 최정해P/D가 함께 하는 질의응답 시간과 빛의 성우: 창천편, The Primals 공연이 진행된다. 

 

새로운 확장팩 5.0에 대한 소개와 한국판 업데이트 기조공연 이후 팬페스티벌이 개막하고, 유저들은 미니 게임을 즐기거나 굿즈를 사거나, 1시간 단위로 진행된 스테이지 이벤트에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파이널판타지14에서 모티브를 딴 다양한 미니 게임이 제공됐으며, 칠흑의 반역자 배경이나 다양한 게임 내 배경, 직접 잡 무기를 들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다수 마련되어 있었다. 

 

유저들은 스테이지 너머의 휴식 공간에서 음식을 먹거나 휴식을 취하고, 영상을 통해 송출되는 스테이지 이벤트를 감상할 수 있었다. 굳이 앞 자리에 앉거나 자리를 선점하지 않아도 영상을 통해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첫째 날의 마지막은 피아니스트 케이코와 보컬 수잔 캘러웨이, 소켄 마사요시 사운드 디렉터의 재치 있고 감동 있는 피아노 콘서트로 막을 내렸다. 

 

* 아래 사진은 첫째 날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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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킨텍스라 그런지 줄 이외에는 넉넉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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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지가 크고 메인 콘솔 뒷편을 통해 동시 영상 송출이 되어 어느 곳에 줄을 서 있어도 메인 스테이지 감상이 가능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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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하면 바로 보이는 메시지월. 다양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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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미니 게임 활동을 통해 스탬프를 모으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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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탬프를 다 모으면 오른쪽 아래의 점성술사 카드 세트를 완성할 수 있다. 나머지는 입장 시 받는 웰컴 굿즈에 포함된 굿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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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구석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부스가 있었다. 파판14 국내판은 어떤 수익이 발생할 경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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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들은 중간에 배가 고프면 푸드존에서 음식을 사서 먹고, 휴식 공간에서 쉬기도 했다. 휴식 공간에서는 스테이지를 영상으로 편하게 감상할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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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업 데스크가 상당히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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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가 많은 응원봉과 같은 공연전용 굿즈는 따로 구매가 가능하다. 상당히 빠르게 빠지기 때문에 순환도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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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가 됐을 때 굿즈 판매는 대부분 완료. 2017년에 응원봉 사려고 하루 종일 줄 서 있었던 사람 입장에서 아주 감개무량한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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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장팩 콜렉터즈 에디션에 포함될 암흑기사 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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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전용 굿즈. 인터파크에서도 일부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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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즈 판매대를 나서면 유저들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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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련 때 파판14 복귀했을 때, 선왕 모그루 모그 XIII세 토벌전에 갔을 때 마치 한국 게임처럼 기믹을 무시하고 보스를 때려잡아 충격을 받았던 일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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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린샷 모음. 같은 게임을 하는 건 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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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아트 갤러리. 라라펠의 비중이 높다. 웰컴 굿즈에 포함되어 있는 팬아트 투표권으로 콘테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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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무기를 들고 빛의 전사 꼬마 친구가 될 수 있었던 포토존. 무기 퀄리티가 높아 인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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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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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가 되어 볼 수 있는 포토존. 왼쪽에 다양한 소품이 마련되어 있다. 대부분의 포토존에는 소품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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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도가와 건브레이커 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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