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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태국 방콕에서는 월드 오브 탱크 1.0 대규모 업데이트를 맞이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자들을 초청하여, 새롭게 바뀌는 월드 오브 탱크에 대하여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 게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실 워게이밍은 매년마다 전세계의 전차 박물관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왔지만, 이번에는 아시아 지역 최초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인벤에서 취재한 보빙턴 박물관을 보면, 사실 유럽이나 러시아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이유가 납득이 되긴 합니다). 그러나 아시아 지역 또한 현대사에서 전차와 땔래야 땔 수 없는 지역이고, 오히려 유럽과 러시아에서는 접하기 힘든 전차들도 찾아볼 수 있는 만큼. 이번 '월드 오브 탱크 1.0' 행사 이후로도 아시아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일이 늘어났으면 하네요. 한국에서 '월드 오브 탱크'의 행사나, 전차 관련 행사가 진행되는 날도 꼭 왔으면 하네요.
 
평소엔 쉽게 체험할 수 없는 권총 사격부터 시작해서, 전차 탑승까지. 밀덕이라면 눈이 휘둥그레지는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태국의 기병 박물관에서 진행한 '월드 오브 탱크 1.0' 행사 현장의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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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근교에 위치한 기병 박물관. M24채피를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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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병 박물관은 군사 시설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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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행사가 진행될 곳은, 군사시설 한 켠에 위치한 기병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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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차에 사용되는 다양한 포탄과 골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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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병 박물관이라는 이름에 맞게, 대전차 무기도 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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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대전때 일본군에게서 장비를 많이 지원받아서 그런지. 96식을 비롯한 다양한 일본군 화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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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식 대전차소총. 박물관에 오기 전까진, 이런 총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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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 한 켠에서는 월드 오브 탱크를 체험할 수 있는 진행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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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테스트 계정으로 가득한 커스텀 방은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딱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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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행사 진행을 담당하게 된 알렉산더 드 조르지오 APAC 퍼블리싱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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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산더가 입고 있는 티셔츠는, 약 1주전에 호주에서 있었던 '탱크 끌기 대회'의 티셔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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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가 끝난 뒤, 한국과 일본 기자일행이 간 곳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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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수칙과 권총 파지법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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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요렇게 하면 되요. 쉽죠?" 개인적으론 권총은 몇 번을 쏴도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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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군사기지 내에 있는 시설이다보니, 현용 차량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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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총 사격이 끝난뒤, 과거 태국군에서 운용한 차량에 대한 구경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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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어하다면 정말 레어한 모리스 LRC. 사실 이런 차량이 있는 줄조차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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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렌건 캐리어의 원본이라 볼 수 있는 카든 로이드 탱켓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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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한 사이즈에 깜짝 놀라고, 불편한 조종석에 또 한 번 놀란 일본 기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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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식 경전차 하고의 모습. 아직도 실제 주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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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걸 귀엽다고 해야할지, 약해보인다고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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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차 외에도, 대전차 차량또한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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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와 남아메리카의 좁은 전장에서 많은 성과를 올린 M24채피의 모습. 작은 차체가 귀욤귀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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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의 국왕이 탑승한 전차이기에, 상당히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 실제 주행에 나선 카든 로이드 탱켓과 브렌 건 캐리어에 깜짝 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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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한 사이즈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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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박하지만 생각보다 귀여운 면이 있는 브렌 건 캐리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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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두차량에는 알렉산더 씨가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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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차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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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탑승감에 다들 놀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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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차 주행이 끝나고 다들 기념사진을 남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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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차 주행의 마지막은 포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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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일정이 끝나고, 행사 진행에 도움을 주신 박물관 관계자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행사는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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