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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가진 장애학생들이 편견 없이 즐기고 기량을 펼칠 수 있는 e스포츠 대회, ‘2019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이 9월 3일, 4일 양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진행됩니다.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넷마블문화재단과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입니다. 넷마블은 2009년부터 11년간 공동 주최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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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e페스티벌이 시작됐습니다. 사회는 KBS 조정연 아나운서가 진행했으며, 오른쪽에서는 수화로 개회식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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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닝 공연 및 대회사, 격려사, 축사에 이어 이번 e페스티벌의 슬로건인 ‘지금e미래로’ 개막세레모니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정보경진대회’ 및 ‘e스포츠대회’로 동시 진행되어 ‘정보경진대회’에서는 로봇코딩과 아래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인터넷 검색 등 16종목이 펼쳐집니다. ‘e스포츠대회’는 ‘모두의마블’, ‘하스스톤’ 등의 모바일게임과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마구마구’, ‘오델로’ 등의 PC게임 대결이 진행됩니다. 몸으로 직접 참가하는 ‘키넥트스포츠 육상’ 종목도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는 e스포츠가 국제대회 정식 종목이 되는 것을 고려하여 2018 아시안게임 시범 종목이었던 ‘펜타스톰’과 ‘클래시로얄’이 신설되었습니다. 중도·중복 장애학생을 위한 ‘스위치볼링’도 종목에 포함되어 더 많은 학생들이 e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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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마블’ 경기 중. 부모 동반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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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을 직접 움직여야 하는 키넥트. 열정이 대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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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선수 못지 않은 진지한 뒷모습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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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도·중복 장애학생(장애의 정도가 매우 심하고 장애가 두 가지 이상 중복해 있는 경우)을 위한 ‘스위치 볼링’입니다.

 

경기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과 관람객도 즐길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됐습니다. 비대결 종목으로 ‘스타크래프트II’와 ‘포트리스M’과 스위치 게임이 운영됐으며, 기능성 VR게임인 ‘버추얼 키친’과 ‘버추얼 바리스타’를 통해 진로개발과 교육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경기장 근처에서는 본선 e스포츠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됐으며, SKT 5G 체험관에서는 코딩 체험이 진행됐으며 장애공감사진전, 특별문화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4일에는 게임 크리에이터 ‘풍월량’ 팬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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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과 달빛을 벗삼으며 노는 종합게임 크리에이터&트위치 대통령 풍월량’의 팬사인회는 4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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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체험존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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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공감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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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선 종목인 PC 게임 및 모바일 게임, 키넥트 스포츠를 연습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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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종목은 아니지만 체험할 수 있는 ‘스타크래프트2’와 ‘포트리스M’, 스위치게임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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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광장에서는 ‘코코보라’의 ‘사이언스 버스킹’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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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을 직접 조종해볼 수 있는 체험관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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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테라스에서는 다양한 모양의 솜사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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